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중 29세 농산(農山) 허주(許柱) 종인께서 2012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 명인(名人)으로 선정되었다. 다음은 지역 신문의 기사내용입니다.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12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 명인’ 선발에서 거류면 송산리 허주(63)씨가 식량작물분야 명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1일 농촌진흥청『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인증패와 함께 시상금 5백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최고 농업기술 명인은 전국에 16명이 신청을 하여 서류심사, 현장 심사 및 개별 인터뷰를 거쳐서 전국의 쟁쟁한 농업인들을 제치고 식량작물(벼) 분야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허주씨는 1970년대 식량증산시대에서부터 현재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이르기까지 43년간 오직 식량작물(벼, 보리 등)분야 발전을 위해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특히 이번 수상에서는 벼농사 시범연구 및 연구포장 운영으로 질 좋은 쌀 품종보급 확대 기여 및 고성군 역점시책사업인 생명환경농업의 조기 정착과 확산 실적 등 식량작물 분야의 독보적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 명인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 명인’상은 2009년부터 농업 생산 기술개발, 가공, 유통, 상품화 등 해당 분야에서 투철한 장인정신과 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농업인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식량 및 채소, 과수, 화훼(특용), 축산 등 5개 분야에서 선정해 수상하는 상이다.
첫댓글 고성신문과 고성미래신문의 기사내용은 위 본문과 같이 동일함.
허주 족숙님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최고 농업기술인 부분에서 명인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본인에게도 큰 영광이고 가문의 영광이기도합니다. 또한 우리 고성 일가모임인 참의공종회의 영광이가도 합니다. 한 분야에서 무릇 명인이 되기까지 남달리 피땀어린 노력과 정열을 다 쏟아 부은 결과가 아니갰어요. 좀더 나아가서 명인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도 더 깊은 기술을 연마하시면서 또한 이웃이나 옆에 계시는 영농인에게도 좋은 기술과 기법이 전수 계승이 되어 오늘의 명인 자리가 영원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허 통
고성신문과 고성미래신문 두 신문에 양천허씨 참의공종회 이름으로 수상 축하광고를 게재하기로 임원간담회에서 결정하였습니다.우리 양천허씨 문중을 빛낸 훌륭한 일입니다.
대한민국 농업기술명인! 대단한 영광입니다. 대한민국의 영광, 경남의 영광, 고성의 영광, 본인개인의 영광, 그리고 그야말로 가문의 영광입니다. 축하합니다. 한 분야에서 평생동안 몸과 마음을 다 바친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전수에도 큰 몫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