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에서 꽃단장하고 나온 쟤는몸값이 3000원이란다.뚝방에서 아무렇게나 자란 우리는아무나 공짜로 뜯어 가는데.한강우
첫댓글 ㅎㅎㅎ일단 웃고 시작합니다^^아무렇게나 자란 머위가 더 실하네요실속이 최고죠~~세상사도 인간사도~~~
몸에 좋다면 안 파는 게 없습니다.
값어치는 어디에 있느냐에따라차별되는거 같습니다,사람 마져도^^
똑같은 것도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값이 달리 매겨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값이라는 게 묘합니다~~
관심과 수요에 따라 결정되는 듯.
헉~~~화분만 가져다 놓고 3천원에 팔아야겠네요
땅에서 화분에 들어가면 값이 매겨집니다.
그러긴 하지만 웬 3천원이랍니까아주 오래전에 와송을 화분에 심어 선인장이라고 팔곤 했다지요 봉이김선달 시리즈로 엮이겠어요
옛날이 집 주변에 흔하던 것들도 화분에 담겨 팔립니다.
머위도 포트에 넣어 판매하는군요첨 알았습니다ㅎ시골에 가면 지천으로 널렸던데요.몸 담은 곳이 어디냐에 따라값이 달라지는군요.거참...ㅎ
더덕, 도라지, 곰취, 당귀, 명이나물 등도 포트에 넣어 팝니다.
너무 재밌어서 한참 웃었어요.
첫댓글 ㅎㅎㅎ
일단 웃고 시작합니다^^
아무렇게나 자란 머위가 더 실하네요
실속이 최고죠~~
세상사도 인간사도~~~
몸에 좋다면 안 파는 게 없습니다.
값어치는 어디에 있느냐에따라
차별되는거 같습니다,
사람 마져도^^
똑같은 것도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값이 달리 매겨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
값이라는 게 묘합니다~~
관심과 수요에 따라 결정되는 듯.
헉~~~
화분만 가져다 놓고 3천원에 팔아야겠네요
땅에서 화분에 들어가면 값이 매겨집니다.
그러긴 하지만 웬 3천원이랍니까
아주 오래전에 와송을 화분에 심어
선인장이라고 팔곤 했다지요
봉이김선달 시리즈로 엮이겠어요
옛날이 집 주변에 흔하던 것들도 화분에 담겨 팔립니다.
머위도 포트에 넣어 판매하는군요
첨 알았습니다ㅎ
시골에 가면 지천으로 널렸던데요.
몸 담은 곳이 어디냐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군요.
거참...ㅎ
더덕, 도라지, 곰취, 당귀, 명이나물 등도 포트에 넣어 팝니다.
너무 재밌어서 한참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