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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홍해 [다합 블루홀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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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집트 여행 & 투어 QA 이집트 가족여행 잘 갔다왔습니다.
홍주연 추천 0 조회 251 09.05.18 01:0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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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5.18 19:41

    첫댓글 완전 알찬 여행 가족이 하셨네여...^^ 기간이 그리 길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챤이신가봐요...^^ 시나이산, 다합의 정기 받으러 낭중 꼭 오세여~~~

  • 작성자 09.05.18 23:52

    해랑님, 쪽지도 잘 받았구요. 자녀분도 담에는 꼭 뵙고 싶네요. 가족이 크리스챤입니다. 소개된 동굴교회에서 큰 감동 받았습니다. ^^ 구두수선장이와 기도 그리고 산.....

  • 09.05.20 04:08

    동굴교회 다녀오셨군여...^^ 정말 잘 하셨어요...쓰레기냄새가 나중에 그다지 코를 자극안했으리라 믿어요...^^ 카이로 가면 또 가고 싶은 곳인데 ...세 곳 다 다녀오신건가여?

  • 작성자 09.05.20 13:08

    성모마리아와 시몬교회, 성마르코(마가)교회, 성볼라교회 맞지요? 설명서가 따로 없어.... 가죽수선공 시몬과 산을 옮긴 믿음의 교회..^^ 맞지요?!

  • 09.05.20 15:06

    ^^ 전 그곳 북샾에서 시몬자서전 영자로 사왔답니다...^^

  • 작성자 09.05.21 00:26

    예...^^ 전 교회입구에 있는 안내판을 유심히? 보았답니다. ㅋㅋ 그래도 벽화도 그렇고 감명이 깊더라구요. 택시타고 올라갈때 향기롭더군요. 마침 택시기사분이 콥트교인이라 내릴때 말씀하시길래 참 우연이다 싶더라구요.,

  • 09.05.30 19:15

    택시타고 올라갈 때 향기롭다 ! 완전 감명인데요...^^ 향기롭다...일단 냄새는 향기이든 쓰레기이든 무지 진동하지만 잠시 교회를 둘러보면서 그 모든 냄새라 머랄까 코에 더이상 안들어온다고 할까여?

  • 작성자 09.05.30 23:58

    예...거짓말처럼 사라지더군요. 내려갈때 그냥 애들과 내려가는데 마침 지나가는 교인께서...시타델까지..뭔가의 부르심인가요?! 늘 그렇지만 이집트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코스임은 분명한데 뭔가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곳이더군요.

  • 09.05.31 15:12

    ^^...시나이반도에 오시면 정말 좋아하실 거 같군요...시나이산과 시나이산 입구에 있는 세인트케더린수도원 정말 좋아하실 거 같아요..^^ 시나이는 예로부터 예수님이라든지 모슬렘의 모하메드예언자께서 세속설교를 하면서 지치고 삵아드는 마음을 정화시키고저 들어와 은둔+명상을 하고 가던 곳이라 합니다...^^ 그 정기가 아마 저를 이곳에 묶여두는 거 같구여~

  • 작성자 09.06.01 17:04

    꼭 한번 더 가족여행을 가고 싶어요. 시나이산과 다합. ^^ 늘 건강하세요.

  • 09.06.01 19:47

    시내산에서의 일출과 다합에서의 여유~~ 강추입니다!!! ^^

  • 09.06.02 04:08

    ^^ 와우~ 무지많은 이 댓글들...ㅋㅋㅋ....시나이반도 황금반도에 제가 있어요...그것도 황금, 다합에...^^ 다합의 정지된 시간이 주는 느낌을 카페에서 online으로 살리고저 하는 게 저희 취지구여~ 많은 글들, 여행, 다이빙, 사는 이야기 공유해요...Dahab spirituality 게시판 방문해보세여~ 같이 나워야할 좋은 글들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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