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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8월6일(화)
#【매일뉴스/브리핑】
●폭락장 주도한 빅테크 AI,
정말 거품일까?
●시장 폭락 원인? 엔케리 청산과 미국 국채금리 급락
●엔비디아, 지금이 살 기회?
"투자 증가세 이어질 것"
●영끌로 집 샀는데…
빚 못 갚아 경매行 최대
●삼성전자, 업계 최소 두께 모바일용 저전력 D램 양산
●'롤러코스터' 日 닛케이 장중
9% 급등
●'최악의 폭락장' 개미들 패닉 쇼크…. 당분간 현금 챙겨라
●"막차 곧 떠난다"...
아파트 큰 손 40대 매매 주도
●ATM서 4억 훔쳐 야산에 묻은 보안업체 직원 구속
●고려대, 두 달만에 또 가스 누출... 120여명 대피 소동
●인천 '전기차 화재' 배터리는
중국 '파라시스' 제품
●유도 허미미, 메달 들고 독립운동가 현조부 참배
●이란, 이스라엘 보복공격 초읽기… 각국 중동 대피령
●수도권 낙후지역 '기회발전특구'…기업 혜택 부여
●'코로나19 격리' 바이든 대체?…해리스 유세 선봉서 '주목'
●최상목 "이커머스 정산기한 도입…판매대금 별도관리 의무신설
●정관장, 일본 드럭스토어
'웰시아' 입점…'K-홍삼' 열풍 잇는다
●KT 전화 오발신 소동에 100여명 신고…KT "품질 점검 중 오류"
●대학 '연합 동아리'가 마약 공급로…명문대생들 검찰에 적발
●안세영 작심발언에…김학균 감독 "협회와 법정 싸움 하겠단 것"
●“이건 너무 심했다” 쏟아지는 뭇매… 초유의 이탈 사태
디즈니플러스(+)가 속절없이 추락하고 있다.
●“시상식서 뭐 들고 있는 거지?”...
안세영과 혈투 벌인 中 선수, 들고 온 이것은 스페인 뺏지 였다. (감동)
●트럼프 "이란의 이스라엘 보복? 내가 대통령이면 100% 안 일어나"
●안세영의 '작심 발언' 들은 부친 "세영이, 협회가 잘 맞춰가면
또 좋은 소식 있지 않겠나"
●안산, 임시현 금메달 축하했다가…"낄끼빠빠 좀"
악플 세례
●우리는 왜? 투병 중일 땐
안 오고...임종 때 우르르, 통화 소음, 과한 화환… 추모는 뒷전
●“세계가 경악” 한국양궁 왜 강한지 묻자…정의선 회장이 밝힌 '시스템 비결’ 학연·지연 따지지 않고 오직 실력 뽑기
■ 뉴욕증시 2년 만에 최대 낙폭…빅테크도 투매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3%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약 2년 만에 최대 낙폭입니다. 공포감이 커지면서 엔비디아·애플 같은 빅테크주에 대한 투매도 이어졌습니다.
■ 체감 35도 더위 계속…온열질환자 1,690명
오늘도 체감온도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내륙 곳곳으로는 소나기가 쏟아지며 습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온열질환자 수는 1,7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 강릉 18일째 열대야…폭염 속 곳곳 정전 사태
강릉에서는 열대야가 18일째 이어지며 역대 최장 밤더위 기록을 매일 경신하고 있습니다. 전력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밤사이 수도권 아파트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안세영 "협회·감독에 또 상처…은퇴 곡해말라"
안세영이 금메달 직후 쏟아낸 작심 발언과 관련해
"선수 보호에 대한 이야기"라고 추가 입장을 냈습니다.
떠넘기는 협회·감독의 기사에
또 한번 상처를 받았다며 은퇴라는 표현으로 곡해하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 이란 보복 임박….
이스라엘 "공격 전환 준비"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이 임박하면서 중동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선제공격까지 검토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고, 미국은 긴급 안보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아시아 증시 '최악의 날'…
공포가 시장 지배했다
오늘(6일) 자 주요 조간신문들은 모두 아시아증시 급락 기사를 1면에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아시아 주요 주가지수가 어제(5일) 일제히 ‘역대급’ 폭락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8.77% 급락한 2441.55로 역사상 가장 크게 하락했습니다.
