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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이( 신은경) 힐링워킹1번지 군산저수지(=옥산저수지) 등산로 & 수변로 따라 청정 원시림 한바퀴
Jiri-깽이(신은경) 추천 0 조회 285 26.05.27 06:14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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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7 06:21

    첫댓글 힐링워킹, 좋아보여요.
    어르신께서 속히 쾌차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5.29 15:18

    감사합니다. 팔개님. 팔개님의 힘찬워킹도 응원드립니다.^^

  • 26.05.27 08:07

    싱그러움이 넘치는 샷 ~~~~~
    얼마전 다녀온 횡성 저수지 둘레길과
    이웃 사촌격 되는듯 합니다. 횡성 저수지는
    장군봉 산행과 횡성 저수지 둘레길 ~~~~~
    장군봉에서의 조망은 일품 ㅎㅎ
    언니와 함께 뒷태가 똑 같고요. ㅋㅋ
    언니가 키도 크시고 한수위 .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5.29 15:20

    그래도 다들 저수지 둘레길도 다니시고...
    저는 무릎 보전중인 저만 이런길 다니는 줄^^ㅎㅎㅎ
    언니가 키도 더 크고 저는 쪼만해서....
    큰언니는 역시 큰언니~
    날이 더워요. 건강 잘 챙기세요. 맥가이버님.

  • 26.05.27 08:34

    등산복보다 일반복이 훨씬 잘어울리는듯합니다
    이런곳을 드론으로 담아야하는데

  • 작성자 26.05.29 15:22

    ㅎㅎㅎ 제 복장은 산에 다니는 복장이랑 별반 다르지 않고
    언니만 그냥 일반 복장^^
    드론으로 담으면 어떤 평범한 곳들도 색다를 듯 해요.
    우리 눈으로 보이는 것과 다르니까요.
    지맥님 올려주시는 글들 속 드론샷에 편집^^ 덕분에 한번씩 즐겁습니다.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며 쉬엄쉬엄 하세요.

  • 26.05.27 08:36

    글을 읽으면서 하천에 관한 이야기와
    고려때 목화씨를 가져와 뜨신 이불을 만들게 해준 문선생 이야기도 보게됩니다.
    참고로 문선생의 묘는 남강이흐르는 경남 산청군원지 도천서원 인근에 있답니다.
    아버님의 쾌유를 기원드리며 이번주에 계룡으로 가는데 라면이나 같이 드셨으면 합니다.
    장문의 글 잘봤구요 언니의 뒷모습이 멋지네요

  • 26.05.27 18:05

    울동네 계룡에 오시면 연락 주시지요.뵙고 차 라도 대면 하고 싶네요.

  • 26.05.27 18:20

    @맥가이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5.29 15:24

    저도 문선생님 이름석자를 이곳에서 만날줄은....^^
    어디를 걷든 뭐 하나씩은 찾아보게 되니
    걸음이 보배임을 느낍니다.
    남강길은 꼭 한번 걸어보고 싶은 곳
    나중에 시간 되시면 같이 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ㅎㅎㅎ 일부구간이라도요.
    울 언니에게 뒷모습 멋지다는 이야기 전달 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방장님.

  • 26.05.27 12:39

    아버님 빠른쾌차 바랍니다.
    그리고 갱이님의 평안한 걸음 항상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5.29 15:24

    예. 집안에 아픈 사람이 없어야 평화임을 요즘 느낌니다.
    날이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해피맨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행복한 행보 응원드릴께요.

  • 26.05.27 14:16

  • 작성자 26.05.29 15:25

    멋진 편집 ^^ 감사요~~ 지맥님 늘 감사합니다.

  • 26.05.27 14:19

    제 지론이 부모님 돌아가셔셔 울지말자... 살아생전에 제일 잘해드리자..
    아버님 돌아가셨을때 울지않았고 이제는 어머님이 병상에서 하루하루 여위어가는데
    더 나쁘지않기를 바랄뿐이고 제일 고생이 많은 미주님 요즘 힘도 못쓰고 깨갱하고있습니다
    깽이님도 잘하시겠지만 잠시 내려놓을것은 내려놓고 아버님과 추억쌓기도 많이하시고요
    살아생전에 내 모든것을 다드려도 아깝지않도록 최선을 다하십시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5.29 15:29

    다들 아는 이야기지만 어려운 일들...
    몇 년씩 힘든 부모님 모시고 계시는 분들이 새삼 가장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해보는 요즘입니다.
    미주언니 옆에서 몸상하지 않게 건강 잘 챙겨주시구요.
    예전 방장님이랑 백두대간하며 대구에서 지맥님 미주님과 함께 이동하며
    함께했던 그때 기억이 한번씩 납니다. 그때 너무너무 감사하고 좋았었는데...
    잊지않고 있습니다. 나중에 정말 시간 만들어서 지맥님 미주님 맛난거 사드리께요.
    두 분께 받은 게 너무 많아서 늘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래요.

