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7년 된 스크레처를 치우고 그 자리에
6년 만에... 새 방석을 놓아 주었습니다. ㅡㅡ;;;
처음엔 조금 망설이더니...
그날 바로 몇 시간을 사용해 주더군요...(이쁜 시키..ㅜㅜ;;)
그
러
나...........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사용이었습니다. ㅡㅡ;;
까미뇨니의 보금자리는 역시..... 아빠노미 점퍼!!!
새 방석 사용 안 하면 아빠노미 서운할까봐?!
마음에는 안 들지만...
몇 시간은 사용해 줬나 보네요.
(얼굴 표정에서 나타남...)
에휴.......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당분간 그대로 놔둬 봐야죠.
나중에라도 사용할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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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즐겨 듣던 곡입니다.
그 나이 때
듣기엔 좀 그래 보이지만
그냥 좋아서
즐겨 들었습니다.
그 죄 밖에 없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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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란 다 그런 것 / 정기영.(출처:거발한 유튜브) ]
첫댓글 시간지나면 다시 들어갈 거예요~~~
글두 딱딱한 스크레쳐도 하나 더 사주세요~~~
석 달 전 사준 동일 모델의 스크레처...안방에 있습니다.
상황 봐서 방석 사용 잘 안 하면 위치 바꿔 주려고요. ㅋㅋ;
까미 쿠션이 맘에 들지 않지만
아빠를 생각해서 사용해준거 같네요.
역시 까미는 효묘네요.
저희집도 쿠션 보다는
엄마 다리를 더 편해하는 녀석이 있어요.^^
미우니 고우니..해도 효묘는 맞는 듯요.
잠자리에 누우면 어김 없이 다가와 팔베개 해 달라는 거 보면요..ㅎㅎ;;
까미야~~
새것이 좋은거이다옹~
신상은 못 참죠...
하.지.만... 까미뇨니는... ㅡㅡ;;;
새것이 낯설어서 그런가? 날씨 좀 추워지면 좋아하지않을까요?
시랑이도 새방석 안좋아함… 제 새담요만 좋아해요~~
시랑이는 "사랑"입니다~~
새방석에 고양이인 까미가....까미가 새였나요...ㅡㅡ
무방비 상태인데 이렇게 혹.. 들어오시면 반칙 아닌지요?? ㅡ,,ㅡ
흠.. 그래도 방심한 제 불찰이니 이번엔 깔끔하게 승복하죠.
..깜튤님 "승"!!
@푸른비 아재들끼리 뭐하심요?
@후리지아
흠...
아재는 그냥 깜튤님만 하시는 걸로~!!
@후리지아 제가 할빠노미 맞춰드리느라 이렇게 망가지고 있습니다...ㅡㅡ
@푸른비 할빠노미님은 경로우대증 나오셨겠네요..?
@검은튤립 왜 자꾸 저를 할배로 몰아 가시는지 모르지만...
제가 할배로 바뀌는 순간!!
(깜튤) 아재..보다 서열이 상승 됩니다.
이 부분은 고려하지 않고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신 듯한데...
(아차!! 싶어지시죠??)
한국은 장유유서..를 중시하는 국가입니다.
즉, 제가 깜튤님보다 먼저 할배가 되지는 않는 다는 것~!!
우리.. 할배가 되는 그날까지 두 손 잡고 4 2 좋게 지내 보아요~~
@푸른비 서열상승 축하드립니다. 할빠노미님
이제 반동방 원로회원이 되셨네요~
@검은튤립 위 댓글처럼...
저는 최대한 화해(?)의 손을 내밀고 공생을 주장했는데...
제 손을 가차 없이 내치시군요? 쩝,, ㅡㅡ;;
그렇게 저를 할배로 만드셨으니...
앞으로 깜튤님은 제게 댓글 달 때는
예의와 공손을 다해 올려 주셔야 할 겁니다.!!
에헴!!
점퍼를 보금자리에 깔아주면? 아직 까미를 제대로 모르시는거 아님감요? ㅎㅎ (도발)
흠...
알려주신 방법은 그냥...
"눈 가리고 야~~옹~" 하는 꼴 아닐까요?
점퍼로 방석을 덮어... 까미뇨니가 방석에 올라간다 한들...
점퍼 치우면 다시 점퍼 찾아 30,000만 리...할 텐 데요?
뭐...
외면치 않으시고 정성스럽게 댓글 남겨 주셨으니 시도는 해보겠습니다.
뭐...기대는 안 할 거구요... ㅎㅎㅎ;
신상 초록방석 까미한테 엄청 잘 어울리네요
까미야~~점퍼보다 폭신해보이는 방석 이용하라옹~~
꼭... 그래 주기를요~~
우아한 방석이 까미랑 찰떡이라옹~
새거라 아끼는거(?) 아닐까요? ㅋㅋ
좀 지나면 잘 쓸거라옹~
그래주길 바라봅니다. ^^;
아빠 점퍼 까미에게 양보하고 아빠가 새옷 사야할듯.ㅋ
아니.. 그런 빌미..제공을??
앗~싸~ 겨울옷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