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치와)
일제 강점기 일본이 조선인과 중국인을 강제 동원하여 곡괭이와 정과 망치 등으로 고통스럽게 암반을 뚫어 개통시킨 터널이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치와
첫댓글 여기가 거기 아니니? 차 한대만 갈 수 있어서 맞은편에 차 오면 기다려야 하는. 연장 자국 그대로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통스러웠던 기억.
무서워요 뭔가 ㄷㄷ
-ㅅ- 뭔가 무섭다
아... 가봤다 ㅋㅋㅋ
첫댓글 여기가 거기 아니니? 차 한대만 갈 수 있어서 맞은편에 차 오면 기다려야 하는. 연장 자국 그대로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통스러웠던 기억.
무서워요 뭔가 ㄷㄷ
-ㅅ- 뭔가 무섭다
아... 가봤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