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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관과 과업 소개
2026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시설 단기사회사업'
일시 : 2026년 6월 30일(화) ~ 7월 28일(화) 4주간, 160시간 실습 인정
대상 : 장애인거주시설 및 장애인 관련 단체 14곳, 대학생 37명
주최 : 사회복지법인 나눔세상
활동 기관
1. H2빌(서울, 강서구) https://cafe.naver.com/h2vill/1150
2. 군산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센터(전북, 군산시) https://cafe.daum.net/ksnanum
3. 다온빌(충북, 청주시) https://cafe.daum.net/powerwhee
4. 더숨99지원센터(전북, 군산시) https://cafe.daum.net/ksnanum
5. 동행빌리지(전남, 여수시)
6. 말아톤주간보호센터(경기도, 성남시) https://cafe.daum.net/malaton/W6xa/53
7. 서울영동주간보호센터(서울시, ) https://cafe.daum.net/malaton/WrOx/1?svc=cafeapi
8. 월평빌라(경남, 거창군) https://cafe.daum.net/ilove392766
9. 은평재활원(서울, 은평구)
https://xn--sp5b1h8kn72bg8c.com/?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0780947&t=board
10. 정겨우리주간보호센터(서울, 은평구) http://www.sbcenter95.org/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1
11. 하람(대전, 동구) http://www.djbew.or.kr/
12. 하사랑이음센터(서울시, 송파구) https://cafe.daum.net/malaton/W6xc/104
13. 햇볕교실(서울, 강서구) https://banghwa11.or.kr/
14. 향상행복한센터(경기도, 용인시) https://cafe.daum.net/malaton/WrOy/1
기관별 과업
기관별 활동 과업을 소개합니다.
대학생 모집 인원, 합숙 여부, 활동 소개 글을 싣습니다.
기관별 단기사회사업 담당 실무자가 작성한 소개글을 발췌하고 편집했습니다.
1. H2빌(서울, 강서구) : 대학생 모집 인원 2명
H2빌 단기사회사업 홈페이지 https://cafe.naver.com/f-e/cafes/27886700/menus/63?viewType=L
H2빌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cafe.naver.com/f-e/cafes/27886700/articles/1150?boardtype=L&menuid=63&referrerAllArticles=false
① 대중교통으로 떠나는 1박 2일 여름 바캉스
고순영 님은 41세 여성입니다. 이전에 다른 시설에 사시다가 24년 H2빌로 이사 왔습니다. 이곳에서도 하나둘 직접 하시는 일이 늘고 최근에는 문화센터에서 숟가락 난타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해봄 직한 일들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순영 님은 특히 걷기를 좋아합니다. 매일 동네를 산책하며 계절을 느낍니다. 드라이브하며 바깥 구경하기도 즐기십니다. 밖에 나가면 표정부터 달라지시니, 순영 님의 여행은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분명 즐거울 것 같습니다.
때때로 날을 잡아 1-2시간 떨어진 곳으로 여행을 가기도 하지만, 여러 여건으로 인해 자주 하기 어렵습니다. 아직 순영님만의 제대로 된 여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순영 님이 온전한 '나만의 여행'을 이루게 지원하고 싶습니다. 여느 사람처럼 버스, 지하철, 기차를 타고, 언제 어디로 누구와 가고,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일, 먹고 시은 음식 등을 이야기하며 특별한 1박 2일 여행을 계획합니다.
관광책자, 여행지도를 신청하고 순영 님 이름으로 받습니다. 다양한 여행지를 함께 찾아봅니다.
순영 님 혼자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해 본 경험은 없으나 옆에서 언어로 지원하면 어렵지 않게 잘 해내시니 가능한 일반수단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거듭니다. 대중교통 이용 방법(버스, 지하철, 기차 등)과 이동 경로를 사전에 함께 살펴봅니다. 누구와 갈지, 가서 무엇을 할지, 어디서 숙박하면 좋을지 순영 님과 지역사회에 묻고 의논하여 결정합니다. 이를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합니다. 산과 물,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시니 갈 수 있는 여행지도 다양합니다. 숙박 여행은 처음이라 평소보다 준비할 것이 많겠지만 이를 준비하는 과정도 설레는 여행의 일부입니다. 여행의 묘미를 누리시게 거듭니다. 이후 실제 여행을 이루는 전 과정에서 순영 님이 할 수 있는 만큼 주체적으로 역할하고, 자주하게 돕습니다. 여행 이후에는 경험을 함께 돌아보며 어땠는지 평가합니다.
② 축구 좋아하세요? (취미 여가 지원하기)
양성진 님은 올해 42세입니다. 축구와 손흥민을 좋아합니다. 낮에 고정 일과가 많이 않은 성진 님은 집에 계실 때 주로 텔레비전을 봅니다. 많은 채널 가운데 축구를 즐겨보십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팀이나 선수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경기 중 골을 넣으면 내편 네편 상관없이 크게 환호합니다.
4년째, 매주 월요일에는 손흥민 유니폼을 입구 축구교실에 가서 코치님과 1:1 수업합니다. 처음에는 제자리에 서 있는게 전부였는데 이제는 필드를 뛰고 공을 주고받습니다. 코치님이 성진 님을 잘 살펴주십니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성진님의 나아진 점, 변화한 점을 찾아 칭찬 격려 응원 지지해주십니다.
축구를 시작한 지 오래되었으나 아직 다른 사람과 경기장에서 뛰어본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낯선 환경과 큰 소리에 취약하셔서 축구는 텔레비전으로만 보았습니다. 누가 옆에서 조금 거들면 축구를 구실로 성민 님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보입니다. 축구 경기를 눈앞에서 보고 축구장을 누빌 수도 있을 겁니다. 이 과정을 성진 님과 지역사회에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 이루고 싶습니다.
