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제발 저 글 보게되서 손절 했으면 좋겠다 애기 무사히 낳아도 자격지심에 미쳐서 몰래 애기한테 해코지할까봐 무섭네.. 그런 생각이나 하니까 본인 인생이 불행한거임. 남탓 친구탓 만하고 지금 본인을 지옥에 쳐넣고 있는건 본인의 그런 마음가짐때문이란거 꼭 알았으면 좋겠다
저런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운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냥 친구가 보고 연끊고살면 좋겠다..ㅜㅜ 어떻게 자기를 위로해주지않는다는 말을 할까.. ㅎㅎ 저렇게 잘해주던 친구가 아이를 가졌다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아이들이 어울려 자라는걸 보기만해도 좋을거같은데.. 마음보 진짜 못됐네
내가 베스트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저런 생각 갖고 있었다는걸 알면 손절했음 친구가 임신해서 아이를 낳으면 그 사랑이 온전히 아이한테 가는게 맞는건데 지자식들 뒤로 밀려날까 질투도 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절친은 개뿔 친구부부 등꼴빼고 있었네 진짜 절친이면 너무너무 축하할일이고 내아이들테도 잘 얘기하고 잘놀아주자 했을텐데 글쓴이 진짜 못난사람인듯
친구가 제발 저 글 보게되서 손절 했으면 좋겠다
애기 무사히 낳아도 자격지심에 미쳐서 몰래 애기한테 해코지할까봐 무섭네.. 그런 생각이나 하니까 본인 인생이 불행한거임. 남탓 친구탓 만하고 지금 본인을 지옥에 쳐넣고 있는건 본인의 그런 마음가짐때문이란거 꼭 알았으면 좋겠다
세상에... 사람들이 댓글다는 건 익명이 아니라서 자기한테 싫은 소리한다는 저 사고방식이; 할 말이 안 나온다;
너 왜 그러고 사는지 알만하네 응...
유년시절 집이 가난했다고 하는데 마음이 더 가난하네요
제일 진심으로 축하해줘야 할 절친이 저런생각을 하다니
섬뜩하고 무섭네요 어른들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을 모른다고 하는 말을 실감 하겠네요 절친이 저런 섬뜩한 마음을 품고 있다니
더 무서운건 열등감 자격지심에 쩔어서 사리분별이 전혀 안 된다는거다. 자기 애들에게 잘해줬으니 끝까지 친구가 책임 져야한다는 사고 방식도 어처구니가 없다. 지새낀데...
칭구분이 그 동안 보살이셨네.
저런 사고 방식으로 어찌 살았을까 싶다
2/3까지 이여자가 뭔 소리하나....했네?
와 진짜 욕도 아깝고 쓰레기라는 말도 쓰레기한테 미안해서 쓸 수도 없을 정도네....
저런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운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냥 친구가 보고 연끊고살면 좋겠다..ㅜㅜ 어떻게 자기를 위로해주지않는다는 말을 할까.. ㅎㅎ
저렇게 잘해주던 친구가 아이를 가졌다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아이들이 어울려 자라는걸 보기만해도 좋을거같은데.. 마음보 진짜 못됐네
공포스럽다 뭔가 사고칠거같은...
내가 베스트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저런
생각 갖고 있었다는걸 알면 손절했음
친구가 임신해서 아이를 낳으면 그 사랑이
온전히 아이한테 가는게 맞는건데
지자식들 뒤로 밀려날까 질투도 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절친은 개뿔
친구부부 등꼴빼고 있었네
진짜 절친이면 너무너무 축하할일이고
내아이들테도 잘 얘기하고 잘놀아주자
했을텐데 글쓴이 진짜 못난사람인듯
불쌍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