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천초 야구부 5.6 학년이 1박2일로
영흥도로 졸업여행을 다녀왔습니다
5.6학년이 함께한 즐거웠던 졸업여행..
새벽 일찍 집합하여. 쭈꾸미 낚시하러 출발~~

모두 진지하게.. 낚시를 하고..
많이 많이 잡으렴..


무사히 낚시를 마치고.. 점심은.. 맛난..
쭈꾸미 라면.. 오늘의 쉐프는 감독님~~



점심식사후.. 레크레이션 시간..
풍선던져 받기.. 스피드퀴즈. 족구.축구
여기저기 웃음 꽃이 피내요





2틀째 날.. 십리포 해수욕장에 가서 발 닮그고..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집으로 컴백~~
함께하신 모든 부모님들..
꽉찬 스케줄 만드느시라 고생하신 모든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하루 풀로 서비스해주신 감독님도..
감사합니다.

첫댓글 멋진 추억이 생겼네요~
사진들마다 즐거움이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