오랜 기간 축구교실에 참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코치님과의 1:1 활동에서 나아가 지역 내 조기축구회, 동아리, 생활체육활동과 같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찾고 마련합니다. 낯선 외부 환경과 큰 소음에 취약한 성진 님의 특성을 고려하여 소규모 활동(미니게임)에 참여해보거나 짧은 경기 관란 경험부터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성진 님과 지역사회에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 추국 관련 활동이나 관람 기회를 함께 알아봅니다. 언어적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를 적극 활용하여 묻고 의논하고 부탁합니다. 단기사회사업을 통해 성진 님의 축구를 단순히 시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보고 경험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 군산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센터(전북, 군산시) : 대학생 모집 인원 2명(합숙)
군산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센터 단기사회사업 홈페이지 https://cafe.daum.net/ksnanum/Nix3/971?svc=cafeapi
군산장애인통합돌봄서비스센터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cafe.daum.net/ksnanum/Nix3/970
①김세리 씨의 식도락 여행
김세리 씨는 올해 35살입니다.
당사자는 항상 식사 시간 때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된다고 했습니다. 식사에 관심이 많다기보단, 반대로 별로 없어서 고민이 된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김세리 씨가 식사에 주인될 수 있도록, 김치볶음밥, 어묵탕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남이 차려주는 밥상보다 내가 선택한 음식 재료, 준비 과정, 맛, 분위기를 경험했습니다. 그 사회 그 연령대의 여느 사람처럼 식사 복지를 이루게 도왔습니다.
올해도 평범하게 식사 복지 도우면서 겸사겸사 여행도 갑니다. 휠체어 이용자인 당사자는 지금까지, 기차 타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했습니다. 군산시 장애인 콜택시와 부모님, 사회복지사의 차량 말고,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보지 않았습니다. 김세리 씨는 바다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행 자체보다는 그곳에서 무엇을 먹을지, 가족이나 둘레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김세리 씨와 대천해수욕장 식도락여행을 기대하면서 마트에서 장을 봅니다. 특별한 요리보다 당사자가 일상에서 자주 먹는 음식으로 평범하게 지원합니다. 김세리 씨의 가족이나 둘레 사람을 식도락 여행 계획 의논으로 구실 삼아, 자연스럽게 집에 초대합니다. 식탁에 당사자와 만든 매운어묵볶음, 어묵탕, 김치볶음밥 등 한식 요리로 가득합니다. 음식을 당사자가 할 수 있는 만큼 준비하고 가족이나 둘레 사람을 집으로 초대하면 관계를 이어가는 구실이 됩니다.
단순히 바다를 보는 여행보다 여행지에서 무엇을 먹을지 이야기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 맛보는 식도락 경험으로 계획합니다. 일상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 그리고 여행지에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경험이 김세리 씨의 삶터를 조금 더 즐겁고 풍성하게 만들기를 바랍니다.
3.다온빌(충북, 청주시) : 대학생 모집 인원 4명(합숙)
다온빌 단기사회사업 홈페이지
다온빌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cafe.daum.net/powerwhee/qhXG/341
① 최상미 님 구직 과업(빛나는 내일 My job)
최상미 씨는 올해 44세 여성입니다.
평소에 밖에서 혼자 살고 싶다는 마음이 컸기에 25년 1월부터 현재 까지 자취를 하고 계십니다. 아침이면 3년째 다니고 있는 증평 여성회관 에어로빅을 다녀오십니다. 회원들과 회식을 하고 가끔은 밖에서 만나 차도 마시며 즐거운 삶의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다. 자취를 하고 있는 집, 3층 주인세대 언니와 매우 친한 관계입니다. 상미 씨가 좋아하는 파김치를 함께 만들고, 상미 씨와 3층언니 그리고 교회언니와 상미 씨 집에서 김장을 담그기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자취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를 돌보고 꾸려 나가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생겼고, 삶의 목표를 새롭게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 목표 중 하나가 바로 일을 통해 보다 활기차고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취를 하며 느낀 가장 큰 변화는 경제적 자립의 필요성과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즐거움이었습니다. 카페를 지날 때면 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셨고, 한의원이나 약국에서도 근무해보고 싶다는 열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최상미 씨는 단순히 생계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배우고 성장하는 삶을 원합니다.
최상미 씨는 국밥집에서 1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국밥집에서의 경험은 성실함과 책임감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서도 잘 응하며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최상미 씨의 성실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사람으로서, 새로운 직장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② 김국도 님 구직 지원(국도 잡(JOB)고, 취업 잇고)
김국도 씨의 출근길을 상상해보곤 합니다.
돌이켜보면, 김국도 씨는 이미 여러 번 ‘출근하는 삶’을 살아본 사람이었습니다.
두부 공장에서 분주하게 손을 움직이며 하루를 채워보기도 했고,
딸기 농장에서 계절의 흐름에 맞춰 땀 흘리며 일의 보람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며 하루를 완성해왔던 시간들. 그 경험들은 단순한 ‘일해본 기억’을 넘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그려보는 이 출근길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지나온 길 위에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일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단기사회사업을 통해 당사자의 생태적 강점과 관계를 살리는 계획을 세워보고자 합니다. 김국도 씨와 그 둘레 사람들과 함께 충분히 설명하고 의논하며, 구직에 대한 목표를 함께 구체화해 나갑니다. 당사자의 자주성과 지역사회와의 공생성을 살려 지원한다면, 비록 구직이라는 과업이 당장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한 걸음 나아갔다는 확인과 확신은 단기사회사업에 함께하는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과가 될 것입니다. 그 과정을 통해 김국도 씨의 삶이 익숙한 아침, 자연스러운 인사, 함께하는 점심, 그리고 당당한 퇴근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4. 더숨99지원센터(전북, 군산시) : 대학생 모집 인원 4명(합숙)
더숨99지원센터 단기사회사업 홈페이지 https://cafe.daum.net/ksnanum/Nix3/971?svc=cafeapi
더숨99지원센터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cafe.daum.net/ksnanum/Nix3/970
① 박종훈 씨 취미 찾기
박종훈 씨는 군산에 살고 있는 29살 청년입니다.
