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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감동 7년 터울 딸처럼 키운 내 여동생
김떼똥 추천 2 조회 3,427 26.01.23 15:1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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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23 15:16

    첫댓글 카톡이 알 수 없음 이길래 지금은 여느 남매처럼 그렇다~ 인줄 알았는데..
    아이구야야....

  • 26.01.23 15:33

    카톡방 알수없음 이길래... 설마.. 설마.. 하고 내려왔는데ㅠㅠ

  • 26.01.23 15:47

    22 왜 알 수 없음이야. 하면서 아니길 바랐는데...ㅠㅠㅠ

  • 26.01.23 15:47

    알수없음 보고ㅠ설마 아닐꺼야 했는데 ㅠㅠ

  • 26.01.23 16:29

    보다보니 알수없음이라서 쎄했지만 그냥 번호를 바꿨다 해라..이러면서 읽었는데도 헉하고 심장이 덜컥거렸음..ㅠ 오빠의 슬픔을 가늠하기도 어렵다..

  • 26.01.23 18:04

    ㅠㅠ 잉잉

  • 26.01.23 18:31

    ㅠㅠ

  • 26.01.23 19:5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1.24 01:07

    이별은 부지불식간에 찾아 옵니다.

    "아빠, 어디 가세요?"가 마지막 말일 줄 몰랐습니다.
    그 날 고인이 되셨고 사춘기 철 없던 모습에 상처만 드린 것 같아 수 년을 슬픔 속에 살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우리 곁에 있을 순 없습니다.
    좋은 관계라면 더 아끼고 사랑하고 아직 마음이 그렇지 못하다면 한걸음 물러나서 상대를 바라보세요.
    서로를 이해할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부디 후회가 적 길...

    모두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26.01.24 23:55

    너무 맘아파 ㅠㅠㅠㅠㅠ

  • 26.01.26 13:43

    오늘 회사에 자녀상 부고가 떴길래 봤더니 28세... ㅠㅠ
    가는데 순서 없다는걸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네요
    돈 없이 살 수 없어 하루하루 아둥바둥 살아야 하는 서민이지만
    소소하지만 하고 싶은거 하고 안 맞는 사람과 억지로 무언갈 하기 보다는
    함께 해서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 보내면서 하루하루 지내면 좋겠습니다.

  • 26.02.04 17:16

    너무 슬픕니다.
    왜 이런 참혹함이...
    신은 계신가요?
    제발 이분을 다시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행복하게 살게 해주십시오
    삼가고인분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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