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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스크랩 집 나가는 엄마들,사라져가는 모성애.
강봄 추천 0 조회 180 10.02.15 17:1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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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2.15 19:44

    첫댓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누구탓을 해야 할지요? 아마도 이런 현실의 과제들이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만....

  • 작성자 10.02.15 21:16

    그렇습니다,남윤경님.누구탓을 할 수도 없고 우리 모두의 문제인 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너무 거대한 문제라서 짧은 시간내에 해결할 수도,뽀족한 수도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어쨌든 엄마들에게서 모성애가 사라져가고 있다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 10.02.16 09:39

    이혼이 여성의 입장에서만 보고, 모성애로만 설명하는 것에는 한계가 잇는것 같네요. 저 역시 아이 키우는 엄마이고, 맞벌이 하고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지만, 이런 엄마, 저런 엄마, 이런 아빠, 저런 아빠가 있지 않을까요? 전 주로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을 상담하면서 "정말 이런 남자들도 잇구나.." 생각합니다. 누구의 탓만을 할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0.02.16 18:10

    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그 책임이 남성에게 있고,남성들이 그 책임을 자각하자는 것이었습니다.

  • 10.02.16 09:48

    자식의 양육은 어머니의 역할만이 아닌 아버지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책임을 질수 없는 행동을하고 또 방임하며 정신적으로 학대하는 부모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부모들도 많거든요... 이혼이 꼭 여성이 인내하지 못하여 생긴일인듯 표현되는 글이 그리 공감을 형성하지못하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10.02.16 18:15

    전통적부모상으로만 따진다면 이제까지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 오고,어머니는 집에서 양육을 담당 하였습니다.그러나 이젠 시대가 바뀌어서 맞벌이가 보편화 되었습니다.따라서 이젠 부모의 역할과 위상도 재 정립 할 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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