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hreads의 @k_bupoom님
(10년도 더 된 이야기) 중국에서 대학교를 나왔는데, 당시 김일성대학교 교환학생들이 우리 과에도 쫌쫌따리 존재했다. 통계학 기말고사를 컴퓨터실에서 볼 때, 문항 보고 작게 혼잣말로 "아 망
www.threads.com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Egypt
첫댓글 김정일 죽었을때 분위기 살벌했던거 기억나네요 북한애들 3명때문에 그 교실에 있던 30명정도가 다 조용히 있었습니다
진짜 부러운 경험이다~~
중국에서 어학당 다닐때 한국 학생들은 모르는 단어 있으면 폰으로 네이버사전 바로 켜서 찾고 그랬는데 그게 좋아보였는지 나중가서 자연스럽게 우리한테 단어 찾아달라고 하더랬지 ㅋㅋㅋ 잘 지내시려나 그분들…
잠깐의 교류로도 그립고 궁금하고 보고싶을텐데.. 지금까지 살아계시는 이산가족한해서라도 왕래를 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통화라도 자유롭게 했으면 좋겠네요~
미친놈들 때문에 이게 무슨 고생이냐ㅠㅠ 그들도 다 사람이고 궁금하고 배우고싶고 그럴텐데....
마주치면 서로서로 신기한게 남한과 북한인듯
첫댓글 김정일 죽었을때 분위기 살벌했던거 기억나네요
북한애들 3명때문에 그 교실에 있던 30명정도가 다 조용히 있었습니다
진짜 부러운 경험이다~~
중국에서 어학당 다닐때 한국 학생들은 모르는 단어 있으면 폰으로 네이버사전 바로 켜서 찾고 그랬는데 그게 좋아보였는지 나중가서 자연스럽게 우리한테 단어 찾아달라고 하더랬지 ㅋㅋㅋ 잘 지내시려나 그분들…
잠깐의 교류로도 그립고 궁금하고 보고싶을텐데.. 지금까지 살아계시는 이산가족한해서라도 왕래를 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통화라도 자유롭게 했으면 좋겠네요~
미친놈들 때문에 이게 무슨 고생이냐ㅠㅠ 그들도 다 사람이고 궁금하고 배우고싶고 그럴텐데....
마주치면 서로서로 신기한게 남한과 북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