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서자라고?버키까지 합세해서육냥이들 뭉쳤냐?
아즘마 찔리는거 없냥?앞발꼬고 진지모드라옹
토욜저녁 갑자기 울리는화재대피방송에 순간 머리속이하예졌어요. 눈마주치고도망못가고있는 녀석들이라도들고튀어야하나?창밖확인후 타는냄새없기에우선 혼자 대피했다가 센서오류 헤프닝 확인후집에들어오니 어찌그리 미안하던지요
첫댓글 저도 그런 적 있어요 12층에 사는데 노령견 두 마리 안고 뛰어야 하나많은 고민이 들지요다견 다묘집은 같은 생각인 거 같아요
애들 집에서 같이살때는 한사람이 한두넘씩 데리고 나가면 되겠지 했는데혼자살고있으니 여섯녀석들을 어찌해야할지답이 없어요불이 안나는게 답이겠죠?
버키야 파리채까지 끼고 문착하는거냐옹~?ㅋ오작동이라 다행이네요요즘 불나면 무서위요
오작동이라 천만다행이였지만다시생각해도 무서웠어요
저희는 한마리라 냅다 이동장에 넣고 대피하면 되는데...다묘, 다견 집들은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거 같아요.오작동이라 다행이네요.
일반 방송소리는 모기소리만해 뭐라하는지 들리지도 않더니심장떨어지듯 울리는 대피방송에맨붕이 먼저 오더라구요
아줌마 혼자만 살겠다고 뛰어 나갔냥?파리채로 맴매해야겠다냥.ㅋㅋㅋ
혼자 뛰어나가서 벌받았나봅니다방화문에 부딪혀 머리에 혹이 났네요차라리 삭이한테 파리채 맴매 맞는게 나을뻔 했어요
우리 아파트는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기본으로 사이엔 울립니다. (노화 오작동 OR 가정집 실수) ㅡㅡ;;;육냥이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
아즈씨껌딱지 버키가 제자리에 거의 접근을 안하는데얼마전부터 버키까지 딱 모임장소에 자리를 잡네요저희아파트가 한달에 한두번 오작동방송나오면전 관리실로 진즉에 튀어갔을꺼에요입에 욕을 장착하구요
버키가 왠일로?저도 한마리라 들고 냅다 뛰면 되는데…커다란 상자를 하나 마련해뒀다가 한꺼번에 집어놓고들고 뛰셔야하나…
쉽게 몸을 허하는 녀석은 딱 세녀석나머지 세녀석은 손도 못대니예전에는 세녀석만들고 튀자 했는데정기적으로 대피훈련이라도 해야할까요?정작 대피방송 울려퍼지니몸이 굳더라구요
저도 첨 당했을때 멘붕;;; 애들 체포하느라 이리뛰고 저리 뛰고...결국엔 포기;;; 다행히 오류였지만 그땐 정말 무서웠네요;그 뒤로 혼자서 머리를 아무리 굴려봐도 사실 뾰족한 대책이 없더라구요 ㅡㅡ;;;
머리는 아무생각안나고몸은 떨리고 딱 무서웠다는느낌이 맞아요
저두 가끔 화재 날 경우 어째야하나?저 뚱냥이들을 내가 혼자 들고 튈수 있을까?게이지2개 베란다 차지해서 당근에 팔까하다가 혹시나해서 고히 모셔두고 있습니다.
첫댓글 저도 그런 적 있어요 12층에 사는데
노령견 두 마리 안고 뛰어야 하나
많은 고민이 들지요
다견 다묘집은 같은 생각인 거 같아요
애들 집에서 같이살때는 한사람이 한두넘씩 데리고
나가면 되겠지 했는데
혼자살고있으니 여섯녀석들을 어찌해야할지
답이 없어요
불이 안나는게 답이겠죠?
버키야 파리채까지 끼고 문착하는거냐옹~?ㅋ
오작동이라 다행이네요
요즘 불나면 무서위요
오작동이라 천만다행이였지만
다시생각해도 무서웠어요
저희는 한마리라 냅다 이동장에 넣고 대피하면 되는데...
다묘, 다견 집들은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거 같아요.
오작동이라 다행이네요.
일반 방송소리는 모기소리만해 뭐라하는지 들리지도 않더니
심장떨어지듯 울리는 대피방송에
맨붕이 먼저 오더라구요
아줌마 혼자만 살겠다고 뛰어 나갔냥?
파리채로 맴매해야겠다냥.ㅋㅋㅋ
혼자 뛰어나가서 벌받았나봅니다
방화문에 부딪혀 머리에 혹이 났네요
차라리 삭이한테 파리채 맴매 맞는게 나을뻔 했어요
우리 아파트는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기본으로 사이엔 울립니다. (노화 오작동 OR 가정집 실수) ㅡㅡ;;;
육냥이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
아즈씨껌딱지 버키가 제자리에 거의 접근을 안하는데
얼마전부터 버키까지 딱 모임장소에 자리를 잡네요
저희아파트가 한달에 한두번 오작동방송나오면
전 관리실로 진즉에 튀어갔을꺼에요
입에 욕을 장착하구요
버키가 왠일로?
저도 한마리라 들고 냅다 뛰면 되는데…
커다란 상자를 하나 마련해뒀다가 한꺼번에 집어놓고들고 뛰셔야하나…
쉽게 몸을 허하는 녀석은 딱 세녀석
나머지 세녀석은 손도 못대니
예전에는 세녀석만들고 튀자 했는데
정기적으로 대피훈련이라도 해야할까요?
정작 대피방송 울려퍼지니
몸이 굳더라구요
저도 첨 당했을때 멘붕;;; 애들 체포하느라 이리뛰고 저리 뛰고...결국엔 포기;;; 다행히 오류였지만 그땐 정말 무서웠네요;
그 뒤로 혼자서 머리를 아무리 굴려봐도 사실 뾰족한 대책이 없더라구요 ㅡㅡ;;;
머리는 아무생각안나고
몸은 떨리고 딱 무서웠다는느낌이 맞아요
저두 가끔 화재 날 경우 어째야하나?
저 뚱냥이들을 내가 혼자 들고 튈수 있을까?
게이지2개 베란다 차지해서 당근에 팔까하다가 혹시나해서 고히 모셔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