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되나
첫댓글 어머니 아버지는 왜 그렇게 아들을 몰아세우셨던걸까...ㅠㅠ 이미 성실하고 최선을 다한 아들인거같은데도요...
둘째도 잃으시려고 저러나
저 자식잃은 부모의 심정을 한끝이라도 이해못하겠지만 너무 본인들의 기준 잣대로 밀어부치면 안됌,,, 내가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서 쉬는법도 모르고 시간이 남으면 뭘 해야할지를 마흔이 되도록 모르는 상태임.. 인생은 내 것, 죽을둥 살둥 해도 될일 될, 안될일 안될 팔자소관인것 같기도해서 내 소신껏 내 재주껏 요령껏 살아야하는듯 ㅠㅠ
내 손으로 죽으라고 내보낸 날인것 같으시겠지...ㅠㅠ 근데 계속 거기에 머물러 계시다간 둘째도 잃어요
어떤 글 생각난다요즘은 전자식 업무가 대부분이라 혼자서 이 일 저 일 다 하면서 업무 농도(?)가 진해졌는데예전에는 서류 하나 내러 출장가고 뭐 하고 했다는 글이었던 것 같아
딱히 그것 때문이 아니어도 현재 한국의 업무 강도는 한 사람이 세 사람 몫을 하는 수준입니다그것조차 저 사람은 다섯 사람 몫을 하는데 왜 넌 세 사람 몫밖에 못하냐며 패배자 취급...
첫댓글 어머니 아버지는 왜 그렇게 아들을 몰아세우셨던걸까...ㅠㅠ 이미 성실하고 최선을 다한 아들인거같은데도요...
둘째도 잃으시려고 저러나
저 자식잃은 부모의 심정을 한끝이라도 이해못하겠지만 너무 본인들의 기준 잣대로 밀어부치면 안됌,,, 내가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서 쉬는법도 모르고 시간이 남으면 뭘 해야할지를 마흔이 되도록 모르는 상태임.. 인생은 내 것, 죽을둥 살둥 해도 될일 될, 안될일 안될 팔자소관인것 같기도해서 내 소신껏 내 재주껏 요령껏 살아야하는듯 ㅠㅠ
내 손으로 죽으라고 내보낸 날인것 같으시겠지...ㅠㅠ 근데 계속 거기에 머물러 계시다간 둘째도 잃어요
어떤 글 생각난다
요즘은 전자식 업무가 대부분이라
혼자서 이 일 저 일 다 하면서
업무 농도(?)가 진해졌는데
예전에는 서류 하나 내러 출장가고
뭐 하고 했다는 글이었던 것 같아
딱히 그것 때문이 아니어도 현재 한국의 업무 강도는 한 사람이 세 사람 몫을 하는 수준입니다
그것조차 저 사람은 다섯 사람 몫을 하는데 왜 넌 세 사람 몫밖에 못하냐며 패배자 취급...