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가 거의 끝나가는데..., 점진적으로 손 발 저림이 아주 심하네요...이젠 손가락 마디가 부어 오르고 무릎 과 팔꿈치 까지 통증이 심 합니다..잠을 이루지 못할때가 많아서 병원의 교수님께 하소연 했더니..,병원의 주치의는 정확히원인을 모르겠다고 진통제 복용과 참아보라고만 합니다..다른 환우분들 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항암중에는 손발저림과 근력저하... 등이 있었습니다. 관절통은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었으나 역시 있었고요. 항암 끝나고 나니 완만하게 회복되는 듯 합니다. 2주전부터 헬스 다니며 조금씩 유산소와 무산소 하고 있고요, 현재 유지1차 마친 상태인데 손아귀나 관절 등에 조금씩 힘이 붙는다는 걸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통증이 심하시다면 정형외과쪽 등에 협진을 부탁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빠른 시일내 쾌유하실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첫댓글 손발저림 오래 갑니다
나는 ㅈ지금도 조금 남았읍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
족욕과 운동 열심히하고 참는수박에 ...
의사한테 이야기했더니 뉴론틴 2년 먹엇읍니다 ....
맞아요..심하신분들은 물컵들다가 떨어뜨리는 분도있다더라구요..전 항암끝난후 몇개월지난후 괜찮아지긴했어요..제경우엔 뉴론틴먹어도 그냥그래서 안먹었어요
손발저림 벼마디 관절통 항암부작용이라고 들었어요.
저도 그렇구요.
시간지나면 나아진다고 하더라구요.
갠 적으로 뼈마디관절통이 심해서 한방봉침치료받고 있어요.
항염효과도 있고 면역력높이는데 좋다고 해서요.
효과는 통증은 많이 줄은편입니다.
^^ 휴~
패트릭님 폐렴... 이후 소식이 없으셔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항암중에는 손발저림과 근력저하... 등이 있었습니다.
관절통은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었으나 역시 있었고요.
항암 끝나고 나니 완만하게 회복되는 듯 합니다.
2주전부터 헬스 다니며 조금씩 유산소와 무산소 하고 있고요,
현재 유지1차 마친 상태인데 손아귀나 관절 등에 조금씩 힘이 붙는다는 걸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통증이 심하시다면 정형외과쪽 등에 협진을 부탁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빠른 시일내 쾌유하실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제 경험상 말초신경증으로 신경외과에서 치료 했네요.
지금도 살짝 절리고 그러네요.
저도 항암 부작용으로 손,발 저림으로 뉴론틴 먹고 있습니다 2년이 지나도 차도가 없네요~
추가 부작용으로 성기능 장애가 와서 발기부전과 조루증까지 심하네요~
처방받아(비아그라)서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도 오래 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