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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말고사 마지막날 몇 분 선생님들과 용산 국립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오르세미술관 작품전을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눈이 호강했지요 ㅎㅎ
클로드 모네, <비 온 후 햇빛이 비치는 베퇴유의 센 강>
카미유 피사로, <손수레가 있는 과수원>
클로드 모네, <야외에서 그린 인물>
에드가 드가, <무용복을 입은 발레리나를 위한 누드 습작>
에드가 드가, <그랑드 아라베스크 두 번째 동작을 취한 발레리나>
에드가 드가, <쉬고 있는 두 명의 발레리나>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조스 베르넹 젠 부인과 아들 앙리>
조르주 쇠라, <포르 탕 베생 항구(밀물)>
카미유 피사로, <루앙의 보이엘디유 다리>
앙리 에드몽 크로스, <요정들의 도피> 폴 시냐크, <저녁 무렵의 아비뇽(아비뇽 교황청)>
폴 고갱, <부채가 있는 정물>
폴 고갱, <노란 건초더미, 혹은 황금빛 수확> 폴 세뤼지에, <정물, 화가의 아틀리에>
빈센트 반 고흐, <시인 외젠 보흐>
폴 세잔, <생트 빅투아르 산>
폴 세잔, <양파가 있는 정물>
알베르 다왕, <남자의 초상>
카롤루스 뒤랑, <앙포르티 후작 부인>
조반니 볼디니, <샤를 막스 부인>
오딜롱 르동, <감은 눈>
모리스 드니, <10월의 저녁(젊은 여인의 방을 위한 패널)>
피에르 보나르, <바둑 무늬 블라우스>
에밀 프리앙, <그림자>
레옹 프레데릭, <황금시대(삼부작)-아침, 밤, 저녁>중 아침
앙리 루소, <뱀을 부리는 여인>
조르주 가랑, <1889년 만국박람회 당시 조명을 밝힌 에펠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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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ature&love 원문보기 글쓴이: 나무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