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프라스틱병)의 재질(바닥표기숫자)과 위험도
안전한 순서 : 5(PP)<2(HDPE)<4(LDPE)<1(PET(E))<6(PS)<3(PVC/V)<7(OTHER) - 페트병이 가장 먼저 만들어졌나?
바닥 표기 숫자/형식명칭/위험도%를 위험도 순서로 정리해 보여주세요.
<제미나이>
식용 오일이나 일반 식품 보관 시 플라스틱 재질의 안정성(용출 위험, 산화, 세척 난이도 등)을 종합 고려한 위험도 순서 정리입니다. (위험도가 높은 재질부터 내림차순 배치)
순위 바닥 표기 숫자 재질 명칭 (약어 / 풀네임) 위험도 (%) 주요 위험성 및 특징
1 7 OTHER (기타 복합소재 / BPA 함유 가능) 90% PC(폴리카보네이트) 등 여러 재질의 혼합물로, 비스페놀A(BPA) 및 내분비계 교란물질 용출 위험이 가장 큼. 기름 보관 절대 금물.
2 3 PVC / V (폴리염화비닐) 85% 가소제(프탈레이트) 및 유해 물질 용출 위험이 매우 높아 식품 용기로 거의 쓰이지 않음. 기름 및 열에 매우 취약.
3 6 PS (폴리스티렌) 75% 열과 기름에 닿으면 발암물질(스티렌) 용출 위험 증가. 일회용 용기·컵에 주로 쓰이며 오일 장기 보관에 부적합.
4 1 PET / PETE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60% 기름과 장시간 접촉 시 화학 물질 용출 위험 및 높은 산소·빛 투과율로 오일 산패 촉진. 입구가 좁아 재사용 시 세척 불가.
5 4 LDPE (저밀도 폴리에틸렌) 40% 수분에는 안전하나 기름에 지속 노출 시 미세 부풀음 및 성분 용출 가능성. 단기 소분용 외 장기 보관은 비권장.
6 2 HDPE (고밀도 폴리에틸렌) 20% 내화학성·내열성이 뛰어나 플라스틱 중 비교적 안전함. 단, 빛 차단력이 떨어져 차광 처리가 안 된 경우 산패 위험 존재.
7 5 PP (폴리프로필렌) 15% 내열성과 내화학성이 가장 뛰어난 식품용 플라스틱. 환경호르몬 배출이 거의 없어 오일 소분용으로 가장 안전함.
비고: 플라스틱의 위험도가 가장 낮은 PP(5번)나 HDPE(2번)라 할지라도, 오일류의 완전한 차광 및 장기 산화 방지를 위해서는 어두운색 유리병이 최선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