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의 5가지 효능(效能)]
웰에이징(Well Aging)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이나 스트레스 관리만큼 좋은식품을 잘 먹는것도 중요하다.
진한 컬러의 블루베리에는 세포의 산화 유리기를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야생블루베리에는 일반 블루베리의 두 배에 달하는 항산화 성분이 있다.
미국 야생블루베리협회는 논문에 인용된 블루베리의 효능을 소개했다.
1.NK세포(natural killer) 증가(增加)
2011년 국제학술지인 응용생리학, 영양학 및 신진대사(Applied Physiology, Nutrition, and Metabolism)에 소개된
미국 애팔래치아 주립 대학의 연구에따르면 블루베리는 NK세포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18세에서 50세 사이의 남성과 여성 25 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신선한 블루베리 한 컵과 동일한 동결건조
블루베리 분말을 매일 투여한 결과 6주후 NK 세포수가 증가하고, 산화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항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증가된다고 밝혔다. NK세포는 산화스트레스로 인한 염증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면역세포로 자연 살해세포라고도
한다.
2.심장질환(心臟疾患) 위험감소(危險減少)
2013년 미국심장학회 학술지(Circulation)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 공중 보건대학과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매주 최소 3회 이상 블루베리와 딸기를 먹은 25세~42세 9만3600명의 여성을 18년동안 추적조사 한 결과 심장발작
위험이 32% 줄었다.
특히 젊은 여성의 심근경색 위험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원들은 높은 안토시아닌의 섭취가 젊은 여성의 심혈관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3.갱년기(更年期) 여성(女性)의 동맥경화(動脈硬化) 감소(減少)
2015년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 저널(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 소개된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연구 자료에 보면 고혈압 전 또는 1단계 고혈압을 가진 폐경기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48명의 여성에게 신선한 블루베리 한 컵과 동일한 동결건조 블루베리 분말을 8주간 섭취하도록 한 결과, 혈관확장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산화질소가 68.5%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블루베리의 일일 섭취가 혈압을 낮추고 동맥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있다고 밝혔다.
4.노화(老化)로 인한 폐 기능(肺 機能) 강화(强化)
2016년 미국 임상영양 학회지(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소개된 연구에 따르면 60대 전후의 재향군인
839명을 대상으로 안토시아닌의 섭취와 폐활량 검사를 확인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블루베리를 먹은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해 노화로 인한 폐기능 저하가 37.9 %까지
감소했다. 연구원은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섭취와 노화로 인한 폐기능 저하 사이에는 강한 역상관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5.고령자(高齡者)의 인지능력(認知能力) 향상(向上)
2018년 유럽영양학회지(European Journal of Nutrition)에 소개된 연구 자료에서는 60세에서 75세 사이의 13명의 남성과
24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동결 건조한 블루베리와 블루베리 위약을 90일 동안 섭취하도록 했다.
그 결과 블루베리의 풍부한 폴리페놀이 노년층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최근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에 소개된 야생블루베리의 연구 자료에서도 65~80세 노인 122명에게 야생블루베리
파우더와 블루베리 추출물을 제공한 결과 더 나은 인지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