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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시체 화장 과정 알아보기(그림이지만 뼈 나옴)
고양이 추천 0 조회 2,268 26.04.01 13:5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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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1 14:05

    첫댓글
    언젠가는
    저 과정을
    마치게 될
    내 삭신
    그때까지

    돌봐야지 ^^;;

  • 26.04.01 14:26

    내부온도는 1,000도가 넘어가서 위험하지만.....
    우주최강 자생슈트를 입고 있기에 안전하게 들어가서 관찰합니다.

  • 26.04.01 14:34

    아…
    무섭다
    죽는다는건 뭘까
    다음 세상은 있는걸까
    ㅇ ㅏ…생각이 또 많아짐 ㅜㅜ

  • 26.04.01 16:33

    뭐지? 유족보는 앞에서 남은재(뼈)를 부순다고 본거 같은데?? 이때 다들 폭풍 오열한다고...(잘못된 정보를 본건지도...)

  • 26.04.06 03:52

    보는곳에서 부수진 않구요... 믹서기같은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가 창문건너에서 납니다.. ㅠ

  • 26.04.01 16:44

    참... 기분이 이상하네요

  • 26.04.01 17:11

    뼈 무게가 생각보다 얼마 안되네요;;
    마지막 뼈 분쇄기는 작업 후에 청소를 하는 거겠죠......?
    금니 은니 이런건 작업자들이 가져 간다고 하더라고요(불법?)

  • 26.04.01 17:58

    아버지 돌아가셔서 화장해서 유골함 들었는데... 아빠가 너무 가벼워서 슬프더라. 더 많이 안아드릴걸. 고작 몇 줌 되지도 않는 가루를 안기 전에 더 많이 안을걸

  • 26.04.01 18:40

    코리야맨이랑 붕시니를 여기서 볼줄이야 ㅋㅋㅋ

  • 26.04.01 21:51

    나 간 곳 화장장은 1시간 10분정도 걸렸어!
    큰 뼈는 분쇄기에 갈아서 탈탈 털어서 종이(자세히 못봤지만 한지인거같기도하고?)에 잘 싸주고…
    보철물은 버릴지 챙겨줄지 유족한테 물어보고 처리해주더라고..
    관이 화장할 곳 내부로 들어간 뒤에 셔터같은게 내려가는데 그때는 잘가..라는 인사밖에 생각이 안나고
    눈물도 안나오더라..좀 기분이 이상했어 ㅎ

  • 26.04.02 00:45

    오 나의 미래여

  • 26.04.02 13:39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고 말해서 진공?처리 따로 했어.

  • 내 40대에 적어도 이걸 두번이상을 겪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니까 갑자기 너무 우울해진다

  • 26.04.04 22:07

    아 어쩐지 그래서 들었던것보다 태우는 냄새가 별로 안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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