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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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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방 스크랩 기타 30년지기 절친이 임신해서 부럽고 잠도 안오고 너무 미워서 미치겠어요 저는 두 딸이 있지만
식빵 추천 0 조회 7,571 26.01.05 10:15 댓글 6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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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5 18:53

    친구가 제발 저 글 보게되서 손절 했으면 좋겠다
    애기 무사히 낳아도 자격지심에 미쳐서 몰래 애기한테 해코지할까봐 무섭네.. 그런 생각이나 하니까 본인 인생이 불행한거임. 남탓 친구탓 만하고 지금 본인을 지옥에 쳐넣고 있는건 본인의 그런 마음가짐때문이란거 꼭 알았으면 좋겠다

  • 26.01.05 20:43

    세상에... 사람들이 댓글다는 건 익명이 아니라서 자기한테 싫은 소리한다는 저 사고방식이; 할 말이 안 나온다;
    너 왜 그러고 사는지 알만하네 응...

  • 26.01.05 20:49

    유년시절 집이 가난했다고 하는데 마음이 더 가난하네요

    제일 진심으로 축하해줘야 할 절친이 저런생각을 하다니

    섬뜩하고 무섭네요 어른들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을 모른다고 하는 말을 실감 하겠네요 절친이 저런 섬뜩한 마음을 품고 있다니

  • 26.01.05 21:14

    더 무서운건 열등감 자격지심에 쩔어서 사리분별이 전혀 안 된다는거다. 자기 애들에게 잘해줬으니 끝까지 친구가 책임 져야한다는 사고 방식도 어처구니가 없다. 지새낀데...

  • 26.01.06 08:10

    칭구분이 그 동안 보살이셨네.
    저런 사고 방식으로 어찌 살았을까 싶다

  • 2/3까지 이여자가 뭔 소리하나....했네?

  • 26.01.06 21:11

    와 진짜 욕도 아깝고 쓰레기라는 말도 쓰레기한테 미안해서 쓸 수도 없을 정도네....

  • 저런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운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냥 친구가 보고 연끊고살면 좋겠다..ㅜㅜ 어떻게 자기를 위로해주지않는다는 말을 할까.. ㅎㅎ
    저렇게 잘해주던 친구가 아이를 가졌다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아이들이 어울려 자라는걸 보기만해도 좋을거같은데.. 마음보 진짜 못됐네

  • 26.01.07 13:16

    공포스럽다 뭔가 사고칠거같은...

  • 26.01.08 09:05

    내가 베스트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저런
    생각 갖고 있었다는걸 알면 손절했음
    친구가 임신해서 아이를 낳으면 그 사랑이
    온전히 아이한테 가는게 맞는건데
    지자식들 뒤로 밀려날까 질투도 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절친은 개뿔
    친구부부 등꼴빼고 있었네
    진짜 절친이면 너무너무 축하할일이고
    내아이들테도 잘 얘기하고 잘놀아주자
    했을텐데 글쓴이 진짜 못난사람인듯

  • 26.01.08 16:13

    불쌍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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