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는 존재를 외모에 높은 가산점을 부여하면 할수록 이런 남자 만난다.
필자가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들중에서 가장 스팩이 좋은 여자는 누구일까??
미국 로스쿨을 나와서 지금 한국에서 이름만 들어도 아는 로펌에서 변호사를 하는 여자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는것일까??
"나쁜 남자가 보았을때에는 당신이라는 여자는 계륵같은 고사성어같은 여자다.."
계륵[鷄肋] 닭의 갈비를 뜻하는 고사성어다.
즉 한마디로 말해서 일상생활에서 그렇게 유용하게 사용되지 않지만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깝다.
적당한 외모....
그렇다고 아주 이쁘거나, 아무 못생기지도 않는 외모에..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평범한 스팩을 가진 여자들이다.
대부분 대한민국 여자들이 이런 분류에 속한다.
그런데 왜 나만 나쁜남자만 꼬이는것일까??
"외적인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남자를 남자로서 취급도 하지 않는것 아닐까?"
우리는 흔히 이런말을 한다
"잘생긴 남자는 꼭 인물값 하더라"....
아마도 지금 이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말이다.
분명히 저런말을 들었지만...
그리고 실제로 저렇게 하는 경우도 수도없이 보았지만
그여자는 이런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왜?
"한마디로 말해서 백마탄 왕자가 꼭 나타날것이다"라는 생각을 하는것이다...
하지만 그 백마탄 왕자가 나타났다라고 하여도...
정말 인물도 좋고, 정말 능력도 좋고, 정말 성격도 좋은 남자가 나타났다라고 하여도
당신이라는 여자가 그 남자를 잡을수 있을것 같은가?
왜??
당신의 외모나, 능력 스팩이 그 남자에게 한참 미치지 못하기때문이다.
그 백마탄왕자도 여자를 고를때 여러가지를 보지 않겠는가?
그 남자는 여자를 고를때, 그저 여자라고하면 다 좋아하는것은 아니지 않는가?
하지만 나쁜남자들은 다르다..
왠만큼 못생기지 않는다면, 왠만큼 스팩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그여자한테 진심인척 연기를 하면서 다가간다라는것이다.
왜?
당신이 일단 그 남자를 보고난후에 그남자에 호감을 표시했기때문이다.
"저는 아무말도 안했는데요..."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가?
여자를 많이 만나고 여자한테 상처를 많이 준 남자일수록
여자에 대해서 더욱더 잘안다.
여자의 행동에서 조금씩 묻어져나오는 그런 작은 제스처만 봐도
"여자가 지금 나에게 어떤 상태이다"라고 답이 나오는것이다.
그렇게 그여자를 두세번정도 만나면서 그여자를 꼬시면......
그여자한테 더이상 흥미도 느끼지 않는다..
왜??
"어차피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중에서 흔하다 흔한 종류의 스팩을 가진 여자이기 때문이다"
앞에서 이야기를 한것 기억나는가??
대부분의 여자들이 당신과 비슷한 외모와 스팩을 가지고 있다라는것...
예전에 필자가 했던말을 기억나는가??
나쁜 남자들은 이미 처음 만났을때부터 그여자에 대해서 미리 판단을 한다.
이것은 한달용, 이것은 일주일용, 이것은 종신보험여자등등
이렇게 판단을 하는 기준이 무엇일것 같은가?
바로 지금까지 여자를 만나면서 여자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중에서 그 경험의 범주를 넘어서는 여자를 만났을때
그런 나쁜남자들도 진심을 보여서 사랑이라는것을 할때도 있다..
☞당신은 평강공주라는 타이틀을 붙이고 사는 여자인가??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를 모르는 사람이 없는것이다
여자가 별볼일 없는 남자를 아주 멋진 사람으로 만들었다라는 내용이다.
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해보자..
요즘에도 평강공주와 바보온달같은 경우가 있을것 같은가?
물론 있다.....
하지만 중요한것이 하나 있다.
"평강공주처럼 생각을 가진 여자들은 많은데 남자들이 바보온달처럼 멋진 남자로 거듭나지 않는다"
남존여비사상이 가져다 주는 하나의 가장 큰 문제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여자들은 대부분 남존여비사상을 인정하지 않을려고 하고
그것이 잘못된 제도라고 생각을 하고 왜 아직도 남존여비사상이 있냐?라고 불만을 토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여자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스스로 여자들이 남존여비 사상을 누구보다 잘 따르고 있다라고 생각 안하는가?"
어릴때부터 여자의 삶, 여자의 인생에 대해서 교육을 받다보니까
여자들이 이렇게 살아야 된다, 여자가 남자한테 이렇게 해줘야 된다
"내가 결혼을 하면 이렇게 남편한테 해줘야 된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생기면 이렇게 해줘야 겠다"라고
스스로 인정을 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한번도 진취적으로 생각을 해보지 않는다라는것이다.