박종훈 씨는 산책을 좋아하고 가위질, 색칠, 스티커 붙이기 등 손으로 하는 일을 섬세하게 잘합니다. 박종훈 씨의 강점입니다. 박종훈 씨에게 무언가를 묻는다면 주로 끄덕임으로 답해줍니다. 작은 목소리로 “네‘라는 대답을 하기도 합니다. 박종훈 씨 가족은 누나, 어머니가 있습니다. 가족과는 떨어져 살지만 자주 소식 전하며 마음만은 가깝게 살고 있습니다.
주일이 되면 교회에 갑니다. 교회는 박종훈 씨가 다니고 있는 공방 선생님 소개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가 헌금을 내고 항상 앉는 왼쪽에서 3~4번째 줄 의자에 앉습니다. 예배드리고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성도분들과 인사하고 한 주간 잘 지냈는지 근황 나눕니다. 교회에서 점심 먹고 예배당 의자, 떨어진 주보를 주으며 성도로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두 번, 한식 디저트 공방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공방은 3년 전 단기사회사업으로 학생과 함께하며 찾았던 공방입니다. 공방에 가면 선생님과 인사 나누고 선생님이 내주시는 간식 먹으며 사회사업가를 통해 근황 나누고 공방 수업 받습니다. 선생님과 수업하며 박종훈 씨가 혼자 하기 어려운 과정은 선생님께서 도와 같이 합니다. 박종훈 씨가 잘하는 스티커 붙이기는 온전히 맡겨주시곤 합니다.
공방에 가지 않을 때는 주로 산책하고 지냅니다. 산책하면 박종훈 씨의 웃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주로 집에서 의자에 앉아 시간 보내는 박종훈 씨에게 산책은 활력을 주는 듯합니다. 박종훈 씨에게 새로운 리듬이 생겼으면 합니다. 디저트 공방에 가지 않는 주에 할 만한 새로운 취미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한 달에 두 번도 좋고 한 번도 좋겠습니다. 박종훈 씨 좋아하는 산책하며 이곳 저곳 다녀보며 새로운 취미, 새로운 곳과 한 사람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②시우 씨 여름 여행
시우 씨는 올해 51세 남성입니다.
2025년 7월에 더숨99지원센터에 입주했습니다.
의사소통할 때 단어와 표정과 행동으로 표현하시는 강점이 있습니다.
시우 씨가 본인 집을 스스로 꾸며 나가는 과정에서 강점을 잘 세워드렸습니다.
때마다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 시우 씨의 일로 도왔습니다.
침대, 티브이, 옷장 등 시우 씨만의 취향으로 집이 잘 갖춰졌습니다.
시우 씨의 강점을 취미 활동할 때도 잘 세워드렸습니다.
시우 씨가 갈 만한 곳을 시우 씨가 찾아보고 두루 돌아다녔습니다.
손으로 만지고, 향을 맡는 것에 관심을 보이셔서 캔들 공방에 등록해 다녔습니다.
시우 씨의 강점과 공방 선생님의 수업 요령의 합이 잘 맞았습니다.
동네 이곳저곳 다니며 산책하고 카페에도 다니셨습니다.
자연을 누리며 환기하고, 카페에 다니며 취향을 찾고, 사람을 만나며 관계가 생겼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자주 병원에 가시지만 시우 씨만의 자기 삶이 있습니다.
이런 시우 씨의 삶에 기뻐할 일, 웃을 일, 감사할 일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여행을 구실로 둘레 사람과 소식하고 왕래하는 일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자연을 누리며 산책하는 걸 즐기시는 시우 씨의 여름이 그러하길 바랍니다.
시우 씨의 건강을 생각하면 이번 여름에 다녀오는 여행의 의미가 큽니다.
시우 씨의 삶에 활력이 될 여행! 잊지 못할 추억과 낭만이 될 여행!
여행을 좋아하는 학생, 여행을 기회 삼아 사회사업을 잘 해보고 싶은 학생,
시우 씨의 여행을 도울 열정 있는 학생을 기다립니다.
5.동행빌리지(전남, 여수시) : 대학생 모집 인원 2명
동행빌리지 단기사회사업 홈페이지
동행빌리지 시설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①
6. 말아톤주간보호센터(경기도, 성남시) : 대학생 모집 인원 2명
말아톤주간보호센터 홈페이지 https://cafe.daum.net/malaton
말아톤주간보호센터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cafe.daum.net/malaton/W6xa/53
① 물가에서 다시 시작하는 형제의 여행
황상배 님은 올해 예순셋으로, 말아톤주간이용센터에서 가장 연장자입니다. 지난해에는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내는 큰 슬픔을 겪었습니다. 마음이 무너질 법한 시간이었지만, 황상배 님은 흔들리기보다 차분히 자신의 몫을 감당했습니다. 그 날 만큼은 누구보다 책임감 있는 큰형으로서 상주의 자리를 묵묵히 지켜냈습니다.
