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x.com/seoha320378/status/2005591764892295406?t=-10fOP-WenBASLM-dm8lvA&s=19
실은 나도...
남은 올 한 해 매일 치킨 한 마리를 시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꽤 여유가 있어
첫댓글 부럽당
와 부르주아
저도 올해 남은 날 내내 저녁 모수에서 사 먹을 정도의 현금이 생활비 통장에 있어요.. 자랑 같아 어디 말도 못 하고 여기서 말해 봅니다..
부럽다아~ 올해 남은 기간이 함정이구나 ㅋㅋㅋ
와웅
안하는게좋음난 남의일 관심없어서 질투도, 부럽지도않은데진짜 지독하게 질투하는사람들 너무많아서 피곤해짐 꾸역꾸역 옆에 필사적으로 거머리마냥 붙어서 내 모든걸 비아냥거림인터넷 댓글은 얼마든지 쿨한척가능해서 별로없다고 생각하면 절대안됨 속 뒤틀린사람 진짜 지천에 깔렸음
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렇습니다. 올해는 뭐
저는 올해 뭐...치킨 다섯마리정돈...^_^
와우 부럽다ㅠ
뭐.. 밝혀도 되는 분위기인건가? 뭐...음... 간소하게 말하자면...올해 마지막까지 매끼니 간장게장을 배불리 먹어도 무리 없는정도.
부럽당............... 박탈감들어
올해까지라면 저도...
와 부럽다 ㅠ.ㅠ
오...
나도 그래. 일단 올 한해는 가능하지.
개부러운데 질투까진 안느껴짐. 그냥 부러움.
뭐 저도 엄청난 부자는 아니지만 남은 한해동안 매일 놀고 먹을 정도의 돈은 갖고 있네요ㅎㅎ
첫댓글 부럽당
와 부르주아
저도 올해 남은 날 내내 저녁 모수에서 사 먹을 정도의 현금이 생활비 통장에 있어요.. 자랑 같아 어디 말도 못 하고 여기서 말해 봅니다..
부럽다
아~ 올해 남은 기간이 함정이구나 ㅋㅋㅋ
와웅
안하는게좋음
난 남의일 관심없어서 질투도, 부럽지도않은데
진짜 지독하게 질투하는사람들 너무많아서 피곤해짐 꾸역꾸역 옆에 필사적으로 거머리마냥 붙어서 내 모든걸 비아냥거림
인터넷 댓글은 얼마든지 쿨한척가능해서 별로없다고 생각하면 절대안됨 속 뒤틀린사람 진짜 지천에 깔렸음
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렇습니다. 올해는 뭐
저는 올해 뭐...치킨 다섯마리정돈...^_^
와우 부럽다ㅠ
뭐.. 밝혀도 되는 분위기인건가? 뭐...음... 간소하게 말하자면...올해 마지막까지 매끼니 간장게장을 배불리 먹어도 무리 없는정도.
부럽당............... 박탈감들어
올해까지라면 저도...
와 부럽다 ㅠ.ㅠ
오...
나도 그래. 일단 올 한해는 가능하지.
개부러운데 질투까진 안느껴짐. 그냥 부러움.
뭐 저도 엄청난 부자는 아니지만 남은 한해동안 매일 놀고 먹을 정도의 돈은 갖고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