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cold brewhttps://x.com/coa909/status/2039642449656848649?s=46
너무 심한 말은 X흥미돋으로 보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cold brew
첫댓글 온갖 이상한 사람들 많이 마주치는 사람들이라 그냥 증상추가 약추가 하려고 차트에 적을거리 늘어나서 타자 소리만 더 났을듯ㅋㅋㅋ
환자들 보느라 의사도 우울증같은거 걸릴듯
그래서 정신과 의사도 다른 정신과 의사한테 상담받으러 다닌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있어나도 병원 다녀봤지만 저렇게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 그럴만 할것 같기도..
속상한 마음이 이해가 된다
난 이해가 됨 맘이 아프면 별게 다 맘에 안들고 상처가 되기도 하더라
오히려 멘탈 좋은 사람들은 저런거 캐치 하려고 일부러 저런 옷 입으려고 하지 않을까 싶다 ㅋㅋㅋ
저렇게 자기 나름대로 금융치료 하는걸지도
지인중 정신과여의사중 심하게 명품 밝히는거 보고 원글님 그냥 이해됨ㅎ
자기 정신치료받으러 가는데에서 상담만 잘받아주면 되지 뭐 옷가지도 보세로 입어야하나? 저런부분에서 감정적으로 불안정하니 치료받아야 하는거라 생각함...
첫댓글 온갖 이상한 사람들 많이 마주치는 사람들이라 그냥 증상추가 약추가 하려고 차트에 적을거리 늘어나서 타자 소리만 더 났을듯ㅋㅋㅋ
환자들 보느라 의사도 우울증같은거 걸릴듯
그래서 정신과 의사도 다른 정신과 의사한테 상담받으러 다닌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있어
나도 병원 다녀봤지만 저렇게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 그럴만 할것 같기도..
속상한 마음이 이해가 된다
난 이해가 됨 맘이 아프면 별게 다 맘에 안들고 상처가 되기도 하더라
오히려 멘탈 좋은 사람들은 저런거 캐치 하려고 일부러 저런 옷 입으려고 하지 않을까 싶다 ㅋㅋㅋ
저렇게 자기 나름대로 금융치료 하는걸지도
지인중 정신과여의사중 심하게 명품 밝히는거 보고 원글님 그냥 이해됨ㅎ
자기 정신치료받으러 가는데에서 상담만 잘받아주면 되지 뭐 옷가지도 보세로 입어야하나? 저런부분에서 감정적으로 불안정하니 치료받아야 하는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