낮에는 말아톤주간이용센터에 다니고, 저녁이 되면 찾아오는 동생과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말이 많지 않아도,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서로를 잘 아는 형제입니다. 함께 있는 시간 속에서 침묵마저 편안해지고, 그 반복 속에 자연스러운 신뢰가 쌓입니다. 황상배 님에게 동생은 늘 곁에 있는 존재이고, 웅배 님에게 형님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형님은 동생 웅배 님에게 종종 예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탄천에서 팔뚝만 한 붕어를 잡았던 일을 꺼내며, 마치 어제 일처럼 웃음 섞인 자랑을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곳에서 낚시를 할 수 없지만, 탄천은 형제에게 여전히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마음을 모아 새로운 물가를 찾아 나서기로 합니다. 궁평항, 방아머리, 그리고 처음 가보는 강가까지. 꼭 물고기를 낚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함께 걷고, 나란히 앉아 같은 물을 바라보는 그 시간 자체가 충분히 의미 있기 때문입니다. 형제는 그렇게 자신들만의 속도로 일상의 경계를 조금씩 넓혀 갑니다.
그 여정은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습니다. 낚싯대를 들고 서 있는 형의 뒷모습,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순간들…. 이 모든 장면은 형제만의 새로운 앨범이 됩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서, 두 사람은 국화 한 송이와 손 편지를 들고 어머니가 잠들어 계신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 곁에서 손을 꼭 잡아주는 동생 덕분에 정배 님의 공허함은 조금씩 따뜻함으로 채워집니다.
황상배 님의 길은 혼자 걷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비어 있지 않습니다. 곁을 지켜주는 동생이 있고, 함께 찾아갈 물가가 있으며, 사진 속에 차곡차곡 쌓여갈 시간이 있습니다. 비록 탄천은 지나간 추억이 되었지만, 형제는 그 대신 자신들만의 새로운 물가를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7. 서울영동주간보호센터(서울, 강남구) : 대학생 모집 인원 2명
서울영동주간보호센터 홈페이지 https://cafe.daum.net/malaton
서울영동주간보호센터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cafe.daum.net/malaton/WrOx/1
① 엄마를 추억하는 시간여행
정욱 씨는 MBTI로 표현하자면 대문자 F의 감성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그래서인지 표현이 풍부하고 섬세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밝은 표정으로 먼저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건네며, 누군가의 베풂을 받을 때는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이야~ 이거 정말 맛있다.” 하고 말하며 함께하는 사람에게 뿌듯함을 전해 주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받았던 칭찬이나 감동했던 일, 고마웠던 순간들을 잘 기억하고, 그 즐거웠던 추억을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정욱 씨가 어느 날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사이렌 소리를 듣고 구급차를 보며 엄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엄마가 병원에서 아프셨을 때 곁에서 수발을 들었던 기억, 그리고 돌아가신 뒤 화장터에서 화장했던 이야기까지 떠올렸습니다. 이어 엄마는 포도와 채소를 좋아하셨다는 이야기, 요리 실력은 조금 부족하셨다는 소소한 추억들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정욱 씨의 기억도 점차 흐려지고, 그룹홈이나 주변 친척들도 엄마의 기일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등 함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사람과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에 정욱 씨가 엄마와의 관계를 마음속에서 이어가고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다시 돌아볼 수 있도록,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함께 방문하고 엄마를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8. 월평빌라(경남, 거창군) : 대학생 모집 인원 4명(합숙)
월평빌라 단기사회사업 홈페이지 https://cafe.daum.net/ilove392766/YVPw/535
월평빌라 2026년 시설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cafe.daum.net/ilove392766/YVPw/1404
① 곽기영 씨 단기 별가살이
곽기영 씨는 2009년부터 월평빌라에서 살고 있는 오십대 초반의 아저씨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대신하여 경산에 사시는 두 분 이모님과 소식하며 지내고
대구 모 시설에 살고 있는 동생 상근 씨를 종종 만나러 갑니다.
매일 계곡길을 산책하고 주말엔 창북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 합니다.
월평빌라 306호가 아저씨의 집인데 방 한구석에서 수건이나 옷가지를 펄럭이며 하루의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함께 사는 청년 이보성 씨를 편안해하지 않아 깊은 잠을 못 이루고 늘 쪽잠을 잡니다.
이런 곽기영 씨를 위해 재작년부터 창북교회 기도방에서 한 달에 한 번 외박했습니다.
기도방은 목사님이 기도드리고 강론 준비하는 공간으로 지어진 곳인데
교회에서 1킬로 정도 떨어진 한적한 곳에 있습니다.
올여름 기도방에서 단기 별가살이를 계획했습니다.
번잡하고 소란스러운 시설을 벗어나 고요한 곳에서 기영 씨만의 평화를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기간의 별가살이지만 기영 씨 삶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게 하고 싶습니다.
기영 씨와 함께하며 기영 씨의 밤을 살펴줄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 단기사회사업 과업은 ‘곽기영 씨의 단기 별가살이’입니다.
② 이대수 씨의 여행
이대수 씨는 1982년생의 남성입니다.
몸짓이나 음성으로 표현을 전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시설에서 지냈습니다. 2009년 월평빌라로 이사 왔습니다.
2017년 6월부터 15개월 간 자취생활을 했습니다.
자취생활이 이대수 씨에게는 큰 경험이 되었습니다.
거창 지리에 익숙해지고 이대수 씨만의 지도가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버스를 타고 읍내로 나가 둘레사람들과 인사하고 읍내 구경하다 옵니다.
가끔은 오전 일찍 나가 점심을 밖에서 해결하고 저녁에 들어오는 날도 있습니다.
6년간 도예교실을 다녔고 3년간 목공방을 다녔습니다.
지금은 매주 월요일 오전 홈패션 수업을,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에는 수중재활 수업을 갑니다.
주일에는 교회에서 예배드립니다. 한 달에 한 번 수요예배도 참석합니다.
작년, 매일 버스를 타고 나가는 것보다는 읍내에서 다시 자취를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
이대수 씨에게 자취생활을 제안했으나, 이대수 씨가 완곡히 거절했습니다.
이유인 즉, 혼자서의 생활이 심심하다는 것입니다.
