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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나는?
후리지아 추천 6 조회 213 25.11.25 09:5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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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5 11:20

    첫댓글 저도 그런 적 있어요 12층에 사는데
    노령견 두 마리 안고 뛰어야 하나
    많은 고민이 들지요
    다견 다묘집은 같은 생각인 거 같아요

  • 작성자 25.11.26 11:34

    애들 집에서 같이살때는 한사람이 한두넘씩 데리고
    나가면 되겠지 했는데
    혼자살고있으니 여섯녀석들을 어찌해야할지
    답이 없어요
    불이 안나는게 답이겠죠?

  • 25.11.25 13:01

    버키야 파리채까지 끼고 문착하는거냐옹~?ㅋ
    오작동이라 다행이네요
    요즘 불나면 무서위요

  • 작성자 25.11.26 11:31

    오작동이라 천만다행이였지만
    다시생각해도 무서웠어요

  • 25.11.25 13:41

    저희는 한마리라 냅다 이동장에 넣고 대피하면 되는데...
    다묘, 다견 집들은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거 같아요.
    오작동이라 다행이네요.

  • 작성자 25.11.26 11:31

    일반 방송소리는 모기소리만해 뭐라하는지 들리지도 않더니
    심장떨어지듯 울리는 대피방송에
    맨붕이 먼저 오더라구요

  • 25.11.25 15:49

    아줌마 혼자만 살겠다고 뛰어 나갔냥?
    파리채로 맴매해야겠다냥.ㅋㅋㅋ

  • 작성자 25.11.26 11:30

    혼자 뛰어나가서 벌받았나봅니다
    방화문에 부딪혀 머리에 혹이 났네요
    차라리 삭이한테 파리채 맴매 맞는게 나을뻔 했어요

  • 25.11.25 21:29

    우리 아파트는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기본으로 사이엔 울립니다. (노화 오작동 OR 가정집 실수) ㅡㅡ;;;
    육냥이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요~ ^^;;

  • 작성자 25.11.26 11:29

    아즈씨껌딱지 버키가 제자리에 거의 접근을 안하는데
    얼마전부터 버키까지 딱 모임장소에 자리를 잡네요
    저희아파트가 한달에 한두번 오작동방송나오면
    전 관리실로 진즉에 튀어갔을꺼에요
    입에 욕을 장착하구요

  • 25.11.25 23:16

    버키가 왠일로?
    저도 한마리라 들고 냅다 뛰면 되는데…
    커다란 상자를 하나 마련해뒀다가 한꺼번에 집어놓고들고 뛰셔야하나…

  • 작성자 25.11.26 11:27

    쉽게 몸을 허하는 녀석은 딱 세녀석
    나머지 세녀석은 손도 못대니
    예전에는 세녀석만들고 튀자 했는데
    정기적으로 대피훈련이라도 해야할까요?
    정작 대피방송 울려퍼지니
    몸이 굳더라구요

  • 25.11.26 11:11

    저도 첨 당했을때 멘붕;;; 애들 체포하느라 이리뛰고 저리 뛰고...결국엔 포기;;; 다행히 오류였지만 그땐 정말 무서웠네요;
    그 뒤로 혼자서 머리를 아무리 굴려봐도 사실 뾰족한 대책이 없더라구요 ㅡㅡ;;;

  • 작성자 25.11.26 11:25

    머리는 아무생각안나고
    몸은 떨리고 딱 무서웠다는느낌이 맞아요

  • 25.11.26 12:23

    저두 가끔 화재 날 경우 어째야하나?
    저 뚱냥이들을 내가 혼자 들고 튈수 있을까?
    게이지2개 베란다 차지해서 당근에 팔까하다가 혹시나해서 고히 모셔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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