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러바오
첫댓글 공감됨 인터넷에는 정말 너무 극단적인 상황들만 나오긴 하는데 저도 가끔 아들이랑 걸어 다니면 특히 어르신분들이 오며가며 애기한테 인사해주고 그런거 자주봄~ 우리 밑에집 젊은친구들하고 마주쳐도 그냥 데면데면 했는데 애기랑 같이 있으면 먼저 인사함 ㅋㅋ 아마 나한테 하는건 아니고 애기한테 하는거 같음 ㅋㅋㅋㅋ
애기는 무조건~~♡
아기들은 천사야!!!
훈훈하다 ㅎㅎ 이런거보면 너무 단편적인 면만 보고 살고있는게 아닌지 반성하게 됨
맞아요 윗지니 말대로 넷상에선 극단적인 경우고 막상 현실은 따듯하게 대해주는 분들이 많았어요. 무표정하게 지나가던 분들도 아기보면 환하게 웃어주고 더 챙겨주고 배려받고 했던거 같아요!
초4 아들 할머니 할아버지 보면 무조건 인사하는데 용돈 여러번 받아받음. 심지어 지하철에서도 만원 받아 봄. 아이들은 그냥 사랑입니다
진짜 이거 체감한게 동네 지나갈 때마다 길빵하거나 사람들 통행로에서 담배피던 놈들도 내가 어린 조카랑 손잡고 편의점 갈 때는 항상 피하거나 담배연기 안 닿게 손으로 휘휘 젓거나 뒤돌아서 핌 다들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있음..
담배배려는 아직 못 받아봤지만 다른건 다 겪어봤네요 6살 아들이랑 다니면서
이제 맞지
애기들은 지켜줘야지 ㅇㅅㅇ
노키즈존 같은 차별, 멸시 그만두고 아이와 임산부를 더 대우해주자
귀한 아기죵
첫댓글 공감됨 인터넷에는 정말 너무 극단적인 상황들만 나오긴 하는데 저도 가끔 아들이랑 걸어 다니면 특히 어르신분들이 오며가며 애기한테 인사해주고 그런거 자주봄~ 우리 밑에집 젊은친구들하고 마주쳐도 그냥 데면데면 했는데 애기랑 같이 있으면 먼저 인사함 ㅋㅋ 아마 나한테 하는건 아니고 애기한테 하는거 같음 ㅋㅋㅋㅋ
애기는 무조건~~♡
아기들은 천사야!!!
훈훈하다 ㅎㅎ 이런거보면 너무 단편적인 면만 보고 살고있는게 아닌지 반성하게 됨
맞아요 윗지니 말대로 넷상에선 극단적인 경우고 막상 현실은 따듯하게 대해주는 분들이 많았어요. 무표정하게 지나가던 분들도 아기보면 환하게 웃어주고 더 챙겨주고 배려받고 했던거 같아요!
초4 아들 할머니 할아버지 보면 무조건 인사하는데 용돈 여러번 받아받음. 심지어 지하철에서도 만원 받아 봄. 아이들은 그냥 사랑입니다
진짜 이거 체감한게 동네 지나갈 때마다 길빵하거나 사람들 통행로에서 담배피던 놈들도 내가 어린 조카랑 손잡고 편의점 갈 때는 항상 피하거나 담배연기 안 닿게 손으로 휘휘 젓거나 뒤돌아서 핌 다들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있음..
담배배려는 아직 못 받아봤지만 다른건 다 겪어봤네요 6살 아들이랑 다니면서
이제 맞지
애기들은 지켜줘야지 ㅇㅅㅇ
노키즈존 같은 차별, 멸시 그만두고 아이와 임산부를 더 대우해주자
귀한 아기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