사람 좋아하는 이대수 씨. 그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혼자만의 밤이 쓸쓸할 수도요.
이대수 씨가 오래 다닌 교회에 목사님이 여럿 바뀌었습니다. 다들 타지에 계시고요.
매년 목사님들을 뵙고 1년간의 기록물은 전합니다.
올해 여름, 목사님들을 뵙고 이전에 지내던 시설에 인사드리러 갑니다.
인사 드리러 갈 때 1박 2일 일정으로 여러 곳을 다니면 좋겠습니다.
여행을 통해 이대수 씨가 다시 자취생활의 시작을 꿈꿔 보길 바랍니다.
이번 여름, 이대수 씨 단기사회사업 과업은 ‘여름 여행’입니다.
9. 은평재활원(서울, 은평구) : 대학생 모집 인원 명
은평재활원 홈페이지 https://changel.or.kr/
은평재활원 2026년 시설단기사회사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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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김○경씨의 내 삶의 즐거움 찾기
김*경씨는 56세로 인상이 좋고 관심 있는 활동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최근 연령이 높아지면서 활동량이 줄고 움직이는 것을 귀찮아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중장년 시기에 접어든 김*경씨가 삶의 즐거움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취미 활동을 탐색해 보고자 합니다. 지원자와 함께 공방이나 학원 등 지역사회 취미활동 공간을 알아보고 직접 참여해 보며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는 경험을 합니다. 취미활동에 익숙해지면 혼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연습하며 지역사회 활동 범위를 점차 넓혀 갑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김*경씨가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안에서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② 박○인씨의 우리동네 맛집 정복기
박*인 씨는 음식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맛집을 찾아가는 활동에 큰 흥미를 보입니다.
*인 씨는 스마트폰 앱이나 SNS를 활용해 가고 싶은 식당을 직접 찾아보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는 경험을 합니다.
이동 과정에서 버스나 지하철 노선을 확인하고 교통카드를 사용하며 스스로 이동하는 연습을 합니다.
식당에서는 메뉴를 직접 주문하고 계산하여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해 봅니다. 길을 찾거나 이동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자립 경험을 쌓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인 씨가 지역사회 안에서 주도적으로 이동하고 선택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기대합니다.
③김○필씨의 내가 만드는 무대, 내가 가수다
김*필 씨는 노래 부르는 활동에 큰 흥미를 보이며 보컬 레슨과 노래방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차량 지원을 통해 학원을 이용하였으나 올해는 버스를 이용해 보컬 레슨 학원을 다닐 수 있게 연습하고자 합니다.
버스 이용 과정에서 교통카드 준비, 버스 번호 확인, 정류장 이용 방법 등 대중교통 이용 방법을 익혀봅니다. 또한 이동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을 함께 배우고 실천해 봅니다.
꾸준한 노래 연습을 통해 한 곡을 끝까지 부르는 경험을 늘리고 공연이나 행사 무대에도 참여해 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필 씨가 자신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혀 가기를 기대합니다.
10. 정겨우리주간보호센터(서울, 은평구) : 대학생 모집 인원 명
정겨우리주간보호센터 홈페이지 http://www.sbcenter95.org/main/
정겨우리주간보호센터 2026년 시설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www.sbcenter95.org/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1
① 지루할 틈 없이 신나는 올해 여름- 민준 씨, 민수 씨의 즐거운 산행-3픽스 챌린지
이민수(가명) 씨 소개
이민수 씨도 31세 청년입니다. 민수 씨는 취미가 정말 많습니다. 민수 씨 가방에는 한가득 짐이 들어있는데, 화투, 리플렛, 보드게임, 선글라스, 핸드폰 등등 민수 씨가 모두 좋아하는 것들이징. 실내에서는 주로 가방에 있는 것들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민수 씨는 수영, 볼링, 롤러스케이트, 자전거타기, 여행 등 액티비티도 정말 좋아합니다. 볼링을 특히 좋아해서 컴퓨터로 볼링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민수 씨는 궁금한 것이 참 많습니다. 누군가 전화 통화를 할 때마다 누구와 통화하는지 늘 궁금하고, 센터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알고 싶어합니다.
민수 씨가 등산을 좋아할지 잘 몰라서 얼마 전 함께 산게 가보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민수 씨가 산을 잘 타고 좋아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민수 씨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칭찬이 큰 동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성취하고 격려받는 것을 특히 좋아하는 민수 씨가 3픽스 챌린지를 통해 큰 성취감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김민준(가명) 씨 소개
김민준 씨는 31세의 건강한 청년입니다. 우리 센터에서 체력이 가장 좋고 동적으로 무언가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카페나 식당 가기, 박물관 관람하기, 마트 가기, 놀이기구 타기, 인라인, 걷기 등 실외 활동을 모두 좋아합니다.
지루한 것은 특히 좋아하지 않아 지루함을 느끼면 어려운 행동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상 옆에서 밀접하게 의사를 확인하며 지원하는 분입니다.
민준 씨는 몸을 많이 움직였을 때 소리 내어 웃으며 좋아하지만, 매일 충분히 움직이도록 돕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장애인복지 지망생들과 함께 민준 씨가 좋아하는 활동을 함께 꼐획하고 실행하여 잊지 못할 특별한 여름을 만들고 싶습니다.
민준 씨는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매일 어머니와 동네 둘레길을 산책합니다. 우리 센터에서 같이 외출가면 민준 씨가 제일 빠르게 앞서서 걷습니다. 산에 가는 것도 좋아하는 데 정작 정상에 올랐던 경험은 없습니다. 민주 씨 체력이 어느정도 좋은지 가족들도, 저희 지원자들도 잘 알지 못합니다.