양 시장에서 시가총액 235조 원어치가 증발했고 4년5개월여 만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도 12.4% 폭락해 사상 최대 낙폭을 경신했으며 대만 자취안지수도 8.35% 급락해 사상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미국발(發) 경기 침체 공포에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글로벌 자금 이탈, 인공지능(AI) 수익성 둔화, 중동 불안 등 악재가 한꺼번에 시장을 덮치자 패닉셀이 벌어졌고,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의 급락장이 연출됐습니다.
■안전자산으로 자금 쏠려 채권값 초강세…비트코인은 5만弗 깨져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미국 경기 침체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급격히 얼어붙은 반면, 채권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와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맞물리며 초강세를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어제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2.806%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10년물 금리도 연 2,878%였습니다.
채권금리가 하락하면 채권 가격은 오릅니다.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채권으로 쏠렸고, 채권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전문가들은 채권 같은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더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꺼져가는 중국몽…
3대 지표 모두 빨간불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중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내수, 소비, 제조업 등 주요 지표가 부진하며 경기 부진 장기화 가능성이 큽니다.
2분기 경제성장률은 예상치를 밑돈 4.7%였고, 소매판매는 2.0% 증가에 그쳤습니다.
지난달 중국 제조업PMI도 49.4로 3개월 연속 경기 수축을 이어갔습니다.
경기 회복이 지연되자, 중국 당국은 지난달 대출우대금리(LPR)를 5개월 만에 인하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가 갈수록 악화하고 있고 지방정부 부채 문제도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중국 정부의 각종 경기 부양책에도 중국 경제가 쉽게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낙후 지역에 '기회발전특구'
매일경제 기사입니다.
정부가 수도권 낙후지역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해 이전 기업에 세제 및 주거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기회발전특구를 수도권 인구감소지역과 접경지역으로 확대 적용해 기업 투자 유인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기회발전특구로 본점이나 주사무소, 공장을 옮기거나 특구에서 창업을 하는 기업은 취득가액 한도 없이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경기·인천 지역 기초 지자체 가운데 인구 감소세가 가파른 가평·연천군과 강화·옹진군 등이 대상입니다.
정부는 올해 해당 지역을 선정해 내년부터 지자체 신청을 받을 방침이며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도 논의 중입니다.
■거래액 거품 꺼지는 '오픈마켓' 생사기로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국내 e커머스 시장의 주요 오픈마켓 기업들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거래액만 키우는 '거래액 지상주의'가 티메프 사태를 촉발하며 경영진과 조직 전체에 만연한 분위기를 드러냈습니다.
티메프 사태가 일파만파 확산하자 다른 오픈마켓들은 출혈 경쟁보다 수익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경영 전략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하지만 쿠폰 발행을 줄이자 오픈마켓 이용자가 감소하는 딜레마가 발생했습니다.
11번가는 월간 활성 이용자가 작년 900만 명에서 지난달 733만 명으로 감소했으며, G마켓도 같은 기간 636만 명에서 520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이번 사태에도 수익을 등한시한 ‘거래액 지상주의’가 지속되면 국내 오픈마켓 기업은 향후 생존을 담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한국, 주49시간 일하면 빈곤탈출…OECD 평균보다 적어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한국에서 두 자녀가 있는 최저임금 근로자가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주당 49시간을 일해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한국에서 자녀 2명을 두고 부부 중 1명만 최저임금을 받는 소득활동을 할 경우 ‘상대적 빈곤선'을 넘기 위해선 필요한 노동시간은 주당 49시간이었습니다.
이는 10년 전 80시간보다 크게 줄어든 수치로, 최저임금 상승의 영향입니다.
한국의 '주당 49시간'은 OECD 평균인 54시간보다 적은 시간입니다.
최저임금은 2014년부터 꾸준히 인상되었으며, 내년 최저임금은 1만 30원으로 확정됐는데요. 다만 최저임금 적정선을 두고 노사의 해석은 엇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