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밤 문득 눈이 떠져 컴을 켜고 ......여기 저기 카페(기존가입된)를 찾아 다녔습니다.
문득 새로운 카페가 없나 뒤저 보다가 전동헬기 카페가 눈에 다시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던중 전동헬기 카페를 찾게 되었습니다.
진정 아름다운 비행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었으면 합니다.
전동헬기 쥔장님과 비슷하게 헬기를 시작했내요.
저두 작년 11월 쯤 잽 헬기를 구입해서 여태것 잘 씨름하고 있습니다.
전동헬기카페어서 전동헬기사랑 카페로...ㅎㅎㅎ,
퀵15 .... 신형 컨셉, 비젼, ㅋㅋㅋㅋ 고민 많이 했구요.
엔진헬기까지 고민............
아직두 고민은 계속되고.............
욕심없이하나만 이셨나요. 닉네임이 맘에 와닿습니다.
욕심없이 하나만을 고집하면서도 또 다른곳에 눈을 돌리게 되고...ㅎㅎ
지금은 라마하구 잽하구 한번도 않날린 장작 40일 넘게 걸려 만든 전동뱅기하나하구( 보통
1-3일이면 완성한다는데 당체 사놓고 헬기에만 시간을 빼긴지라) 이번 일요일날이면 맘씨좋은 전동헬기사랑 카페 한회원님 덕분으로 티렉스도 하나 생기게 되고...
살림이 점점 많아지내요..
살림을 좀 줄이고 총알을 좀 모아야 겠는데....................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모두들 멋진 플라잉을 하는 전동헬기 꿈을 꾸고 ...................................쿨쿨...냠냠,,접접...
* 그대 고민이 생긴다면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이른 새벽 홀로 일어나 그 고민에 전념하라! - 어느책 ??쪽 몇줄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