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중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검출되는 물질(재질) 순서는 전 세계 연구 및 환경부 조사 결과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폴리스티렌(PS) 순으로 나타납니다. 이들은 일상생활과 산업 전반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범용 플라스틱입니다. [1, 2, 3]
주요 미세플라스틱 검출 순서 및 특징
주요 발생 원인 물질별 비중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 기준)
▣주요 미세플라스틱 검출 순서 및 특징
1.폴리에틸렌 (PE): 비닐봉지, 일회용 포장지, 플라스틱 용기 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환경 오염 비중 1위를 차지합니다.
2. 폴리프로필렌 (PP): 배달 용기, 병뚜껑, 빨대, 요구르트 병 등 내열성 용기에서 쉽게 쪼개져 나옵니다.
3. 폴리스티렌 (PS): 스티로폼 상자, 일회용 컵, 1회용 식기류 등이 부서져 대기 및 토양에 다량 분포합니다.
4.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PET): : 페트병이나 의류용 합성섬유(폴리에스터) 등에서 검출됩니다.
▣ 주요 발생 원인 물질별 비중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 기준)
1. 합성섬유 세탁물 (폴리에스터 등) (35%): 옷을 세탁할 때 떨어져 나오는 미세섬유
2. 타이어 마모 분진 (28%): 자동차가 달릴 때 타이어에서 닳아 나오는 고무 조각
3. 도시 먼지 및 일반 플라스틱 파편 (24%): 각종 포장재와 쓰레기의 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