그저 평강공주로서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왜?
"여자이기때문에 그저 평강공주의 삶에서 만족을 해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가?"
필자가 지금까지 수많은 케이스를 직접 보고 들으면서
한심한 여자들의 케이스를 수도업이 보았지만 그중에서 최고봉은 무엇인줄 아는가?
"내가 조금만 더하면 이남자가 좋은 남자로 바뀔거야"라는 생각을 가진 여자들이다.
여기서 아는 큰누나 이야기를 해보자면...
큰누나 부잣집 부모님을 둔 장녀였고
그의 남편은 어머니가 하는 일식집에 보조 주방장이었다..
집안에서 반대를 그렇게 해도 큰누나는 결혼을 했다.
그때 큰누나가 했던 말이 있다.
"내가 이남자를 최고로 만들어서 부모님한테 꼭 보답할께요"
결혼한지 15년이 지나고 남는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신용불량자, 그리고 이혼경력, 나이 46살에 삶에 대한 회의....
필자가 느낀 그대로 우리 큰매형이라는 남자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는것이다...."
아무리 아는 큰누나가 돈을 투자해주고, 헌신해서 잘해줘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였다..
그리고 가족들은 그 큰누나한테도 아주 화를 많이 내었다..
왜??
"사태가 이지경이 될때까지 왜 말을 하지 않았냐?"라는것이다.
분명히 큰누나는 알고 있었을것이다.
지금 자기 결혼인생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라는것을
하지만 큰누나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왜 이야기를 하지 않았냐?"라고 물으니.......
돌아오는 대답이 무엇인줄 아는가??
"마지막 희망의 불빛을 보았다라고 했다"
그런데 그 마지막 희망이라는것이 지하 단칸방에 조금만한 창문으로
햇빛 들어온다라고 해서 달라질것 같은가??
아무리 남자가.........
"이번에 일만 잘되면 모든것이 다 해결될것이다"라고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이야기를 했다라고 해도 해결이 잘되는 확률이 얼마나 될것 같은가??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이미 몇번의 말을 하고 매번 똑같은 변명과 똑같은 다짐을 한다라고 해서
달라질수 없는것인데.....
왜 여자들은 그 남자가 달라질수 있다라고 믿는가??
그게 필자는 너무나도 답답한것뿐이다.
1년을 같이 동거생활을 했는데, 동거생활 시작할때 1년뒤에 결혼하자라고 말했던 남자
이번에 이야기를 하니까.. 다시금 "내년 5월달에 결혼하자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죠?
결혼할 생각이 없는것이다..
그냥 지금 당신이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돈필요하면 가끔 돈도 빌려주고
옷도 사주고, 보약도 챙겨주고, 자기한테 헌신하면서 잘해주니까 당신이 필요한것이지.
이남자는 당신하고 결혼할 생각이 전혀 없는것이다.
"그런데 왜 당신은 다시금 내년 봄이라는 말에 희망을 걸고 있는가?"
그렇게 내년봄이 왔을때 그때 다시금 결혼이야기를 하면 그때가서 또다른 변명을 된다.
그렇게 4년을 살고 여자나이 36살에 일방적으로 이남자한테 버림을 받았다.
실제로 보았던 이야기고, 실제로 주변에서 일어난 이야기다..
4년이라는 시간을 그여자는 어디가서 보상받을수 있는가??
그남자는 4년동안 이여자 저여자 몰래몰래 만나면서 다른여자와 결혼한다라고 가버리고
그여자는 4년동안 한남자만 바라보면서 결혼이라는 희망을 걸고
한남자만 바라보면서 살았던 죄밖에 없다
남녀사이에 서로 살다가 마음에 안들면 헤어질수도 있지....
이렇게 치부를 해버리기에는 4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여자한테 아프다..
평강공주 콤플렉스를 가진 여자들의 특징이 무엇인줄 아는가?
현실파악이 제대로 안된다라는것이다.
그리고 이미 세뇌당할때로 당해서 그남자가 없으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가진다.
당신은 왜 남녀사이에 아니다 싶으면 쿨하게 헤어지면 되지...라는 생각을 못하는가?
당신이 사랑하는 남자라고 해서 바보온달이 되는것은 아니다..
☞남자경험이 없고,연애경험이 없는 20대후반에서 30대초중반의 여성들.....
여자를 농락하는 나쁜남자들이 참 웃긴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20대일때에는 눈길도 주지 않았던 여자들.....
"너무 못생겼다.." "진짜 저것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가졌지만
그 나쁜남자들도 나이를 먹는다라는것이다..
