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힘없이 오답
첫댓글 막상 대관절 쓰임을 알아도 뜻 쓰라니까 스턴오네
"도대체"랑 비슷한 뉘앙스로 알고 있었는데
저도.... 저런 의미로는 써본 적이 없는 거 같네요 ㅎㄷㄷ
저는 어찌됐건 정도뉘앙스로 씁니다
개콘 박성호 생각나네요
222
행사용으로 대관한 절
레드얼럿2 대사에 나와서 옛날부터 알고있었드랬죠
알고 있긴 한데, 막상 의미 설명하라고 하면 나도 못할 것 같음 ㅋㅋㅋ
요점말 말하자면핵심이 뭐냐면정도로 사용
와 안쓴지 오래
레오는 고관절 그렸나 ㅋㅋ
대관절이 어떻게 초면이지?
갑작스레? 이런 뜻이 아니었다고?
옛날에 개콘보고 배움 ㅋㅋ
첫댓글 막상 대관절 쓰임을 알아도 뜻 쓰라니까 스턴오네
"도대체"랑 비슷한 뉘앙스로 알고 있었는데
저도.... 저런 의미로는 써본 적이 없는 거 같네요 ㅎㄷㄷ
저는 어찌됐건 정도뉘앙스로 씁니다
개콘 박성호 생각나네요
222
행사용으로 대관한 절
레드얼럿2 대사에 나와서 옛날부터 알고있었드랬죠
알고 있긴 한데, 막상 의미 설명하라고 하면 나도 못할 것 같음 ㅋㅋㅋ
요점말 말하자면
핵심이 뭐냐면
정도로 사용
와 안쓴지 오래
레오는 고관절 그렸나 ㅋㅋ
대관절이 어떻게 초면이지?
갑작스레? 이런 뜻이 아니었다고?
옛날에 개콘보고 배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