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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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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25-2) 건강한 조정 '눈치' / 정희연
정희연 추천 0 조회 79 25.09.28 21:5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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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8 22:51

    첫댓글 사회생활에 적당한 눈치는 필요하겠죠? 근데 저는 자격증 시험을 64점 맞아 통과했다고 좋아했는데요. 하하!

  • 작성자 25.09.29 10:34

    합격은 60점이나 100점이나 똑같이 합격이지요.
    사회생활도 시험도, 적당한 눈치랑 운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적절하게 합격하셨네요. 축하드려요.

  • 25.09.29 00:27

    주위 사람과 보조 맞추며 하는 사회생활이 때로는 쉬우면서도 어렵지요. 묵묵히 지키는 자리 정말 어려운데 선생님은 해내시는군요. 그성실함 존경합니다.

  • 작성자 25.09.29 10:38

    눈치라는 것이 한 번 시작되면 끝이 없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살아있어서 눈덩이처럼 커져요.

  • 25.09.29 08:53

    글 속에서 보여지는 선생님의 이상적인 자기관리 태도, 본보기가 됩니다.

    듣고, 읽고, 쓰는...
    가히 모델입니다.

  • 작성자 25.09.29 16:00

    흐트러지 내 모습을 잡기위한 거였습니다.
    습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선생님께 많은 걸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5.09.29 10:09

    내게는 80점도 높은 점수예요. 자기 집이 아닌 곳에서 규칙적으로 생활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정희연 선생님 참 대단해요.

  • 작성자 25.09.29 16:07

    사실은 저 점수보다 훨씬 낮은데 글로 미화(?)하다 보니 80이 되었네요.
    실은 훨씬 낮아요.

  • 25.09.29 20:16

    80점은 편안한 점수, 박수를 보냅니다. 함바, 현장, 제게는 낯선 단어지만 그 분위기는 짐작이 갑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스스로를 끌어올리려 노력하고, 하루 습관으로 책 읽기와 글 쓰기를 실천하는 선생님이 대단하세요.

  • 작성자 25.09.30 02:43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 25.09.29 21:12

    항상 계획적으로 지내시며 자기 관리에 최선을 다 하시는 선생님을 뵈며 많이 배웁니다. 같은 문우라서 참 좋습니다.

  • 작성자 25.09.30 02:52

    함께 글을 나눌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선생님의 깊고 따뜻한 시선에서 늘 배움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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