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마트나 시장에서 말 안 들었을때 “너 집가서 보자” 이러면 집 가기전까지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막상 집가면 안혼나기도 함)
2. 친구 데리고 집에서 놀 때 말 안들었을때 “너 친구 집에 가기만 해봐” 이러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3. 엄마나 아빠가 손에 회초리들고 말로 혼내면 맞을까봐 두려움 다 혼나고 “방으로 들어가!” 이러면 섣불리 못감.. 방으로 걸어가다가 한 대 맞을까봐..
4. 누구나 공감쩌는 방문 세게 닫으면 심장 바운스 바운스
5. 혼나고 나서 밤에 울면서 ‘난 진짜 주워온애인가봐.. 이제 엄마아빠랑 얘기안해... 이제 난 방황하는 드라마 주인공이 될꺼야...’ 이러고 잠들면 아침에 멀쩡
6. 혼나고 서러워서 방에 있는데 들어와서 미안하다고 안아주면 서러움 폭발해서 펑펑움 (이건 좀 어릴때만 해당ㅋㅋㅋ좀 크면 이럴꺼면 혼내질말던가 이 생각듦..)
7. 펑펑 우는데 뚝! 그만 소리내! 이러면 입 꾹 다물고 혼자 끕끕끕거림 그러다가 힘들어서 스타카토 들숨한번 쉬고 다시 끕끕 반복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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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엄마아빠한테 혼날 때 공감되는 상황
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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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05
18.10.07 21:44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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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ㅅㅂ 내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ㅌㅋㅋㅋㅋ ㄹㅇ 난 중딩 때 엄마한테 좀 늦게 들어가도 돼용? 하면 낮은 목소리로 니 알아서 해라! 이러면 조땐거 진짜 알아서 하면 안 댐 ㅠ
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ㅇㅈ 진짜 알아서 하다간 죽을수도 있음
본문 다 받고 방문 쾅 닫기면 바람이 그런거야 !!! ㅋㅋㅋㅋ
혼날때 맨날 불쌍한표정짓고 바닥에 타일셈
진짜 다똑같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 무늬 보면서 사람 얼굴인부분 찾기 이런건줄ㅋㅋㅋㅋㅋㅋㅋㅋ
3 개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팔7 번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울다가 엄마가 니가뭘잘했다고울어!!!! 하면 저렇게 우는데 시팔 개끕끕거림ㅋㅋㅋㅋ
1~4 공감 ㅋㅋㅋ ㅠㅠ
6번 진짜 공감ㅋㅋㅋ 안아주면 옛날엔 서러움 폭발이였는데 좀 크면 엄마가 착한척하는것같고 가식적인것같았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존똑ㅋㅋㅋㅋㅠㅠㅠ
1 집 가자마자 쉬마렵다고 화장실에서 시간 떼우기
스타카톸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싫어 극혐
난 1 상황에 나 혼자 집가버림ㅋㅋㅋ내가생각해도 나 너무 당돌했다...
앜ㅋㅋㅋㅋㅋㅋㅋ스타카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