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할 말 잃게 만든다. 전 다른 업종이었는데, 끝까지 죄송하다고 말 한마디 안하는것 겪어봄. 자동차 정비한다고 200만원대를 지출하고 출고해서 가는데, 자꾸 외부에서 쇠 갉는 소리가 자꾸 나는거야. 그 때 신호대기중이었는데, 옆 차선에 있던 운전자분이 창문 열면서, 차 바퀴 빠질려고 그래요~ 라고 외치는 소리 듣고 바로 우측으로 비상깜빡이 키고 세움! 휠 볼트가 6개가 있다면 1개만 있는거임. 바퀴 뺏다가 다시 끼워넣으면서 볼트를 안조이고 그냥 걸쳐만 놨다는거임. 그 샵에서 조금만 나와서 고속도로 탈 예정이었는데, 진짜 큰 사고날뻔 했는데... 휠 볼트 값만 주고 퉁치자고 하더라.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아시는 분이 소개해줘서, 그 분 입장 곤란할까봐 그냥 나왔었는데, 그 당시에 가게 망했으면 했음. 자동차 정비하러 많이 다녀봤지만 그런곳은 첨이었음. 아직도 그 샵 이름은 오래지나도 잊어 먹지 않음. 대전에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첫댓글 태도가 영 글러먹었네.. 사진이랑 영수증 껴서 본사에다 컴플레인 걸어야지
환불 안해준다하면 저따위로 팔고 환불 안해줬다고 바로 본사에 컴플 건다
사장은 거짓말쟁이 진상이라고 생각했을까
본사에 알려야겠는데?
사건반장 출동!!!!!!!!!!
저렇게 나오면 더이상 말안하고 본사에 민원넣는게 제일 좋음
헐 미쳤나봐
죄송하다는 말은 해야지
가끔 컵홀더를 컵에 끼우고 그걸 다시 끼우고 보관하는 카페들이 있더라구.. 난 그거 엄청 찝찝하던데
다른분들 말대로 그냥 본사에 저 지점 컴플걸어버리면됨ㅋㅋㅋ
진짜 할 말 잃게 만든다. 전 다른 업종이었는데, 끝까지 죄송하다고 말 한마디 안하는것 겪어봄. 자동차 정비한다고 200만원대를 지출하고 출고해서 가는데, 자꾸 외부에서 쇠 갉는 소리가 자꾸 나는거야. 그 때 신호대기중이었는데, 옆 차선에 있던 운전자분이 창문 열면서, 차 바퀴 빠질려고 그래요~ 라고 외치는 소리 듣고 바로 우측으로 비상깜빡이 키고 세움! 휠 볼트가 6개가 있다면 1개만 있는거임. 바퀴 뺏다가 다시 끼워넣으면서 볼트를 안조이고 그냥 걸쳐만 놨다는거임. 그 샵에서 조금만 나와서 고속도로 탈 예정이었는데, 진짜 큰 사고날뻔 했는데... 휠 볼트 값만 주고 퉁치자고 하더라.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아시는 분이 소개해줘서, 그 분 입장 곤란할까봐 그냥 나왔었는데, 그 당시에 가게 망했으면 했음. 자동차 정비하러 많이 다녀봤지만 그런곳은 첨이었음. 아직도 그 샵 이름은 오래지나도 잊어 먹지 않음. 대전에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