나이를 먹게되면서 여자들을 만나는 나이대로 덩달아서 상승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의 문제점에 봉착하게 된다..
보통 이쁜여자들이거나, 남자한테 인기많은 스타일의 여자들은 빨리 깨달는다.
현명하게 연애를 할줄 안다라는것이다.
왜? 20대초반에 수도없이 나쁜남자 스타일을 경험을 해보았고 남자때문에 눈물 흘려보았다.
그런 경험들이 남자에게 대처하는 자세를 만들었고, 남자를 보는 눈을 키웠다.
하지만 그런 여자들이 있으면 또다른 분류를 가진 여자들도 존재를 한다.
어떤 여자일것 같은가??
별로 이쁘지도 않고, 남자한테 인기도 없는 스타일의 여자들이다.
하지만 오랜동안 회사생활을 하면서 성형수술도 하고, 꾸미고 다이어트도 하고
패션감각도 점점 좋아지면서 남자들이 붙기 시작한다.
그리고 연애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도 없었지만 20대후반이 되고 30대초반이 되면서
결혼이라는것을 생각하게 되면서 남자를 한번 만나볼까?라는 생각도 가진다.
그렇게 수요와 공급이 딱딱 맞아떨어지면서
나쁜남자를 만나는 경우의 수가 많아지고 당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왜 이런 여자들이 많이 당하겠는가??
첫번째로 남자에 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른다라는것이다..
지금까지 남자라고 해봐야 동네의 교회오빠들이나, 대학교때 만난 동호회, 스터드그룹등등
이런것밖에 만나지 않다보니까..
남자들이 다 착하고 좋은줄 안다.
이런 우물안의 개구리 같은 생각을 하다가 불특정한 다수의 남자를 만나면서
그리고 그 남자들중에서 한남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그 남자한테 그여자는 올인하는것을 수도없이 보았다.
왜??
누군가를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한다라는것이 실로 오랜만에 느껴본 감정 아니겠는가?
그리고 이남자를 놓치지 말아야 겠다라는 생각으로 헌신한다.
또 남자의 달콤한 말과 미래를 이야기를 하는 말들에 행복하고 그 말을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한것이고, 그렇게 짧게는 한달, 길게는 몇년까지 이용당하고
남자한테 버림받는다..
두번째 연애경험이 없기때문에 그 남자를 사로잡는 방법을 모른다..
여자들도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연애를 잘한다..
남자를 손바닥위에 올려놓고 이리저리 가지고 노는 여자들도 있다...
그렇게 되기까지 그여자는 다양한 경험을 했을것이고, 많은 아픔을 경험했을것이다.
여자분들 그런말 아는가??
"산전수전 다 겪어본 여자일수록 결혼도 잘한다"
하지만 이런 여자들에게 이런것을 기대하는것은 어찌보면 사치다..
그들은 남자경험도 없고, 연애경험이 없다보니까..
한가지 연애방법밖에 할줄 모른다.
여자가 남자한테 할수 있는 그 한가지 방법이 무엇이겠는가??
남자한테 헌신하면서 남자한테 잘해주는것이다..
그리고 여자 본연의 사랑의 특징이 나오기 시작한다.
끊임없이 이해하고, 끊임없이 양보하면서 그남자만 바라보는것....
필자가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가?
남자한테 잘해주면 남자들중에서 정말로 고맙게 생각을 하고 더 잘해줘야지 하는 남자도 있지만
당연히 자기가 받는것처럼, 당연히 그렇게 여자가 해야된다라고 생각하는 남자도 많다.
전자같은 남자를 만나면 아무 문제가 없다.
하지만 후자같은 남자를 만나는 경우에 그여자는 눈물만 흘린다..
결국에는 보험녀, 종신보험녀가 되었다가 남자한테 버림받는다.
위에 두가지를 보면서 여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가?
필자는 여자들에게 많은 남자들을 만나보라고 말한다.
단.......
아직까지 자기 스스로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덜컥 운명의 남자라고 그 남자를 생각하지 말아라
왜?
성급하게 한남자를 선택하다보면 그남자의 진면목을 볼수있는 기회가 작아진다.
스스로 사랑이라는것, 남자라는것에 컨트률도 안되면서
한남자를 사랑하는것이 그렇게 좋은 방법이 아니다..
아무리 사랑이라는것이 서로에게 불같이 다가온다라고 하여도
딱 한가지만 생각하자..
"내가 이남자를 컨트률을 할수 있는가?"라는 진지한 마음속에 질문을 던져보자....
상식적인 행동을 벗어나는것을 요구했을때 사랑한다라고 해서
이남자를 끌고가거나 안고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가지는 순간...
당신은 그 남자의 사랑의 노예로 전략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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