산정상 등반은 민준 씨 인생에서 기억에 남을 성취감을 느끼는 도전이 되고, 지인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는 일이 삶에 더욱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민준 씨 우리산에 가볼까요?"라고 물으니 벌써 손을 내밀며 자리에서 일어나 준비를 합니다.
민준 씨와 함께 올해 여름, 뜨거운 도전을 함께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11. 하람(대전, 동구) : 대학생 모집 인원 2명(여학생)
하람 홈페이지 http://www.djbew.or.kr
하람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www.djbew.or.kr/board/view/?category=notice&code=1620
① 이젠 제가 갈게요.(어머님 뵈러 가기)
이은옥 님은 올해 55살 중년입니다. 마음씨 곱고 수줍음 많으십니다. 평소에 하람시티빌 입주자를 살뜰히 잘 챙기십니다. 함께 생활하는 노영신 님이 휠체어에서 내려오기 귀찮아할 때 부탁하는 것들을 잘 가져다주시고는 귀여우신지 “으그~ ”하며 웃으십니다. 말씀드리기 전에 의자를 빼주시거나 화장지를 건네십니다. 이심전심 필요를 잘 알고 먼저 주십니다.
깔끔하신 성격에 휴지통이 가득 차기도 전에 비우십니다. “제가 할게요.” 하면 “아녀. 내가 해야지.” 하십니다.
주일이면 예쁘게 차려입고 인동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십니다. 예전엔 일주일에 한 번이 멀다고 어머니께서 하람시티빌로 전화하셨습니다. 따님과 이야기하고 싶은 가득한 마음에 거의 인사도 생략하시고 바로 “은옥이 바꿔주세요” 하셨습니다. 어떤 대화인지 이은옥 님의 말을 들으면 감이 옵니다. “갔다 왔지, 다녀, 괜찮여, 먹었어. 응!” 신앙생활을 중요시하시는 어머님께서 교회는 다녀왔는지, 어디 아픈 데는 없는지, 밥은 먹었는지... 모든 어머니께서 자식 걱정하시는 마음 그대로입니다.
그런 어머니께서 작년에 아프시면서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그전에는 그래도 가끔 따님이 있는 하람시티빌을 찾아오셨는데 이제는 어려우십니다. 병세가 짙으셨을 때는 전화마저도 어려우셨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이제는 전화라도 하실 수 있을 정도로 회복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은옥 님이 어머니를 뵈러 가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여쭙고, 준비해 찾아 문안하며 딸 노릇 하도록 거들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 따님을 얼마나 보고 싶으실까요? 이를 구실로 남동생 그리고 언니와 연락하여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 어머니를 뵙고 안부하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어머니를 뵐 날이 그리 많지 않을 수도 있으니, 적어도 후회함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설 주택에 살아도 이은옥 님이 자식 노릇 잘하게 거들고 싶습니다.
이은옥 님과 함께 어머님께 드릴 선물을 의논하고 준비하고, 병원 방문을 위한 이동 방법을 함께 알아보며, 남동생과 언니에게 연락하여 만남을 조율하는 과정에 함께합니다.
다음 만남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곁에서 돕게 됩니다.
누군가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이은옥 님의 삶을 함께 이어가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② 50대의 설렘 안고 찾아가는 미술 여행(취미활동 지원 : 취미로 전시회까지)
꽃을 좋아하는 이은옥 님은 평소에 취미로 꽃 그림이 가득한 컬러링 북을 색칠하고는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문화원으로 그림 그리러 다니십니다. 변화를 그리 좋아하시지 않으셔서 처음에는 무조건 “아녀, 싫어.”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본인 그림 도구를 살뜰히 챙겨 다부지게 다니십니다. 얼굴에도 여유가 넘치십니다.
때로는 플라워공방에서 꽃꽂이하고 차 한잔 분위기 있게 즐기고 오십니다. 50대의 중년이 참으로 여유롭습니다.
이렇게 꽃을 좋아하고 미술을 좋아하시는 취미를 살려 대전에 있는 미술 전시품을 관람하러 버스, 택시, 지하철 등 일반교통수단으로 전시관을 누비며 중년의 낭만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기록을 그림으로 남기셔서 나중에 추억여행 하시게 거들고 싶습니다.
또한 문화원으로 그림 그리러 다니시니 그 그림을 모아 이은옥 님만의 작은 전시회를 마련하여 그동안 연락하며 지내온 사람, 언니, 남동생, 부녀회원, 그림 동호회원 등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전시회를 구실로 더 연락하고 만나고 친해지게 거들고 싶습니다. 더불어 살게 돕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 인사하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해야겠죠.
이런 가슴 뛰는 일에 함께 참여할 귀한 분을 모집합니다.
서툴러도 좋습니다.
자원이 없어도 좋습니다.
오히려 둘레 사람에게 부탁하며 이뤄갈 수 있는 좋은 환경입니다.
주저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바랍니다.
어쩌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겁니다.
추억, 배움, 희망, 감사 꾸러미가 가득할 하람 단기 사회사업을 지금 만나보세요.
12. 하사랑이음센터(서울시, 송파구) : 대학생 모집 인원 4명
하사랑이음센터 홈페이지 https://cafe.daum.net/malaton
하사랑이음센터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cafe.daum.net/malaton/W6xc/104?svc=cafeapi
① 썸머 트레킹 with 광현
광현 씨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새로운 활동을 경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평소 자연 속에서 산책하며 걷는 시간을 즐기고 아버지와 함께 산을 올랐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산에 가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종종 나누곤 합니다.
광현 씨와 함께 산행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역사회에서 인연을 맺어 온 행복카페 사장님과 시니어 선생님께도 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두 분 모두 “시간이 되면 함께 가면 좋겠다”, “같이 산에 가보자”라고 반갑게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광현 씨에게는 카페와 센터에서 만난 인연들이 둘레사람이 되고 “함께 산에 가보자”는 말 한마디가 서로를 잇는 자연스러운 계기가 됩니다.
