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나들이…
올초는 마음이 참 고단한 시기를 거치면서 한국에 왔다.. 한국에 도착하고 나니 마음은 복잡하면서 뭔가 가슴속안에서 뚫리는 느낌도 든다. 내 가족과 친구들이,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인지… 외로움과 고단함이 줄어드는 둣하다
애숙샘이랑 만났다.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시고 나를 반겨주시니 참 감사하다.
친구들: 40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함께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 10대부터 꽃중년 60대를 향해 가고간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멋진 은퇴인생을 맞이하길 기도 해 본다
첫댓글 가족들이 있음이 정말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