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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몸값
한강우 추천 0 조회 108 21.04.13 12:35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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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4.13 16:07

    첫댓글 ㅎㅎㅎ
    일단 웃고 시작합니다^^
    아무렇게나 자란 머위가 더 실하네요
    실속이 최고죠~~
    세상사도 인간사도~~~

  • 작성자 21.04.14 11:19

    몸에 좋다면 안 파는 게 없습니다.

  • 21.04.13 19:08

    값어치는 어디에 있느냐에따라
    차별되는거 같습니다,
    사람 마져도^^

  • 작성자 21.04.14 11:20

    똑같은 것도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값이 달리 매겨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 21.04.13 21:15

    값이라는 게 묘합니다~~

  • 작성자 21.04.14 11:22

    관심과 수요에 따라 결정되는 듯.

  • 21.04.14 10:59

    헉~~~
    화분만 가져다 놓고 3천원에 팔아야겠네요

  • 작성자 21.04.14 11:22

    땅에서 화분에 들어가면 값이 매겨집니다.

  • 21.04.14 19:41

    그러긴 하지만 웬 3천원이랍니까
    아주 오래전에 와송을 화분에 심어
    선인장이라고 팔곤 했다지요

    봉이김선달 시리즈로 엮이겠어요

  • 작성자 21.04.15 14:25

    옛날이 집 주변에 흔하던 것들도 화분에 담겨 팔립니다.

  • 21.04.15 12:15

    머위도 포트에 넣어 판매하는군요
    첨 알았습니다ㅎ
    시골에 가면 지천으로 널렸던데요.
    몸 담은 곳이 어디냐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군요.
    거참...ㅎ

  • 작성자 21.04.15 14:23

    더덕, 도라지, 곰취, 당귀, 명이나물 등도 포트에 넣어 팝니다.

  • 23.12.12 17:04

    너무 재밌어서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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