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재미있는 것은 ‘프레데릭’도 자신이 잘생겼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듯하다는 것이다.특히 마장마술 경기를 할 때면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듯 보인다는 것이 나자리오의 설명. 나자리오는 “‘프레데릭’은 경기장에 들어서거나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면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 마치 스타들이 집에 있을 때와 조명을 받을 때 다르듯이 말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프듀 김민규
첫댓글 이름이 테리우스 일꺼 같다..
햐... 신화에 나올 거 같아 멋지다 진짜
진짜 잘생김...북부대공마..
갈기가 분위기에 한몫하는듯
모 웹툰에서 나오는 아리온 같네 와
팩트네. 진짜 잘생겼다
너는 인정이다
우수에 찬 숲의 정령같다..
진짜 북부대공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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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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