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방학에 미국 북동부 지역을 다니면서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구경해볼까 합니다.
대학만 구경하는 건 아니고 다른 구경도 해야죠.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좀 바랍니다.
참고로 제 여행 계획 올립니다. (첨부파일)
브라운(Brown)·
컬럼비아(Columbia)·
코넬(Cornell)·
다트머스(Dartmouth)·
하버드(Harvard)·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
프린스턴(Princeton)·
예일(Yale) 대학이 포함된다. 명칭은 이들 대학에 담쟁이덩굴(ivy)로 덮인 교사(
校舍)가 많은 데서 유래하였다고 하는데, 하버드·예일·프린스턴 등 4개 대학으로만 리그를 구성하였을 때
로마숫자 'IV(4)'를 영어 철자로 발음한 데서 유래되었다는 속설도 있다. 1954년 8개 대학이 '아이비 그룹 협정(Ivy Group Agreement)'을 맺고 1년에 한 번씩
미식축구 경기를 열기로 함으로써 아이비리그가 시작되었다. 이후 점차 스포츠의 영역을 넘어서 조직의 구성체인 '명문'
사립대학을 가리키는 일반적 호칭이 되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컴온님!!!
저도 봄 방학에 동북부여행 계획중입니다. 경험이 없어 조언은 못드리고요. 좋은 정보 퍼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혹시 만나게 될 수도 있겠네요. thanksgiving 에 뉴욕에 갔었는데 채플힐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반갑더군요. 보스턴이나 뉴욕, 필라델피아에서 보면 서로 인사나눠요.
어째 전 동부에 계속살면서 8개중 한곳밖에 못가봤네요... 정보는 못드리고 마냥 부럽다는 말씀만...... 좋은 시간 보내시고 돌아오셔서 기행문 남겨주세요 :-)
다음주 토요일에 뵈요
이렇게 정신이 없네요. 다음주 토요일이라니??? 하고 캘런더를 보니 정말 무료진단이 그날이군요... 전이번주 금토일에 미주아태지역간호협회 학회가 채플힐에서있고 다음주 금요일에는 UNC 에서 31st Annual Minority Health Conference 에서 발표합니다. 컴-온님은 금요일에 오시나요?
프로그램 보니까 선생님이 elderly korean-american의 depression, health disparities에 관한 연구를 하신다고 되어 있군요. 전 telemedicine에 관심이 좀 있으나 영어가 짧아서 이해를 하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해요. 참가비도 내야 하네요.
providence에서는 재클린 케네디를 찾아보시면 좋을 듯 하고, 펜실베니아 주의 Lancaster를 들러 Amish들의 생활을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일 것 같고, 뉴욕에 가면 항상 뮤지컬 하나는 보고 와야 ^^* 하지 않을까요? 다녀오시면 얘기 많이 해 주시길~
정말 부지런하세요~
고마워요. 아미쉬마을 괜찮겠어요. 그런데 재클린 케네디 박물관 같은게 있나보네요? 뮤지컬은 고민중입니다.
자녀가 어리시면 대학탐방은 별 의미가 없으실텐데.. 자녀가 중, 고등학생 정도 되시면 현재 스케쥴상은 제 생각에 대학을 그냥 방문하셔서 구경만 하시는 것 같은데 그냥 구경만 하지 마시고 대학별 가이드 투어가 있으니 관련 시간을 체크하셔서 각 대학 방문 시 가이드의 설명을 통하여 자녀들에게 보여주시면 훨신 도움이 됩니다.
맞습니다. 가이드 투어는 나중에 애가 좀 커서 뭔가 알 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사실 제가 가보고 싶은 생각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