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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카페 게시글
ㆍ신박한 사진방 스크랩 맨몸으로 칼 빼앗고 400 대 1 로 일본경찰과 싸웠던 독립운동가 김상옥 의사
네온속으로노을지다 추천 22 조회 2,399 16.01.23 10:5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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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1.23 11:52

    첫댓글 존경합니다.이런분들이 정말 애국자인데 그 자손들은 폐휴지나 줍는 처지고 이런분들 족치던 쓰레기 친일파 후손들이 떵떵거리고 잘사는 개한민국이니...ㅉㅉ

  • 16.01.23 11:54

    존경합니다.

  • 16.01.23 11:59

    이런분들 때문에 한반도의 혼 이아직 살아 있네요

  • 16.01.23 14:32

    존경합니다

  • 16.01.23 15:21

    너무나 멋지고 훌륭하시네요!

  • 16.01.23 15:53

    언론이나 정부가 왜 널리 홍보 안할까

  • 16.01.23 17:18

    김원봉 의사에게 밀려 둘째라면 서러워 하실 분..

  • 16.01.23 19:30

    나중에 어머니가 시신을 수습했는데 양손에 권총을 쥔 채로 있었고 자결로 인한 총상 말고도 10발의 총상이 더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총알을 온몸에 10발이나 맞고도 끝까지 싸운 겁니다. 완전 주윤발이 따로 없었던 거죠.

    어머니가 시신을 확인한 것도 일본 경찰들이 무서워서 아무도 다가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고요.

    당시 동아일보를 보면 온통 김상옥사건으로 도배되어 있을 정도로 엄청난 사건이었던 듯.
    서울 한복판에서 수백명의 경찰들과 총격전을 벌였으니 당연한 거지만

    이분이 정말 중요한 이유는, 이분의 대활약에 감명받아서 독립운동에 뛰어든 젊은이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 16.01.23 20:06

    의열단 단원들은 전설이죠. 외모도 다들 미남형이였고 독립운동도 전설적으로 활약하심

  • 16.01.23 21:42

    저시절에는 저렇게 훌륭한분이 많았지만 앞으론 없을겁니다.

  • 16.01.23 23:32

    있을 겁니다. 저 시절의 상황이 오면 전 목숨내놓을 겁니다. 저는 저런 활약은 못 할수도 잇겠지만 다른이가 해내겠죠.

  • 16.01.23 23:46

    고맙습니다.. 기억할게요..

  • 16.01.24 13:21

    이런 글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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