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떡은 고추장을 넣고 반죽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입니다.
봄이면 장떡 몇 번 먹고 지나가야 속이 든든했지요.
산나물은 형편대로 넣습니다.
부침가루에 산나물들을 삶아 곱게 썰어넣고 달래파도 넣고 잘 섞은 다음 부침가루를 넣고
고추장을 넉넉히 넣어 맛과 간을 맞추었습니다.
첫 번 부친 것은 간보기용입니다. 이걸 보고 농도나 간을 잘 맞추며 조절합니다.
반죽 조절이 잘 되었거든 다음부터는 여러 개를 한 번에 부치든지 크게 부칩니다.
속이 허전할 때 먹으면 든든 하지요..
첫댓글 아호ㅡ맛나보여요
당장 따라 해봐야 겠네요
늘 좋은정보 즐감하며 감사합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저희 어릴때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장떡이네요.
봄나물이 많은 요즘 그리운 반찬입니다.
가죽,부추~~~
저는 된장도 들어가는줄 알았어요~~
된장으로 해도 되지만 고추장으로 하는게 더 맛있고 빛깔이 볼품도 있습니다.
사는 고추장으로 장떡해도 되요?
쳐져서 못 부치겠는건 반죽이 질어서 그렇지요?
가죽장떡 해야는데 동네언니한데 고추장을 한탕기 얻어야 되는지 당췌
나물에서 물이 나와서 그러는 것이니 꼭 짜서 하고.. 저 처럼 작게 하나 부쳐 봐서 부쳐 봐서 쳐지거든 가루를 더 넣어야 합니다. 산나물이 약간 쌉쌀한 맛이 나는 것도 있으니 설탕을 조금 넣든지...가당을 좀 하는게 좋습니다.
사는 고추장으로 해도 잘 됩니다.
@맹명희 선생님 감사해요
넵 감사해요
시골 태생이라 가죽나물 장떡을 해먹어야 봄을 잘 보낸거 같은데 엄마표 먹다가 제가 하려니 안되서요
되직하게해서 성공할게요
감사해요 쎔~^^♡
두릅 남은 게 있는데 계속 같은방법으로 먹긴 그래서 남겨뒀었요. 장떡이 참
구수하니 고향의 맛이 나겠네요.
신박한 요리 아이디어 또 얻어갑니다
저도 장떡 엄청 좋아하는데
먹어본 지도 꽤 되네요,
함 부쳐봐야겠습니다~~
자연산 봄나물장떡 사먹고싶어도
없는 명품장떡!
선생님 한장 먹고 싶은 비주얼 입니다~해바야 겠네요
몇일 감기와 싸우고나니 입맛이 돌아오지을 않아서 얼큰한 장떡이 생각나서부쳤는데 별루였어요 선생님것을보니 입맛이 당기네요.
오~~~
한가지 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6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