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참 가난하게 살았다 ! 아이가 !
한반에 점심먹지 못하는 학생이 서너명이 되었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급식빵과 우유를 주었는데 그것이 먹고싶어 도시락 싸온아이들중에 바꾸어 먹자고 줄을 서고 했지.!
석천이는 밀양표충사 갈때 돈이 없어서 당일 아침까지 갈등하다 돈 5천원을 힘겹게 구해 경화역으로 가니 차가떠난 이야기! 난 그날 석천이에 얼굴엔 상기된 표정을 읽었다. 그리고 아버지가 초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도 병석에서 일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처음알고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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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모임후기
그때 그시절을 아십니까 ?
이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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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12 12:0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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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근데 어느분이선생님이 신지?....도통 알 수가 없네.ㅋㅋㅋㅋㅋ
아름다워...대표로가신분..수적게먹어
화수야 ! 메일 보낸것 받았나? 전날 교회에 연락했더니 대구에 주일학교 교육갔다고 하더라 ! 같이 갔으면 좋았을낀데! 다음을 기약하자 !
보기 넘... 조타... 못챙겨서 미안타.... 맛있게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