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웅장하고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문득, 저..멀리 우주 같은 존재인 치프 ㅠㅠ
세계 어딜 봐도 흔치 않았던
그날의 명화홀은 뭐였을까요?
꿈이 맞는데....영상기록이 있어
꿈이 아닌게 진짜 큰 문제
천사...뭐 그런게 왔다간걸까요? ㅎ
tonight tonight
gonna let that dream take flight
and when the morning comes
will you wake up by my side?
https://www.youtube.com/watch?v=8GBfAxRyEK0
0:35초은 볼때마다 눈이시려요
치프 표정도 한국팬 목소리도
천사....그거 맞나봅니다.
첫댓글 진짜 지금 생각해도 꿈같아요 😭 명화콘 간게 인생의 자랑 ... ✌🏻
꿈과 천사의 뒤범벅 ㅠㅠ
진짜 행복했어요
눈물나죠..
ㅋㅋㅋㅋㅋ약간 잘나가는 동아리 선배랑 뽀짝뽀짝 논 느낌이었는데.. 꿈꾸고 온 느낌이긴 해요🤣
조개 껍질 묶어 그녀에 목에 걸고~~ (죄송...오래된사람ㅋ)
Very special night
진짜 명화나이트....ㅠㅠ
디제이. 필
아 잊고있었네요 ㅠㅠㅠ 디제이. 필
이렇게 죽이 잘 맞았던 우리, 또 이런 시간이 올까요ㅠ
뭔가 아이들의 어린시절처럼 다신 올수 없는 빛나는 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안그래도 어제부터 명화 생각나서 영상 보고있었는데🥲 명화 진짜 좋았어요 그날 공기 분위기 다 기억남
헙 저두요 ㅜㅜㅜㅜ 🥹🥹🥹
명화 공연 정말 너무 좋았죠
진짜 공기 자체가 달랐어요 대체뭘까
맞아요 ㅜㅜㅜㅜㅜㅜㅜ 뭘까요 ㅜㅜㅜ 코 끝에 맴돌던 공기랑 아련하게 빛나던 조명까지 너무 생생하네요…
공간 마저 미지의 공간이었던 명화 ㅠ
전 왜 못 갔을까요..? ㅜㅜ
오열..
영상만 봐도 너무 좋아서 눈물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