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5000만원에 팔린 어느 무명화가의 안타까운 작품
바다의 야상곡 (1913)
오스트리아 출신의 이 화가는 미대 시험에 떨어져 고졸 독학으로 그림을 익혔고 그림엽서등을 팔아 생계를 유지했다.
이 작품은 화가의 작품활동 최후기에 그린 그림으로 작가 사망 후 수십년뒤 발견되었는데 이 화가의 이전 작품들보다 확연히 발전된 형태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 화가는 이전 작품 대비 훨씬 좋아진 이 그림을 그린 직후 화가를 결국 그만두었고 나중에 그만 자-살했다고 한다
첫댓글 뭔가 많은 스킵이 있을거같은..
아 그사람인가
아......그렇구...나....
ㅎㅌㄹ?
저도 그 생각했는데여....ㅋㅋㅋ 뭔가 그림 날짜, 태생 삶의 마감까지 다..?
ㅣㅡㄹ ㅓ
으~
ㅋㅋ
독일출신...
미대 시험에서 떨어졌다길래 설마?했더니 설마가 진짠가.
검색해보니 우리가 떠올린 그 짐승맞대요.
뭔가 생략이 많이 된(?) 작가 소개...
에 진짜 그 콧수염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