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디지털 환경에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시니어 세대에게 전혀 어렵지 않고 친근한 서비스라는 첫인상을 주기에 적합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듯하고 두께감 있는 서체는 묵직한 안정감을 주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라는 신뢰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신력 있어 보이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시니어 세대에게 복잡한 필기체나 장식이 많은 폰트보다는 정직하고 큼직한 형태가 더욱 직관적으로 읽힌다고 생각하여 선정하였습니다.
이 영문 폰트는 장식 없이 깔끔한 산세리프 폰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시력이 저하되는 5070 세대에게 압도적으로 편안한 가독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기능성만 챙긴 것이 아니라 시각적인 세련미를 놓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저희 조의 시그니처에 적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선정하였습니다.
이 슬로건은 사용자 중심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예시처럼 저희 조도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는 슬로건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코레일이 물리적인 지역과 지역을 이어주듯, 저희 조의 브랜드인 Senior ON 또한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저희 조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선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