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는 불교식 크리스찬도 있고, 크리스찬식 불교도도 있습니다.
다양성이 추구되는 세상입니다.
이것 저것 많이 알고
양다리, 세다리, 네다리를 걸치고 살면
더 생각의 넓고 통이 큰 사람처럼 여겨지는 세상입니다.
절대진리 절대기준이 없는 시대입니다.
인생에는 답이 없다고 들 합니다.
각자가 그 답을 물어야 하고
각자가 대답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아무렇게 살다가 죽으면 끝인가요?
제 나름대로 옳으면 다 옳은 것일까요?
예수님 처럼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 누구입니까?
예수님 처럼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까지 기꺼이 바친 신이 누구입니까?
예수님 처럼 세상의 역사를 열어보이며, 세상을 주관하시고 통치하시는 신이 누구입니까?
예수님 처럼 다시 오실 역사의 심판자가 누구입니까?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행 4:12)
🍀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과 그리스도인이 아닌 친구가 만나 나누는 대화입니다.
"자네가 그리스도인이 됐다지?"
"그렇다네."
"그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많이 알겠군. 어디 좀 들어보세. 삼위일체라는 말은 무엇인가? 설명을 좀 해보게."
"글쎄, 잘 모르겠는걸."
"예수님은 설교를 몇 번이나 하셨지? 기적은 몇 번이나 보여주셨나?"
"잘 모르겠는데..."
"그럼, 수많은 사이비 종교들은 어떻게 된 거지?"
"글쎄, 나도 마음이 아프기는 하지만 잘 모르겠는걸."
"아니 자네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면서 예수님에 대해 아는 것이 그렇게 없단 말인가?"
"자네 말이 맞아. 아닌 게 아니라 나는 별로 아는 것이 없네. 부끄러워. 하지만 이 사실 하나는 분명히 알고 있지.
3년 전, 내가 그리스도인이 아니었을 때는 난 주정뱅이였고 빚도 많았고 내 가정은 산산조각이 되어가고 있었지.
저녁마다 아내와 자식들은 내가 집에 오는 것을 무서워했지. 그러나 이젠 술도 끊었고 빚도 갚았고 우리 가정은 참으로 화목해졌어. 저녁마다 아이들은 목이 빠져라 나를 기다리고 있게 되었거든.
또한 나는 지독한 죄인이라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보내주셨고,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다시 살아나셔서 부활하셨다는 그 진리는 분명히 알고 있다네.” 🌱
예수님은 2천년 전에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주셨고, 지금도 우리를 개인적으로 1:1로 만나 주셔서 우리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습니다.
예수님은 도대체 누구시길래 우리의 인생을 이렇게 바꾸어 놓으실까요?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인 나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한 번의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지 사흘 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것입니다.
육체는 죽었지만 성령 안에서 다시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이제 더 이상 불완전한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이 완벽한 제사였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도 다시 살아날 것을 친히 보여주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인류 4대 성인중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은 예언자 중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은 구세주'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4대성인 중 한 사람이 아닙니다. 유일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님은 예언자 중 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예언 그 자체입니다.
예수님은 유일한 구세주이십니다. 죄인으로 죽음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해주신 구세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류의 역사는 기원전과 기원후 즉 BC (Before Christ)와 AD (Anno Domini: in the year of our Lord)로 나뉘어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삶과 가르침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쳐왔고 그의 탄생 이후 200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놀라운 인물로 우뚝 서 있습니다.
역사(History)는 바로 his story,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진리는 변질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어느 시대든 어느 곳이든 어떤 사람에게든 어떤 언어로든 동일하게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그저 도덕적인 스승으로 대하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이렇게 지칭했습니다.
[요한복음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예수님은 종교가 아닙니다.
철학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처럼 인간이 만들어낸 어떤 학문이나 시스템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입니다.
형이상학으로도 해결이 안되기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고 세상의 종교로도 인간의 본질적인 질문에 분명한 답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세상은 기독교를 종교라는 틀로 이해하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단순한 종교가 아님을 압니다. 그런 점에서 예수님은 종교 이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 예수만이 유일한 길일까요?
반드시 예수님이어야 하는 이유는ᆢ
‘부활’ 때문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예수님은 그저 4대 성인 중 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이 무덤에 갇혔다면 공자나 소크라테스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누군가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를 지시고 그저 무덤에 묻혀버렸다면 그는 지극히 의로운 분으로 기억될 뿐입니다.
예수님의 무덤은 아마 유명 관광지나 공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시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https://youtu.be/VDmTU5B3uWM
열심히 공부해서 풀어야 하는 시험이 있고 이미 답을 다 알려주고 그것을 읽고 깨닫도록 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답을 다 알려주셨습니다.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창조되었고 내가 왜 태어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성경에 다 써있습니다.
오로지 성경을 통하여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 자신을 계시해주셨고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유일한 길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여러분 모두 성경을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 '종교를 뛰어넘는 예수님'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감으로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인생의 참된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https://youtu.be/BMdne966lY0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저를 구원하시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생명 천국을 선물로 주신 그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을 모르고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며 무의미하게 살고 있는 수많은 태신자들에게 예수님은 단순한 종교가 아니고 종교 그 이상의 존재임을 깨닫게 하소서.
기독교가 배타적일수밖에 없는 그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이 세상에서의 삶이 끝이 아니고 주님 나라를 바라보고 살아가는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소서.
주님 앞에 서게 될 그 날에 부끄럽지 않도록,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구원의 기쁨을 담대히 전하게 하시고, 태신자들을 위해 집중기도하고,
오늘도 전파 사역자로 최선을 다해 기쁨으로 복음을 전파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https://youtu.be/h5NWBg3DPMc?list=RDwMYYcQlHLN0
https://youtu.be/aitSRdMj1cM
https://youtu.be/26cC3CopLfc
https://youtu.be/02l85NQaEWs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