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맥주만들기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국내외 비어펍 탐방기 :::::::::: 100% 초보의 하우스 비어 방문기 ::::::::::
[HUN] 추천 0 조회 492 04.03.19 15:3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4.03.18 13:24

    첫댓글 넘 좋으셨겠어여...ㅡㅜ바바리안 스타우트가 저를 울리네여...맛나겠다...ㅠㅠ

  • 04.03.18 13:24

    올린글을 옮겼습니다......맥하우스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입니다....아무래도 시간과 열정이 있어야할 듯....바바리안은 자주 가고는 싶은데....사진만으로도 색상이 좋고요 맛도 좋을 것 같습니다....안산과 부천이 자가용말고는 좀 불편해서리.......^^

  • 04.03.18 13:52

    우와~!!사진기가 무지 좋은 것 같네요. 엄청 선명한 것이...맛나는 맥주들이 더 맛있게 보이는 군요...^^

  • 04.03.18 14:23

    필스너 색이 마치 에일류의 색을 보는듯 합니다. 제가 잘못본건가요?

  • 04.03.18 14:36

    체코필스너색이 좀 진하다고합니다........바바리안의 체코필스너는 색이 진합니다...2월에 VJ특공대 찍으러 갔을때에 맛이 있었어요......저도 처음에는 진하다고 생각했어요.....카메라는 rex님 카메라와 비슷한 수준인 것 같군요....제일 좋은 것은 쏘가리님 카메라죠...방송국기자인데....

  • 04.03.18 17:09

    두번 방문한 주안의 브라우 하우스....지극히 주관적이고 오만한 오너의 편견..감정을 절재 하느라 힘들었습니다..무례함의 극치..기대가 크니 실망도 크더군요..다짜고짜 메모장을 빼앗아 찢어버리고..기념촬영하니 찍지말라고 소리지르고..무엇이 꿀리는지..동호회 모임을 거절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뭔가 자신 없는 듯..

  • 04.03.18 17:10

    여하튼 더이상 그곳의 언급은 하고싶지가 않습니다..두곳의 방문기 극과 극의 브라우 하우스였습니다..훈님..동이님이 아니고 용이님 이구요..사진이 취미가 아니고 전공인 듯 합니다..즐거우셨나요..어젠 도무지 알 수 없는 하루였죠?

  • 작성자 04.03.19 17:46

    보리티님 감사 합니다^^ 용이님 이름 수정 했구요..... 다음번엔... 제 맥주도 맛보여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는 하지 마시구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