함께 갈 수 있는 산을 찾아보고 어떤 길로 오를지, 이동 방법과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이 있는지 서로 의논합니다. “어느 산이 좋을까요?”, “같이 가면 좋겠어요.”와 같은 이야기를 나누며 산행 준비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광현 씨와 둘레사람들이 각자의 생각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갑니다.
산행 당일에는 등산로를 걸으며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길을 찾거나 의견을 나누는 과정, 중간에 쉬어가며 주변 풍경을 바라보거나 간단한 간식을 나누는 시간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산을 오릅니다.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에요.”, “천천히 같이 가요.”와 같은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응원하며 걸음을 맞춥니다.
이렇게 광현 씨와 지역사회 이웃들이 함께 산길을 걸어가는 모습 속에서 서로를 돌보고 응원하는 관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카페에서 인사를 나누던 인연이 산길에서 함께 걷는 이웃이 되고 광현 씨는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사회 안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여가활동을 즐깁니다.
광현 씨와 둘레사람들이 함께 산길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 속에서,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일상 속에서 서로를 살피고 함께 어우르며 만들어 가는 장면을 그려봅니다. 광현 씨의 걸음에 이웃들의 걸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정겨운 등산모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② 미선's HOME SWEET HOME
용미선 씨는 올해 44세인 여성이십니다.
현재 미선 씨는 서울 잠실동에 위치한 지원주택에서 살고 계십니다.
사람 좋은 우리 미선 씨는 웃는 얼굴이 무척 보기 좋습니다.
“미선 씨, 제가 손이 없어서요, 잠깐만 이것 좀 들어주실 수 있으세요?”
“응!”
“여기 OO씨 좀 잠깐 봐주실 수 있으세요?”
“응!”
다급한 요청이나 부탁도 역시 웃으며 선뜻 잘 들어주십니다.
누가 켰는지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에스파 노래. 어느 덧 센터 중앙에서 춤을 추고 있는 미선 씨입니다.
미선 씨는 매주 화요일 지역사회 안 마을문고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이번 구정 땐, 연휴를 앞두고 동태전, 호박전, 산적꼬치 부쳐서 정(情)나누고 오기도 하셨습니다.
언젠가 미선 씨에게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미선 씨, 혹시 미선 씨 계신 곳에, 집에 친구 초대하신 적 있으세요?”
“아니.”
“그럼 저희 좀 초대해 주세요.”
집들이를 구실로, 올 여름 미선 씨의 일상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지난겨울 구정 때처럼, 아니요 그 이상으로, 다가올 여름 미선 씨 삶이 사람 사는 정으로 차고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부지런히 둘레사람들 만나 인사하고, 초대장 돌려 초대하고.
손님맞이 위해 방 정리하고, 이참에 아기자기 집도 꾸며보고.
손수 집들이 음식도 준비하고.
이 과정 속에서 미선 씨에게 펼쳐질 삶이 기대됩니다.
미선 씨 집들이 사회사업가답게 돕고자 하는 마음, 재밌게 해보고 싶은 학생과 뜻깊게 지원해보고 싶습니다.
어서 미선 씨 댁 현관을 두드려보고 싶습니다.
13. 햇볕교실(서울, 강서구) : 대학생 모집 인원 2명
햇볕교실 홈페이지 https://banghwa11.or.kr/
햇볕교실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banghwa11.or.kr/3828
① 멸종위기 동물을 위한 당사자의 마라톤 도전 기록 “함께 그린(GREEN) 한 걸음!”
윤환 씨는 누구보다 밝은 미소를 가진 청년입니다.
평소 좋아하는 음악 듣는 것과 사람들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비록 걸음은 조금 느릴지 모르지만, 그 안에는 누구보다 단단한 의지와 세상에 대한 깊은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평소 산책과 운동으로 다져온 윤환 씨는 사실 이미 작년 6km 마라톤을 해본 멋진 경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때 끝까지 해냈던 소중한 경험은 어떤 길을 선택하든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만드는 강한 동력이 될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윤환 씨가 햇볕교실과 함께하는 마지막 해이기에, 이미 경험해 본 마라톤에 다시 도전하는 마음이 더욱 특별합니다.
익숙한 길이라도 누구와 함께 걷느냐에 따라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듯,
이번 비대면 마라톤(애니멀런) 참여는 윤환 씨에게 있어 인생의 소중한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번 과업은 윤환 씨가 멸종위기 동물을 위한 비대면 마라톤(애니멀런)에 참여하여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기 위한 건강 프로젝트입니다.
평소 건강에 진심인 윤환 씨가 운동화 끈을 동여매는 이유는 단순한 재활 차원을 넘어 사라져 가는 동물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자신만의 레이스 코스를 직접 결정하고 기록으로 남겨 비대면 마라톤에 참여하며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합니다.
여름날의 뜨거운 태양이 조금은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청년으로서의 보통의 권리를 누리는 과정이며,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주체적인 존재로서의 당당한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특별한 여정에 윤환 씨와 발을 맞추며 의미있는 기록을 함께 남길 학생을 기다립니다.
14. 향상행복한센터(경기도, 용인시) : 대학생 모집 인원 2명
향상행복한센터 홈페이지 https://cafe.daum.net/malaton
향상행복한센터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모집 안내 https://cafe.daum.net/malaton/WrOy/1
① 할아버지와 잊지못할 추억
자영 님은 과자를 무척 좋아합니다.
센터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트에 들러 좋아하는 과자 사는 기쁨을 즐기고 맛보는 분이지요. 그런데 혼자 먹지 않고, 늘 센터에 챙겨옵니다. 맛있고 좋은 것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자영 님의 '마음'이자, '정'이지요.
