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의 하루 짓누르는 무더움이 온 삭신을 가두면 피부는 눈물범벅이 된다. 한 가닥 불어오는 바람 생전 처음 느끼는 맛 이 바람 맛은 살맛이다. 소나기라도 쏟아지면 더위는 간데 없고 졸던 잠도 잠시 마실 간다. 도시에 사는 한가한 노인 잠꼬대 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있음이 부끄럽다. 石友, 朴正載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愛天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愛天 이종수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