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다들 점심하러 나간 텅빈 사무실 혼자 지키고 있습니다.
어제 선배랑 회에 쐬주를 좀 마셨답니다.
좋은 사람과 마시면 술도 달다고 하는데
어제 제가 바로 그랬습죠.
좋은 벗들에...입에 착 달라 붙는 안주에...
혼자서 자그마치 쐬주를 두병 가까이 마시고
아침에 속 쓰려서 혼났습니다.
아침 회의 마치고 살짝 빠져나가서
얼큰한 해장라면 한 그릇 뚝딱! ㅋㅋ
속이 개운하게 아주 편해졌습니다 ㅎㅎ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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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잇기
리~리~리자로 시작되는 말은 리어카, 리본...ㅋㅋ(본)
명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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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9
07.11.08 12: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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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헉.. 놀라워라 ~~~~~~~ !!~ 명수기님이 술을 마신다구요??
고저 고저 좋은 친구와 맛 난 안주와 쓴 쐬주 한잔이 딱!!! 이라구요.....
뭐이든 적당한건 활력소인거 같아요. ~~
이슬이 두병이라........... 나랑 대작이 되겠구먼. ㅎㅎㅎㅎ 엥? 두잔이 아니구 두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