  • 26.05.27 16:07

    오~ 저는 4월18일에 친구랑 달리고 왔던 길입니다.ㅎㅎ 우린 등산로 8km, 수변로 12km 코스로 약 20km 달리고 왔던 곳입니다.ㅎㅎ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나름 조용히 산책하기에도 좋은 코스구요! 청암산은 금강기맥이더군요!ㅎㅎ
    나중에 고향 내려가면 들려 조용히 걸어봐야 겠습니다. 잘 봤습니다.ㅎㅎ

  • 작성자 26.05.29 15:33

    여기까지 와서 역시나 달리고 가셨군요. 래선생님...
    근데 옷은 어째 대구???? 대구 스파이십니까???
    빨간색 잘 어울리세요.
    이곳 등산로 수변로 달리는 분들 많이 계시더라구요. 훈련장소로 으뜸~~
    조용히 구석구석 돌아보며 한번쯤 걸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래선생님 건강하게 즐기는 모습 늘 응원 드려요. 화이팅~

  • 26.05.27 16:37

    깽이님. 산행후기 쟁나게 즐감합니다. 자매간의 걸음 추억의 한 장면같군요 .효심이 지극한 심청이 깽이님.!..! 아버님 건강 빠른 회복 쾌유을 빌며 항상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5.29 15:35

    큰언니가 걷는 것을 좋아해서 같이 갈까? 했더니 바로 대전에서 집으로 왔었습니다.
    같이 나이들어가는 자매가 있다는 것은 든든하고 참 좋아요.
    아버지 기운은 60대보다 더 장사시라~
    몸 회복은 빠를 듯 합니다. 늘 신경써 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뵙기로 해요.^^

  • 26.05.27 20:55

    길이 참 이쁘네요..
    벼룩나물꽃 처음 보는데 너무 이쁜 꽃이군요.
    그리고 어치 새끼들 이소할때는 사람도 공격한답니다.
    물까치랑 함께 제법 사나운 녀석이죠.

  • 작성자 26.05.29 15:45

    어느 동물이고 새끼들과 함께 일 때는 경계심이 증폭되니 조심해야지요.
    꽃에 대해서 후기 사진에 많이 올라와서 꽃박사님이신줄만 알았더니
    새박사님도 되시는 두건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참 좋았던 군산저수지 둘레길이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남은 정맥 걸음 이어가세요.^^

  • 26.05.29 15:52

    @Jiri-깽이(신은경) 마침 지금 사람 머리 쪼아대는 물까치 민원처리하고 오는 길입니다 ㅎ
    업무적으로 아는거지 잘은 몰라요~^^

  • 작성자 26.05.29 16:36

    @두건(頭巾) 민원처리 하시느라 욕보셨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26.05.27 23:56

    금강기맥길에 시그널 본듯도 하고 안본듯도 하고 아리송 하지만 상당히 운치있네요 길들이
    막국수가 무쟈게 맛나 보여서 가보고 싶습니다 ㅋ 수고 많이 했습니다

  • 작성자 26.05.29 15:46

    ^^ 산행이나 걷기하고 먹는 것들은 뭘 먹어도 다~ 맛있어요.
    랑탕님 요즘 바삐 움직이시는 걸음 응원드리며~
    더워지고 있는 요즘 건강 잘 챙기며 걸음하세요.

  • 26.05.28 09:11

    멋집니다.
    따라 가고 싶은 길입니다.
    한장한장 깨끗한 장면이 예술입니다.
    잘 봅니다.

  • 작성자 26.05.29 15:47

    감사합니다. 하이츠님...
    부산 소식 하이츠님께서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구요.
    하이츠님의 건강하고 행복한 걸음들도 후기로 잘 만나보고 있습니다.
    더위 먹지 않게 건강 잘 챙기세요. 하이츠님 화이팅.

  • 26.05.28 12:00

    저수지 주변으로 이어지는 등로를걸으면서 힐링할수 있는곳 같습니다
    아름다운 주변모습 즐감하고
    아버님 건강을 회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5.29 15:49

    미소대장님은 군산저수지 여기 오시면
    뛰고싶어서 온 몸이 근질근질~ 두근두근~ 그럴만한 곳입니다.
    아버지 잘 회복하고 계시는 중입니다.
    감사드려요^^ 대장님.
    정맥길 사람들이 많이 빠지고 있어서 마음고생 걱정이 가장 많으실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십시요. 대장님.

  • 26.05.28 13:12

    딸램이 쉬는 날
    무조건 가야겠다 입니다
    요즘 저도 요런길도 걷는데 참 좋아라 입니다
    깽이님
    합천 소릿길도 참 좋아요
    추천합니다~♡

  • 작성자 26.05.29 15:51

    좋은 곳 걸음하시고 멋진 모습들 많이 많이 공유해주세요.
    J3클럽은 사람들이 장거리 위주로 후기 올리곤하지만
    여러 후기들이 공존하면 더 좋을 듯 해요.
    맨날 같은 반찬만 먹는 것보다 색다른 것들도 먹어봐야지요.
    사임당님 합천 소릿길 기회되면 저장해두고 걸음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남은 오늘도 미소로 채우세요.

  • 26.05.28 19:31

    아버님 조속한 시일내 호전되시길 바랍니다
    멋진산행기 잘봤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5.29 15:52

    대대로대장님... 이제 지맥 막바지 걸음...
    댓글 감사드리구요. 더위에 지치지 않게 잘 드시고 건강한 걸음으로 이어가세요.
    대대로 대장님 화이팅입니다. 감사해요.

  • 26.05.29 17:26

    사랑의 계절~
    요즘 어딜가나 짝을 부르는 개굴개굴소리가 거대한 오케스트라마냥 웅장하게도 들리는데
    에헤라디야~ 인가봅니다
    즐거운 걸음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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