"동생들과 같이 먹으려고 챙겨왔어요."
그 한마디에, 자영 님의 따스함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영 님 마음속에 소중히 자리하고 있는 한 사람이 자주 등장합니다.
바로 98세의 친할아버지입니다.
“이거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건데.”
“이건 할아버지가 전에 주셨던 건데.”
그러다 문득 눈시울을 붉히며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어떻게 해요?”
“할아버지 보고 싶어요.”
같은 공간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며 함께 지냈던 시간들, 할아버지가 웃어주시던 얼굴, 손을 잡아주시던 따뜻함, 함께 TV를 보며 보내던 평범한 저녁 시간은 자영 님에게 오래도록 남아 있는 소중한 기억입니다.
자영 님이 할아버지를 향해 표현하는 이 마음은 자영 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자영 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고, 그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영 님의 마음과 관계를 귀하게 여기며 자영 님이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소중한 기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2026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사업 ' 시설 단기사회사업' 홍보 포스터
지도로 보는 2026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사업 ' 시설 단기사회사업' 활동 기관 및 과업
카드 뉴스, 2026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사업 ' 시설 단기사회사업'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일정
2026. 2. 26 ~ 3. 13 2026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시설단기사회사업' 참가 기관 모집
2026. 3. 30(월) 2026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시설단기사회사업' 참가 기관 확정 안내
2026. 3. 31(화) 2026년 시설단기사회사업 준비를 위한 실무자 워크숍 1, 군산
2026. 4. 9(금) 2026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시설단기사회사업' 활동기관 안내 및 과업 소개 글 게시
2026. 4. 9(금) ~ 5. 15(금) 지역별 연합 홍보, 전국 사회복지학과 사무실에 포스터와 홍보자료 우편발송
2026. 5. 15(금) 2026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준비를 위한 실무자 워크숍 2, 온라인
2026. 6. 30(화) ~ 7월 2일(목) 합동연수 2박3일, 서천유스호스텔
2026. 7. 3(금) ~ 7. 24(금) 각 기관 단기사회사업 활동
2026. 7. 11(토) 기관 교류 행사, 군산
2026. 7. 27(월) ~ 7. 28(화) 합동 수료회, 군산 사회적경제혁신타운
2025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2025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시설단기사회사업' 활동 기관과 과업 소개 https://cafe.daum.net/cswcamp/M7lU/1304
2025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시설단기사회사업 설명회 후기 https://cafe.daum.net/cswcamp/M7lU/1305
2025년 장애인복지 지망생 현장학습 지원 시설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 안내 https://cafe.daum.net/cswcamp/M7lU/1320
2025년 단기사회사업팀 호숫가마을 교류회 풍경(추동팀, 하사랑팀, 나눔팀, 김제팀) https://cafe.daum.net/cswcamp/M7lU/1335
2025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기관 교류 기획, 사전 답사 https://cafe.daum.net/powerwhee/qhXG/237
2025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기관 교류(노는 날)후기 https://cafe.daum.net/cswcamp/M7lU/1330
2025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합동 수료회 안내 https://cafe.daum.net/cswcamp/M7lU/1334
2024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2024년 여름방학 시설 단기사회사업 활동 기관과 과업 소개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42
2024년 여름방학 시설 단기사회사업 준비를 위한 실무자 워크숍1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41
2024년 여름방학 시설 단기사회사업 : 연합 홍보, 학생 모집 현황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44
2024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기관 교류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90
2024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합동수료회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91
2024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합동수료회 풍경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92
2023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2023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활동 기관과 과업 소개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08
2023년 여름방학 시설 단기사회사업 : 전국 대학교 홍보, 학생 모집 현황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13
2023년 여름방학 시설 단기사회사업 : 1차 실무자 워크숍 후기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15
2023년 여름방학 시설 단기사회사업 : 2차 실무자 워크숍 후기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16
2023년 여름방학 시설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 안내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20
2023년 시설 단기사회사업 합동연수 풍경 (2023. 7. 3 ~ 7. 6)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23
2023년 여름방학 시설 단기사회사업 합동수료식 풍경(2023. 7. 27 ~ 28) https://cafe.daum.net/cswcamp/M7lU/1225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활동 기관과 과업 소개 http://cafe.daum.net/cswcamp/M7lU/451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설명회 안내 http://cafe.daum.net/cswcamp/M7lU/413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설명회 후기 http://cafe.daum.net/cswcamp/M7lU/421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일정(안) http://cafe.daum.net/cswcamp/M7lU/422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1차 실무자 워크숍 안내 http://cafe.daum.net/cswcamp/M7lU/463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1차 실무자 워크숍 후기 http://cafe.daum.net/cswcamp/M7lU/465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전국 대학교 포스터와 소책자 발송 http://cafe.daum.net/cswcamp/M7lU/511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2차 실무자 워크숍 안내 http://cafe.daum.net/cswcamp/M7lU/515
2018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2차 실무자 워크숍 보고 http://cafe.daum.net/cswcamp/M7lU/525
2016년 여름 시설 단기 사회사업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활동 기관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11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공동 기획 워크숍 제안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1
2016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합동 설명회 안내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2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공동 기획 워크숍 보고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4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대학생팀 모집 요강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5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지도자 워크숍 안내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6
2016년 여름 단기사회사업 인제대학교 홍보 후기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7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지도자 워크숍 보고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8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팀 합동연수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9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활용한 사례집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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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중간 평가회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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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합동 수료회 안내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14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합동 수료회 보고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15
2016년 여름 시설 단기사회사업 수료사 http://cafe.daum.net/welfare.park/NyTu/16
첫댓글 와!! 시설 단기사회사업, 정말 멋져요. 전유나 선생님 고맙습니다. 올 여름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와~
감사 감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