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차 한서산악회 버스투어 서울역8번 출구에서
36명 참석 시간엄수 잘 지켜 주셔서 순조롭게 출발 했습니다
약밥으로 아침식사 대용 나눠드리고 온규대장님표 구운계란도
감사드리고 음료수와 마른안주 생수와 관수일가님
유기농 방울토마토도 맛있었습니다
포천 K마트 일가님 귤 한박스도 아주
상큼한 맛 최고였어요
무엇보다 더 성구부회장님께서 기금을출현 해 주셔서 더 풍족한
버스투어가 되었습니다 성구부회장님 감사드립니다
그럼 출발 해 볼까요?
서울역 8번출구 나오면 위 사진 요 장소가 보이면서 시작입니다
36명의 안전을 우리 일가 철원님께서 무사고 안전운전으로 책임 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천영당 가기전 주차장에서 나오면 바로 초등학교앞 추모비들이 쫙~~~()()()
처음 와 보는 임천영당입니다 아담하고 깔금합니다 우리 일가이신 인재공댁 원복님께서
정갈하게 참배할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반겨 주셨습니다.
임천영당은 임천면사무소(행정복지센터)를 지나 가림성가는 길 왼편에 가파른 언덕길 옆에 목은 이색선생 영당이 있다
외삼문과 영당으로 구성되어있는 건물. 고려말의 목은이색(이색(李穡, 1328~1396)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1960년 홍산 북촌리에 선생의 거룩한 뜻을 기리고자 영당을 세우고 춘추봉향을 해오다가 홍산 관아터가 국가사적으로 지정되자, 2010년 5월에 부여군과 한산이씨 종친회에서 성흥산아래 임천군 군사리로 이전 건립되었다. 임천영당은 연천군에 있는 영당과 비숫한 정면3칸 ,측면2칸의 규모에 박공지붕을 갖춘 목조 건축물이다.
승원공적비(承元功積碑)가 함께 있음(인터넷 서핑으로 모심)
원복님께서 재례설명 해 주십니다
참배 끝나고 음복하고 단체사진 찍고 인사를 드리고 나왔습니다.
다음 장소인 부여 홍산현 관아로 출발 합니다
홍산관아 만덕교비....조선시대 홍산현의 만덕교 다리 설치를 기념하는 비석(충남 기념물 제3호) 홍산천 돌다리 만덕교를 설치한후 1681년 (숙종7)에 세운 기념비이다. 이후 다리가 무너져 비석은 홍산객사 앞마당으로 옮겨져 있다.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까지가 인재공댁 교비 입니다(내용은 학복일가께서 알려주셨으나
메모를 못했습니다)
부여 홍산현 관아(扶餘 鴻山縣 官衙)는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관아이다. 홍산면은 조선시대 행정구역 상 충청도 홍산현으로 현감이 다스리는 고을이었다. 조선시대 옛 고을의 핵심시설인 객사와 동헌이 비교적 원형대로 잘 보존되어 있는 매우 드문 예라는 점에서 그 보존가치가 매우 크다.(위키백과의 일부)
넓은 터를 보니 속이 탁 트이는것 같습니다 사진보다 초록이 훨~더 아름다운 색입니다
형틀이 있네요 "욕심내고 비뚤어지고 잘못 살아온 자들은 곤장 백대로 매우 쳐라"ㅎㅎㅎ
홍산객사(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83호)와 수령이 750여년인 은행나무(부여군보호수37호)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97호)가을엔 노란 은행잎나무 얼마나 웅장할까 생각해 봅니다
내삼문
아주 조금 늦은 점심.걸음도 많이 걸으니 밥맛도 꿀맛입니다
이 식당이 아주 오래 된것 같네요 아주 오래된 제비집도 잘 보관되어 있어 한컷^^
이번 여행에서 10분이 부부동반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승하대부 부부/춘규.온규아저씨부부/혜구.성구 오라버니부부/정복감사 부부/관수.창수.봉수씨부부/익균고양시화수회장 부부/.......그리고 딸은 문예(봉수씨누님)님과 저...여성회원님들이십니다..빠지신분 없나요?ㅎㅎㅎㅎ
오래된 물건이 많은 집...인테리어로 훌륭합니다
부소산성 가기전 식사 먼저 끝내고 나와 넓디 넓은 공간 잔듸밭 햇살가득한 곳에
태규아저씨와 나섰습니다 따끈따끈...그래도 바람이 솔솔 땀을 식혀 줍니다
노천 공연장과 각종부대시설이 준비 되었고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라는군요 태규아저씨 한컷 찍어드리고 바로 그 뒤로가면
낙화암 고란사가는 길이 있고 작은매표소도 있습니다
낙화암 도착,,,,,저 뒤쪽은 낭떨어지입니다 삼천궁녀가 몸을 던졌다는 설화가 있는 곳...()
고란사 절이 증축을 하나봅니다 약수를 꼭 마셔야 한다기에 한바가지 마시고 오긴 했는데 지갑없이 가서 공짜로
마셔 쫌 죄송시러버서리....()()()
맨 꼴찌로 도착하시는 분들 위해 환영의 손을 흔들어 봅니다 우리 일가님들 양쪽 의자에
질서있게 자리하시고 다음 배(목선)를 기다립니다 아이스크림.쭈쭈바 하나씩 드시며 땀을식혀 봅니다
5월...전날까지만 해도 일기가 사나웠는데 아침에 하늘색이 좋고 기온은 약간 싸늘함이
낮엔 좀 따뜻하려니 하고 새벽알바 끝내고 서울역으로 달려갔습니다
한분한분....그렇게 한차가 다 채워지는 느낌.일가님들께서 다 오셔서 바로 출발...
차 안에서 문양공 청원님의 가정할아버지의 역사 재례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등
학복일가께서 알려주시는 가문의 또 다른 이야기들.그리고 영당이나 홍산관아에 대한 정보 만덕교비에 우리선조님들 교비및 추모비가 많다는 말씀등이 아주 좋았습니다.
부부동반 가족동반의 여행은 참 좋습니다 일가들이 모이고 그 가족들이 모이고 이화나무아래서 꽃향기 맡으며 꽃잔치하고 이바구 잔치하고 먹거리가 있고 그 속에서 친목을 도모하고 배우고 유쾌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화수회 아니겠습니까?
서울화수회 한서 산악회의 일정이 끝나고 헤어짐이 아쉬웠지만 그 아쉬움속에 또 다음
달을 기약하는 눈빛을 쏩니다.일가회원님들 반가웠고 감사했고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6월 둘째주 화요일 6월10일 오후6시
수송동 목은관 8층에서 정기회의가 있고 저녁 식사가 있으니
많이들 오시길 바랍니다 한산이가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 하십니다.
6월에 뵈어요.
.......사진은 다 못 올렸습니다/댓글로 더 올리도록 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