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루 끝부분 절벽문제를 제기하였더니, 설계변경을 신중히 고려중이라 답변하더니만, 결국, 그기다 외야에 있던 불펜을 집어넣어 에베레스트를 만들어버렸다. 참으로 기가막힌 일이 아닐 수 없다. 소통이 아니라 먹통의 절벽을 느낀다. 1,3루끝부분의 시야각을 살리기 위해 1,3루 그라운드쪽으로 지나치게 튀어나온 스탠드를 뒤로물리거나, 일층 스탠드의 상승각도를 낮추고, 스탠드의 각도를 조절하는 등의 노력은 하지않고, 그 황금의 자리에 황금같은 돈을 쏟아부어 망작이 아니라 개망작을 만들어버렸다. 어떻게 이런 발상의 설계사, 시공사가 이런 대역사에 버젓이 참여하고 있는지, 희대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
첫댓글 등업완료.
1,3루 끝부분 절벽문제를 제기하였더니, 설계변경을 신중히 고려중이라 답변하더니만,
결국, 그기다 외야에 있던 불펜을 집어넣어 에베레스트를 만들어버렸다.
참으로 기가막힌 일이 아닐 수 없다. 소통이 아니라 먹통의 절벽을 느낀다.
1,3루끝부분의 시야각을 살리기 위해 1,3루 그라운드쪽으로 지나치게 튀어나온 스탠드를 뒤로물리거나,
일층 스탠드의 상승각도를 낮추고, 스탠드의 각도를 조절하는 등의 노력은 하지않고,
그 황금의 자리에 황금같은 돈을 쏟아부어 망작이 아니라 개망작을 만들어버렸다.
어떻게 이런 발상의 설계사, 시공사가 이런 대역사에 버젓이 참여하고 있는지,
희대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
2222222 정말 어이가 없죠. 내야의 저 황금같은 자리를 돌대가리들이 아무 생각없이 불펜으로 변경한걸 보니 열이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