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날이 화창하네요. 그제 비가 와서 그런지 미세먼지 없고 공기가 맑습니다. 은이는 잘 자고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지금은 샤워하고 몸 푼다고 교정 기구에 누워있습니다. 오늘 첫째 주 목요일이라 은이는 대구에
운동 갑니다. 대구는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른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직원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구미도 비가 내린 후 맑은 날씨가 됐네요. 대구 운동가는 날이 자주 다가오는 느낌이네요. 그만큼 일주일이 금방 간다는 얘기겠죠.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어머니
<4월 5일 일요일>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소식이 늦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는 운동 잘 다녀왔습니다. 운동 선생님께서 이제 은이 몸을 더 잘 알아가시는 듯 보였습니다. 생각보다 척추 정렬이 잘되는 편이라고 하네요. 움직임도
부드러워서 운동하는 동안은 곧게 잘 유지된다고 합니다. 골반은 많이 틀어지고 경직되어 운동이 쉽지 않은데,
그래도 생각보다는 가동 범위가 넓어 할 수 있는 정도가 더 많겠다고 하셨습니다.’
2026년 4월 5일 일요일, 박효진
회를 거듭할수록 하은 씨 몸을 알아 가고, 거기에 기반해 재활한다니 고맙습니다. 대구 운동 가는 날이 기다려지겠어요. 월평
하은, 재활 26-1, 대구라서 다행
하은, 재활 26-2, 대구 마리아운동발달연구소 상담
하은, 재활 26-3, 대구 마리아운동발달연구소 2회차 수업
하은, 재활 26-4, 대구 식스에프 상담
하은, 재활 26-5, 김미숙 선생님의 안부 전화
하은, 재활 26-6, 올해 운동 목표
하은, 재활 26-7, 어제는 운동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