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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반려동물이야기 새 방석...
푸른비 추천 4 조회 2,305 25.11.24 00:31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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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4 12:06

    첫댓글 시간지나면 다시 들어갈 거예요~~~
    글두 딱딱한 스크레쳐도 하나 더 사주세요~~~

  • 작성자 25.11.24 17:27

    석 달 전 사준 동일 모델의 스크레처...안방에 있습니다.
    상황 봐서 방석 사용 잘 안 하면 위치 바꿔 주려고요. ㅋㅋ;

  • 25.11.24 14:56

    까미 쿠션이 맘에 들지 않지만
    아빠를 생각해서 사용해준거 같네요.
    역시 까미는 효묘네요.
    저희집도 쿠션 보다는
    엄마 다리를 더 편해하는 녀석이 있어요.^^

  • 작성자 25.11.24 17:29

    미우니 고우니..해도 효묘는 맞는 듯요.
    잠자리에 누우면 어김 없이 다가와 팔베개 해 달라는 거 보면요..ㅎㅎ;;

  • 25.11.24 17:11

    까미야~~
    새것이 좋은거이다옹~

  • 작성자 25.11.24 17:30

    신상은 못 참죠...
    하.지.만... 까미뇨니는... ㅡㅡ;;;

  • 25.11.24 20:07

    새것이 낯설어서 그런가? 날씨 좀 추워지면 좋아하지않을까요?
    시랑이도 새방석 안좋아함… 제 새담요만 좋아해요~~

  • 작성자 25.11.24 20:11

    시랑이는 "사랑"입니다~~

  • 25.11.24 22:13

    새방석에 고양이인 까미가....까미가 새였나요...ㅡㅡ

  • 작성자 25.11.24 23:07

    무방비 상태인데 이렇게 혹.. 들어오시면 반칙 아닌지요?? ㅡ,,ㅡ
    흠.. 그래도 방심한 제 불찰이니 이번엔 깔끔하게 승복하죠.
    ..깜튤님 "승"!!

  • 25.11.25 09:46

    @푸른비 아재들끼리 뭐하심요?

  • 작성자 25.11.25 21:35

    @후리지아
    흠...
    아재는 그냥 깜튤님만 하시는 걸로~!!

  • 25.11.26 11:13

    @후리지아 제가 할빠노미 맞춰드리느라 이렇게 망가지고 있습니다...ㅡㅡ

  • 25.11.26 11:14

    @푸른비 할빠노미님은 경로우대증 나오셨겠네요..?

  • 작성자 25.11.26 19:22

    @검은튤립 왜 자꾸 저를 할배로 몰아 가시는지 모르지만...
    제가 할배로 바뀌는 순간!!
    (깜튤) 아재..보다 서열이 상승 됩니다.
    이 부분은 고려하지 않고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신 듯한데...
    (아차!! 싶어지시죠??)

    한국은 장유유서..를 중시하는 국가입니다.
    즉, 제가 깜튤님보다 먼저 할배가 되지는 않는 다는 것~!!

    우리.. 할배가 되는 그날까지 두 손 잡고 4 2 좋게 지내 보아요~~

  • 25.11.28 10:08

    @푸른비 서열상승 축하드립니다. 할빠노미님
    이제 반동방 원로회원이 되셨네요~

  • 작성자 25.11.28 14:36

    @검은튤립 위 댓글처럼...
    저는 최대한 화해(?)의 손을 내밀고 공생을 주장했는데...
    제 손을 가차 없이 내치시군요? 쩝,, ㅡㅡ;;
    그렇게 저를 할배로 만드셨으니...
    앞으로 깜튤님은 제게 댓글 달 때는
    예의와 공손을 다해 올려 주셔야 할 겁니다.!!
    에헴!!

  • 25.11.24 22:16

    점퍼를 보금자리에 깔아주면? 아직 까미를 제대로 모르시는거 아님감요? ㅎㅎ (도발)

  • 작성자 25.11.24 23:27

    흠...
    알려주신 방법은 그냥...
    "눈 가리고 야~~옹~" 하는 꼴 아닐까요?
    점퍼로 방석을 덮어... 까미뇨니가 방석에 올라간다 한들...
    점퍼 치우면 다시 점퍼 찾아 30,000만 리...할 텐 데요?
    뭐...
    외면치 않으시고 정성스럽게 댓글 남겨 주셨으니 시도는 해보겠습니다.
    뭐...기대는 안 할 거구요... ㅎㅎㅎ;

  • 25.11.25 09:47

    신상 초록방석 까미한테 엄청 잘 어울리네요
    까미야~~점퍼보다 폭신해보이는 방석 이용하라옹~~

  • 작성자 25.11.25 21:34

    꼭... 그래 주기를요~~

  • 25.11.25 13:10

    우아한 방석이 까미랑 찰떡이라옹~
    새거라 아끼는거(?) 아닐까요? ㅋㅋ
    좀 지나면 잘 쓸거라옹~

  • 작성자 25.11.25 21:33

    그래주길 바라봅니다. ^^;

  • 25.11.25 15:50

    아빠 점퍼 까미에게 양보하고 아빠가 새옷 사야할듯.ㅋ

  • 작성자 25.11.25 21:33

    아니.. 그런 빌미..제공을??
    앗~싸~ 겨울옷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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