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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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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타 어린시절 엄마아빠한테 혼날 때 공감되는 상황
쏭강 추천 0 조회 4,605 18.10.07 21:44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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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10.07 21:55

    ㅅㅂ 내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10.07 21:47

    ㅋㅋㅌㅋㅋㅋㅋ ㄹㅇ 난 중딩 때 엄마한테 좀 늦게 들어가도 돼용? 하면 낮은 목소리로 니 알아서 해라! 이러면 조땐거 진짜 알아서 하면 안 댐 ㅠ

  • 18.10.07 22:02

    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ㅇㅈ 진짜 알아서 하다간 죽을수도 있음

  • 본문 다 받고 방문 쾅 닫기면 바람이 그런거야 !!! ㅋㅋㅋㅋ

  • 18.10.07 21:48

    혼날때 맨날 불쌍한표정짓고 바닥에 타일셈

  • 18.10.07 21:55

    진짜 다똑같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10.07 2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10.07 22:03

    바닥 무늬 보면서 사람 얼굴인부분 찾기 이런건줄ㅋㅋㅋㅋㅋㅋㅋㅋ

  • 18.10.07 22:07

    3 개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8.10.07 22:08

    아시팔7 번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울다가 엄마가 니가뭘잘했다고울어!!!! 하면 저렇게 우는데 시팔 개끕끕거림ㅋㅋㅋㅋ

  • 18.10.07 22:13

    1~4 공감 ㅋㅋㅋ ㅠㅠ

  • 18.10.07 22:18

    6번 진짜 공감ㅋㅋㅋ 안아주면 옛날엔 서러움 폭발이였는데 좀 크면 엄마가 착한척하는것같고 가식적인것같았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10.08 00:39

    존똑ㅋㅋㅋㅋㅠㅠㅠ

  • 18.10.07 22:47

    1 집 가자마자 쉬마렵다고 화장실에서 시간 떼우기

  • 18.10.07 22:54

    스타카톸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

  • 18.10.07 23:10

    아 진짜 너무 싫어 극혐

  • 18.10.08 01:02

    난 1 상황에 나 혼자 집가버림ㅋㅋㅋ내가생각해도 나 너무 당돌했다...

  • 18.10.08 01:11

    앜ㅋㅋㅋㅋㅋㅋㅋ스타카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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