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언과의 공기, 접사에 의해 형용사나 동사 등으로 파생되는 특징
여기에서 공기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님이 무엇인가를 잘못 쓴 것이 아닌가 싶네요.
의성어는 멍멍, 으르렁 같이 소리를 흉내낸 말이고,
의태어는 나긋나긋, 흐늘흐늘 같이 모양을 흉내낸 말입니다.
의성어와 의태어 자체는 품사가 부사이고요.
그런데 멍멍대다, 으르렁거리다 같이 접사가 붙으면 품사가 동사로 바뀌고,
나긋나긋하다, 흐늘흐늘하다 같이 접사가 붙으면 형용사로 바뀝니다.
즉 의성어와 의태어가 접사와 만나서
동사, 또는 형용사로 바뀌는 성질을 말합니다.
국어의 의성어·의태어는 사람의 감정이나 동작에 관한 의성어, 의태어가 발달
찡긋 : 누군가 만나서 눈을 살짝 감는 모양의 의태어이지요
으르렁 : 호랑이의 소리이기도 하지만, 사람이 성이 났을 때 감정을 나타낸 의성어이고요.
나긋나긋 : 매우 연하고 부드러운 사람의 인상을 나타내는 의태어이지요.
흐늘흐늘 : 몸놀림이 민첩하지 못한 사람의 동작을 나타내는 의태어 이고요.
이와 같이 의성어와 의태어 중에는
사람의 감정이나 동작을 흉내낸 말이 많습니다.
사람들의 그런 감정을 나타내는 말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자주 활용하는 가운데
사람의 감정이나 동작에 관한 표현이
의성어나 의태어로 발달(즉, 새로운 낱말이 나왔다는 뜻)되었다는 의미 입니다
카페 게시글
언어/문학 공부방
Re:의성어, 의태어의 특징중에서...
전영롱
추천 0
조회 926
05.05.31 00:30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