오늘 8월6일 04시경
라페스타 제4공영 주차장> 화정 콜을 어렵게 캐취하고
고객과 통화하고 4주차장으로 갔습니다.
4주차장에 도착하여 다시 고객과 통화를 하니 차량번호를 알려 주면서 주차장 밖 도로에 세워져 있다고 했습니다.
잠시후 조끼차림의 보통체격의 남자가 지나쳐 가면서 차량 있는 곳을 가리키면서 잘 모시라고 하더군요.
나는 현장에서 콜을 올린 사람으로 생각하고 급하게 차량쪽으로 가서 차량에 탑승하여 출발 하려고 하는데,
고객이 계산이 다 됐다고 하면서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콜센타에 확인하니 콜센타는 모르는 일 이라고 했습니다.
상황을 종합해보면 주차장에서 시동을 켜고 있는 차량에 접근하여 길빵을 하여 차를 운전을 하고 가다가 제가 주차장에
도착하여 전화를 하니 전화를 가로채어 차량번호를 알려 주고 고객으로 부터 돈을 챙기고 도망을 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여렵게 잡은 콜을 수행하지 못했습니다.
첫댓글
얼마짜린데 그런사기 방법도 인네요 1수배움



그등짝대리 유명함 노량진에 이서는데 언제 거기로 
라페스타...길빵의 천국...주차장에서 전화만 하면 천막기사들이 득달같이 달려들더만요.
참!!~ 이제는 별짖들 다하는 군요,....// 라페스타...수원인계동 코리아나 뒤,,, 수원영틍 홈플러스 뒤... 가장 조심 하시길...5분늦게 가면 100푸로 길빵!!~ 쓰리고에 피박 얻어 터짐...
피뎅이들고있는 대리기사들.... 70프로는 양아고 30프로가 성실한 일꾼이라는 어제 손이 했던말이 생각납니다,
헐~대리판에두 사기수법이 날루 진화하내요...아~~씁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