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마다 배차간격이 다르다보니,
가까운 거리라도 어느 노선으로 갈아타느냐에 따라서 소요시간이 많이 차이가 나곤 합니다.
배차간격이 긴 경우에는 시간표를 가지고 다니시던 분들이 많은데요.
시간표를 가지고 다닐만할 정도로 배차간격의 차이가 나는 간격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첫댓글 경부완행 정도면 그냥 근성있게 기다립니다.
서울서 용산-덕소간 시간표를 안본적이 없죠ㅋㅋ
전 안보고 무작정 기다리는데 후덜덜...>ㅁ<;;
배차간격 20분 이상이면 시각표를 확인합니다. 시내버스를 탈 때도 배차간격이 긴 노선은 기사에게 물어보거나 회사에 전화를 걸어 미리 확인하죠.
시각표가 포켓사이즈로 제공되는 노선은 전부 참조합니다. 특히 용산-덕소선 및 경인,경부축 주요 급행선은 포켓시각표가 대단히 유용하게 쓰입니다.
RH이외의 급행열차, 용산-덕소선은 무조건 시간표를 확인합니다.
보통 배차간격 벌어지는 노선은 잘 맞추지도 못하니 시간표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15분 기다리니까 차차 화가나고 20분 넘어가면 한계에 다다릅니다. 20분이상일때. 시간표를 확인합니다.
병점발 성북행은 꼭 시간표 확인하고 탄답니다. 유일하게 수원역에서 앉아서 편안하게 갈수있는 방법이 그뿐이니만큼....
천안급행과 천안발 용산급행은 1시간에 1대꼴로 운행하는 만큼 시간표 확인은 필수죠~~~
저는 도시철도 공사 지하철은 무조건 시간표 보고 탑니다. 특히 8호선은 아예 집에서 암사역 시간표나 환승역 시간을 미리 파악해서 등교나 약속장소로 나갈때 아다리가 최대한 맞게 가려고 합니다. 배차 8분 되고 나서 하나 놓치면 시간손실이 장난아니더군요.
요즘 도철 체감 배차시간이 10분은 되는거같아요 (5호선제외) 덕분에 한정거장 갈때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_-
첫댓글 경부완행 정도면 그냥 근성있게 기다립니다.
서울서 용산-덕소간 시간표를 안본적이 없죠ㅋㅋ
전 안보고 무작정 기다리는데 후덜덜...>ㅁ<;;
배차간격 20분 이상이면 시각표를 확인합니다. 시내버스를 탈 때도 배차간격이 긴 노선은 기사에게 물어보거나 회사에 전화를 걸어 미리 확인하죠.
시각표가 포켓사이즈로 제공되는 노선은 전부 참조합니다. 특히 용산-덕소선 및 경인,경부축 주요 급행선은 포켓시각표가 대단히 유용하게 쓰입니다.
RH이외의 급행열차, 용산-덕소선은 무조건 시간표를 확인합니다.
보통 배차간격 벌어지는 노선은 잘 맞추지도 못하니 시간표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15분 기다리니까 차차 화가나고 20분 넘어가면 한계에 다다릅니다. 20분이상일때. 시간표를 확인합니다.
병점발 성북행은 꼭 시간표 확인하고 탄답니다. 유일하게 수원역에서 앉아서 편안하게 갈수있는 방법이 그뿐이니만큼....
천안급행과 천안발 용산급행은 1시간에 1대꼴로 운행하는 만큼 시간표 확인은 필수죠~~~
저는 도시철도 공사 지하철은 무조건 시간표 보고 탑니다. 특히 8호선은 아예 집에서 암사역 시간표나 환승역 시간을 미리 파악해서 등교나 약속장소로 나갈때 아다리가 최대한 맞게 가려고 합니다. 배차 8분 되고 나서 하나 놓치면 시간손실이 장난아니더군요.
요즘 도철 체감 배차시간이 10분은 되는거같아요 (5호선제외) 덕분에 한정거장 갈때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