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풀려진 날들
김용주 결코 용서 받지 못할
눈부신 포장지로 감싸 두었던
나의 가을아
지금 눈에 보이는 거지금 귀에 들리는 거지금 입술 깨물어 죄과 치른다 오묘한 나의 눈물 방울방울한 톨의 시가 되어 창가에 서서 파랑새 부르나니
첫댓글 오묘한 나의 눈물방울이 시로 승화 되었네요인간이라면 누구나가 그런 눈물방울 가지고 살지요~~~
네 회장님 그러는가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과거의 허황된 삶을 눈물로 참회하고, 이를 예술적 자양분으로 삼아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김용주 시인님의 내면의 성장을 그린 시 멋집니다
울 선생님 건강하고 화사한 사진을 보니 너무나 좋습니다부군 선생님께 안부를 전합니다 늘 가름침에 제가 한 걸음씩 전진하는 듯합니다
첫댓글 오묘한 나의 눈물방울이 시로 승화 되었네요
인간이라면 누구나가 그런 눈물방울 가지고 살지요~~~
네 회장님 그러는가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과거의 허황된 삶을 눈물로 참회하고, 이를 예술적 자양분으로 삼아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김용주 시인님의 내면의 성장을 그린 시 멋집니다
울 선생님 건강하고 화사한 사진을 보니 너무나 좋습니다
부군 선생님께 안부를 전합니다
늘 가름침에 제가 한 걸음씩 전진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